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가입하건 가입하지 않건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그러나 보험에 가입할 기준을 알길 원한다면 '나에게 맞는 적합한 보험'을 찾는다면 보험회사의 우량성과 보장상품과 보장내용을 최우선으로 먼저보고 보장기간과 자신의 형편을 고려하여 보험을 들어라. 위의 내용은 핵심이다. 일단 위의 내용을 차례대로 얘기해보겠다. 1. 우량한 보험회사 그럼 우량한 보험회사가 왜 필요할까? 보험회사가 내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있어서 보장받을 수 있는 회사여야 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설계사가 나와함께 계속할 것을 생각하고 설계사를 보고 가입하는데 그건 너무 황당한 경우다! 설계사도 딴 사정이 있어서 그 회사 관둘 수 있다.따라서 좋은 회사 선택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내사도 좋고 외국계회사도 좋다. 외국계 회사중 I 회사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계 회사중 가장 크다. 그러나, 생보사중 유일하게 갱신이 있고 보장기간이 짧은 상품이 많았던 회사이다. (현재는 보장기간이 길어졌다) 보험회사는 두가지 종류로 나뉜다.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이다. 쉽게 풀이하자면, 생명보험회사는 병이 발생했다는 뜻의 진단자금을 치료하라고 지급하고 (생명을 담보로 돈을 내서 사망보험금을 타게하고 ) 손해보험회사는 병이 발생하면 어느정도의 한계까지 그만큼까지만 치료한 만큼의 비용을 지급한다. (손해보험사는 질병당 3천만원한도까지만 탈수있다.) 생명보험사는 만기환급형이 많고, 손해보험사는 돈을 돌려주지 않는 소멸성의 보험이다. (특정 손보사는 해약환급을 해주기도 하고 환급금이 있는 경우도 있다.) 어떤게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더 맞는 취향과 성향이 있을 수 있다. (자기 기준에 따라 생보사나 손보사 상품을 들면 좋다.) 보험설계사는 그까이꺼(?)생보사의 만기환급금은 물가상승률에 비해 얼마되지도 않는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가 80세가 되어 그 돈타면 뭐하냐는 것이다. (그러나 화폐가치가 많이 하락해도 이미 생보사에 많이 가입되어 있는 필자는 환급금의 액수가 큰편이다. 종신 건강 암등..) 내가 만약 손해보험사의 요즘 한창 뜨고 있는 D화재의 ** 상품을 든다고 가정해보자. 신랑과 나의 보험이 통합보험(가족이 함께 들어서 같이 보장받는 보험)이라할때 또 아이들도 추가할 수 있는 상품이어서 십만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할때 (이 통합보험은 상해사망과 휴유장해, 상해사망, 질병사망의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한다.) 이 상품은 20년납 80세 만기의 상품이다. 그러나, 5년마다 금액이 갱신된다. 갱신된다는 말은 금액이 변동된다는 것이다. 즉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수도 있지만 5년갱신의 개념이 국민보험료에 연동되기 때문에 국민보험료가 앞으로 오를예정확률이 더 높아 오를 확률이 더 높다. 보험회사에서 자신들이 손해볼 짓을 절대하겠는가? 갱신의 의미를 되새겨볼 필요는 있다. 요즘 암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보면 전기납에 5천보장 1억보장 이런식으로 생명보험사의 상품도 바뀌었다. 암은 진단자금이 많을 확률이 많아 올린것이 아닐까? 2004년 2005년만 하더라도 20년납에 일반암 5천정도의 보장을 30살 여성기준 3만원이내로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 일반암 5천만원정도의 보장을 받으려면 전기납(평생 내는)해야하고 보험료도 비슷하다. 암은 앞으로 진단자금은 적거나 전기납을 하는 생명보험사상품처럼... 암진단비가 5년갱신이었던 손해보험상품들은 따라서 일제히 비용을 올렸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회사 입장을 살펴보면 암에 더욱 많은 보험비용이 발생할 여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또 **상품은 질병입원의료비와 질병통원의료비와 상해의료비가 5년마다의 갱신이다. 5년마다의 갱신이면서 80세까지 계속내야한다. 상품의 특성상 20년납 80세만기와 5년갱신 80세까지 주욱 내야하는 혼합형 상품이다. 그런데 상해사망 장해, 사망등을 내는것은 20년납으로 끝난다 5년갱신인 암진단비나 입원비,통원비,상해비등은 80세까지 낸다. 계속내야하니 부담스럽다는 단점이 있다. 또 5년갱신이라 오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점도 많다. 생명보다 보장범위가 훨씬 넓다. 예를 들어 생명에서 뇌경색하나만 보장하면 손해보험은 관련질환이 13가지를 보장해준다. (일반적으로 뇌졸증을 뇌경색과 뇌출혈로 나뉜다. 그런데 생보사는 현재 뇌경색상품을 전부 빼버렸다.) 그러나 만약 내가 *** 보험을 가입한다면 손해보험료는 10만원*12개월*20년납인 경우 2400만원 그러나 5년 갱신이라 물가상승률 감안 대략 4500만원정도의 보험료를 예상해야한다. 5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돈이 올라가는데 얼마까지 오를지 알 수 없으므로 보험료를 그 정도까지 가정해보았다. 그런데 신랑과 나의 통합보험비용은 대략 4500만원정도의 보험료를 내는 셈이 된다고 가정했고.. **상품은 80세에 보험료를 탈수없는 소멸성이기 때문에 손해보험보다는 생명보험이 나에겐 낫다는 판단을 했다. (보험은 좋은 상품은 있지만 일단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신랑과 나의 종신 암 건강보험료를 계산하면 20년납이어도 6500만원정도이니 손해보험이 훨씬 싸고 보장도 크다. (물론 수치만으로 비교할 수도 없고 종신과 암과 건강을 함께 손해보험과 비교한거니 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단점이 있다.) 종신보험보다 손해보험이 보장이 더 넓다는 장점때문에 나중에 손보사도 가입할 예정이지만 처음에 생명보험상품을 든 까닭은 해약환급금에 아직까지는 미련(?)이 남았기도 했지만 사망금을 보장하는 종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결국은 그냥 손해보험은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종신을 먼저들고 손해보험가입은 나중으로 미루게 된 것이다. 보험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보장만 충실하고 소멸성도 좋다고 하면(손해보험도 해약환급금이 있기도 하다) 손해보험사의 통합보험을 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사실 어른들은 실비보장인 손해보험 혹은 통합보험을 좋아한다.이 두가지 명칭은 거의 비슷하게 쓰인다.) 가정이 안정적이고 그 돈을 타도 별로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해보험의 상품이 정말 좋다고 추천하는 바이다. 만약 보장은 적어도 환급을 받고 싶다고 하면 종신보험에 가치를 두고 생각하면 된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천명
생활의 필요악 보험
보험에 가입하건 가입하지 않건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그러나 보험에 가입할 기준을 알길 원한다면 '나에게 맞는 적합한 보험'을 찾는다면
보험회사의 우량성과 보장상품과 보장내용을 최우선으로 먼저보고
보장기간과 자신의 형편을 고려하여 보험을 들어라.
위의 내용은 핵심이다. 일단 위의 내용을 차례대로 얘기해보겠다.
1. 우량한 보험회사
그럼 우량한 보험회사가 왜 필요할까?
보험회사가 내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있어서 보장받을 수 있는 회사여야 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설계사가 나와함께 계속할 것을 생각하고 설계사를 보고 가입하는데 그건 너무 황당한 경우다! 설계사도 딴 사정이 있어서 그 회사 관둘 수 있다.따라서 좋은 회사 선택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내사도 좋고 외국계회사도 좋다.
외국계 회사중 I 회사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계 회사중 가장 크다.
그러나, 생보사중 유일하게 갱신이 있고 보장기간이 짧은 상품이 많았던 회사이다.
(현재는 보장기간이 길어졌다)
보험회사는 두가지 종류로 나뉜다.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이다.
쉽게 풀이하자면, 생명보험회사는 병이 발생했다는 뜻의 진단자금을 치료하라고 지급하고
(생명을 담보로 돈을 내서 사망보험금을 타게하고 )
손해보험회사는 병이 발생하면 어느정도의 한계까지 그만큼까지만 치료한 만큼의 비용을 지급한다.
(손해보험사는 질병당 3천만원한도까지만 탈수있다.)
생명보험사는 만기환급형이 많고, 손해보험사는 돈을 돌려주지 않는 소멸성의 보험이다.
(특정 손보사는 해약환급을 해주기도 하고 환급금이 있는 경우도 있다.)
어떤게 더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더 맞는 취향과 성향이 있을 수 있다.
(자기 기준에 따라 생보사나 손보사 상품을 들면 좋다.)
보험설계사는 그까이꺼(?)생보사의 만기환급금은 물가상승률에 비해 얼마되지도 않는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가 80세가 되어 그 돈타면 뭐하냐는 것이다.
(그러나 화폐가치가 많이 하락해도 이미 생보사에 많이 가입되어 있는 필자는 환급금의 액수가 큰편이다. 종신 건강 암등..)
내가 만약 손해보험사의 요즘 한창 뜨고 있는 D화재의 ** 상품을 든다고 가정해보자.
신랑과 나의 보험이 통합보험(가족이 함께 들어서 같이 보장받는 보험)이라할때
또 아이들도 추가할 수 있는 상품이어서 십만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할때
(이 통합보험은 상해사망과 휴유장해, 상해사망, 질병사망의 금액을 필수로 넣어야 한다.)
이 상품은 20년납 80세 만기의 상품이다. 그러나, 5년마다 금액이 갱신된다.
갱신된다는 말은 금액이 변동된다는 것이다. 즉 올라갈수도 있고 내려갈수도 있지만
5년갱신의 개념이 국민보험료에 연동되기 때문에 국민보험료가 앞으로 오를예정확률이 더 높아 오를 확률이 더 높다.
보험회사에서 자신들이 손해볼 짓을 절대하겠는가?
갱신의 의미를 되새겨볼 필요는 있다.
요즘 암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보면
전기납에 5천보장 1억보장 이런식으로 생명보험사의 상품도 바뀌었다.
암은 진단자금이 많을 확률이 많아 올린것이 아닐까?
2004년 2005년만 하더라도 20년납에 일반암 5천정도의 보장을 30살 여성기준
3만원이내로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 일반암 5천만원정도의 보장을 받으려면
전기납(평생 내는)해야하고 보험료도 비슷하다.
암은 앞으로 진단자금은 적거나 전기납을 하는 생명보험사상품처럼...
암진단비가 5년갱신이었던 손해보험상품들은 따라서 일제히 비용을 올렸을 가능성이 있다.
보험회사 입장을 살펴보면 암에 더욱 많은 보험비용이 발생할 여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또 **상품은 질병입원의료비와 질병통원의료비와 상해의료비가 5년마다의 갱신이다.
5년마다의 갱신이면서 80세까지 계속내야한다.
상품의 특성상 20년납 80세만기와 5년갱신 80세까지 주욱 내야하는 혼합형 상품이다.
그런데 상해사망 장해, 사망등을 내는것은 20년납으로 끝난다
5년갱신인 암진단비나 입원비,통원비,상해비등은 80세까지 낸다.
계속내야하니 부담스럽다는 단점이 있다. 또 5년갱신이라 오를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점도 많다. 생명보다 보장범위가 훨씬 넓다.
예를 들어 생명에서 뇌경색하나만 보장하면 손해보험은 관련질환이 13가지를 보장해준다.
(일반적으로 뇌졸증을 뇌경색과 뇌출혈로 나뉜다. 그런데 생보사는 현재 뇌경색상품을 전부 빼버렸다.)
그러나 만약 내가 *** 보험을 가입한다면
손해보험료는 10만원*12개월*20년납인 경우 2400만원
그러나 5년 갱신이라 물가상승률 감안 대략 4500만원정도의 보험료를 예상해야한다.
5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돈이 올라가는데 얼마까지 오를지 알 수 없으므로
보험료를 그 정도까지 가정해보았다.
그런데 신랑과 나의 통합보험비용은
대략 4500만원정도의 보험료를 내는 셈이 된다고 가정했고..
**상품은 80세에 보험료를 탈수없는 소멸성이기 때문에
손해보험보다는 생명보험이 나에겐 낫다는 판단을 했다.
(보험은 좋은 상품은 있지만 일단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신랑과 나의 종신 암 건강보험료를 계산하면 20년납이어도 6500만원정도이니
손해보험이 훨씬 싸고 보장도 크다.
(물론 수치만으로 비교할 수도 없고 종신과 암과 건강을 함께 손해보험과 비교한거니
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단점이 있다.)
종신보험보다 손해보험이 보장이 더 넓다는 장점때문에 나중에 손보사도 가입할 예정이지만
처음에 생명보험상품을 든 까닭은
해약환급금에 아직까지는 미련(?)이 남았기도 했지만
사망금을 보장하는 종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결국은 그냥 손해보험은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종신을 먼저들고 손해보험가입은 나중으로 미루게 된 것이다.
보험은 자신이 생각하는 바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보장만 충실하고 소멸성도 좋다고 하면(손해보험도 해약환급금이 있기도 하다)
손해보험사의 통합보험을 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사실 어른들은 실비보장인 손해보험 혹은 통합보험을 좋아한다.이 두가지 명칭은 거의 비슷하게 쓰인다.)
가정이 안정적이고 그 돈을 타도 별로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해보험의 상품이 정말 좋다고 추천하는 바이다.
만약 보장은 적어도 환급을 받고 싶다고 하면 종신보험에 가치를 두고 생각하면 된다.
written by 내 인생을 바꾸는 재테크-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