여기 톡된글 보니까 저랑 비슷하드라구요..... 여적지 연애경험 한번 없네요 ㅡ.ㅡ;; 집안이좀 보수적인 면도 있고 제 성격상 남자친구 사귀고 그런걸 잘못해서,. 기회가 있어도 놓치기 일수였죠.. 그리고 소개시켜주면 꼭 좀 별루인사람들만 소개시켜주드라구요.. 괜찮다 싶은사람들은 다 지내가 사귀고... 딱한번 괜찮은 사람도 소개 받기도 했는데..... 제가너무 작아보이고 좀 그래서 못다가 가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일도 있었고 그러다 연락이 점차 끊긴적도 있구,... 고등학교 때랑 20살,21살22살 모 요때는 그래도 솔직히 키랑 외모를 많이 봤는데요.. 이젠 그냥 사람 마음을 많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나뭐 잘난것도 없고 ㅋㅋ 해서...ㅋㅋ 이러다 평생 노처녀로 늙어 죽는건 아닌지 ㅋㅋ 요즘엔 제가 다니는 학원에 강사분이 그렇게 멋있으신거에요 강의도 잘해주시고 재미있으시고 해서 ㅋㅋ 근데 나이도 많으시고 결혼해서 아기까지 있어요 ㅡ,ㅡ;; 정신차리고 싶은데 그게잘 안되내요........ㅡ,ㅢㅣ 보면 막 떨리고 눈도 못보겠고.. 잊고싶은데 눈에 보이니 잊혀지지가 않아요....... 마음속으로 주문 외운적 많아요 저분은 나랑 상관없는분이다.. 정신차려라 뭐가 좋냐 대체 이러면서.....ㅜ.ㅜ 한번은 아침에 엘레베이터에서 만났는데.. 같이 타기가좀 그래서 선생님 발결하고 얼른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요 ㅜ,ㅜ;; 잊어야하는데.. 근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주변사람들도 정신좀 차리라고 하는데........ㅜ.ㅜ;; 어쩌면 잊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자피 그 선생님은 저를 여자로 보지도 않을텐데....... 애로볼꺼에요 ,,,,,,그분 연세가 40대후반에서 50대 초반 정도 되시거든요,,,,,,, 잊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답답하네요.......
여기 톡된글 보니까 저랑 비슷하드라구요.....
여적지 연애경험 한번 없네요 ㅡ.ㅡ;;
집안이좀 보수적인 면도 있고 제 성격상 남자친구 사귀고 그런걸 잘못해서,.
기회가 있어도 놓치기 일수였죠.. 그리고 소개시켜주면 꼭 좀 별루인사람들만 소개시켜주드라구요..
괜찮다 싶은사람들은 다 지내가 사귀고...
딱한번 괜찮은 사람도 소개 받기도 했는데..... 제가너무 작아보이고 좀 그래서 못다가 가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복잡한 일도 있었고 그러다 연락이 점차 끊긴적도 있구,...
고등학교 때랑 20살,21살22살 모 요때는 그래도 솔직히 키랑 외모를 많이 봤는데요..
이젠 그냥 사람 마음을 많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나뭐 잘난것도 없고 ㅋㅋ 해서...ㅋㅋ
이러다 평생 노처녀로 늙어 죽는건 아닌지 ㅋㅋ
요즘엔 제가 다니는 학원에 강사분이 그렇게 멋있으신거에요
강의도 잘해주시고 재미있으시고 해서 ㅋㅋ 근데 나이도 많으시고 결혼해서 아기까지 있어요 ㅡ,ㅡ;;
정신차리고 싶은데 그게잘 안되내요........ㅡ,ㅢㅣ
보면 막 떨리고 눈도 못보겠고.. 잊고싶은데 눈에 보이니 잊혀지지가 않아요.......
마음속으로 주문 외운적 많아요
저분은 나랑 상관없는분이다.. 정신차려라 뭐가 좋냐 대체 이러면서.....ㅜ.ㅜ
한번은 아침에 엘레베이터에서 만났는데.. 같이 타기가좀 그래서 선생님 발결하고 얼른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요 ㅜ,ㅜ;;
잊어야하는데..
근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주변사람들도 정신좀 차리라고 하는데........ㅜ.ㅜ;;
어쩌면 잊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자피 그 선생님은 저를 여자로 보지도 않을텐데.......
애로볼꺼에요 ,,,,,,그분 연세가 40대후반에서 50대 초반 정도 되시거든요,,,,,,,
잊을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