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자구요. 24살 동갑 여자친구가 있어요. 저희 둘다 시험준비를 하고 있죠. 공부 시작한지는 1달정도 됐구요. 사귄지는 제가 군대 있었을때까지 포함해서 1년됐네요. 집안 사정이 안좋아저셔 돈을 벌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쌓이는 스트레스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소홀해지고 결국엔 욱하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1주일만 시간을 가지자고 했구요. 너무 욱했던 마음에 말을 꺼낸순간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죠. 1주일을 못버티고 5일만에 만나 얘기를 했지만 냉담하더군요. 너무나. 정말 너무나 변해버린 그애의 모습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제가 말을 해버린만큼 헤어지자는 말이 그애에게서도 나오겠지는 예상하고 만났죠. 근데 너무나 변했더군요. 제가 민망해 질정도로. 붙잡았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화도내고 빌고 붙잡았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자더군요. 저보고 정리를 하래요. 정리되면 연락하라고. 저는 정리되고 연락하라는건 헤어지는거 아니냐고 하니 자기도 나랑 다시 만나면 예전만큼 지낼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데요. 지금까지 서운했던거 다 얘기하더군요. 이런날 올줄 알았다면서. 연락도 안되네요. 피하네요. 아...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딱 2일 지났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하는곳도 같은 곳에서 해서 마주치지 않을수가 없는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제가 말을 잘못한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지냈던 시간에 비해 너무 빨리 마음이 변한거 같아 무섭습니다. 해볼때까지 해봐야 할까요. 아님 헤어져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너무 답답해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면 다시 예전처럼 지낼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 남자구요.
24살 동갑 여자친구가 있어요.
저희 둘다 시험준비를 하고 있죠.
공부 시작한지는 1달정도 됐구요.
사귄지는 제가 군대 있었을때까지 포함해서 1년됐네요.
집안 사정이 안좋아저셔
돈을 벌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쌓이는 스트레스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소홀해지고
결국엔 욱하는 심정으로 집에 돌아가는 길에 1주일만 시간을 가지자고 했구요.
너무 욱했던 마음에 말을 꺼낸순간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죠.
1주일을 못버티고 5일만에 만나 얘기를 했지만
냉담하더군요. 너무나. 정말
너무나 변해버린 그애의 모습에 너무 당황했습니다.
제가 말을 해버린만큼 헤어지자는 말이 그애에게서도 나오겠지는 예상하고 만났죠.
근데 너무나 변했더군요. 제가 민망해 질정도로.
붙잡았습니다. 절대 안된다고 화도내고 빌고 붙잡았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자더군요. 저보고 정리를 하래요.
정리되면 연락하라고.
저는 정리되고 연락하라는건 헤어지는거 아니냐고 하니
자기도 나랑 다시 만나면 예전만큼 지낼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데요.
지금까지 서운했던거 다 얘기하더군요.
이런날 올줄 알았다면서.
연락도 안되네요. 피하네요.
아...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딱 2일 지났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하는곳도 같은 곳에서 해서 마주치지 않을수가 없는데.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제가 말을 잘못한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지냈던 시간에 비해 너무 빨리 마음이 변한거 같아 무섭습니다.
해볼때까지 해봐야 할까요.
아님 헤어져야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너무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