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첫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하이파이브’에서 눈물을 흘렸다.채연은 ‘여걸식스’ 후속으로 6일 방송된 ‘하이파이브’에서 MC 지석진을 비롯해 조혜련 현영 박경림 김민선과 함께 북한산 등반에 나섰다.특히 이날 채연은 산 정상 올라 큰 목소리로 자신의 다짐을 밝히는 자리에서 끝내 눈시울을 붉혀 다른 출연진을 안타깝게 했다.채연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바로 산 정상에 선 자신의 모습과 무명 시절의 기억이 교차했기 때문.채연은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나 이런거 못해”라고 말을 흐리며 울음을 터뜨렸다.현영을 비롯한 다른 출연자들의 위로에 겨우 말을 이은 채연은 “나는 한계에 오르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외치며 앞으로 각오를 다졌다.한편 이날 ‘해피선데이’에서는 ‘하이파이브’외에도 강호동이 5년만에 KBS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 ‘준비됐어요’코너가 방송됐다.
채연 ‘하이파이브’ 첫방송 산 정상 올라 눈물 흘린 이유
가수 채연이 첫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하이파이브’에서 눈물을 흘렸다.
채연은 ‘여걸식스’ 후속으로 6일 방송된 ‘하이파이브’에서 MC 지석진을 비롯해 조혜련 현영 박경림 김민선과 함께 북한산 등반에 나섰다.
특히 이날 채연은 산 정상 올라 큰 목소리로 자신의 다짐을 밝히는 자리에서 끝내 눈시울을 붉혀 다른 출연진을 안타깝게 했다.
채연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바로 산 정상에 선 자신의 모습과 무명 시절의 기억이 교차했기 때문.
채연은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자 “나 이런거 못해”라고 말을 흐리며 울음을 터뜨렸다.
현영을 비롯한 다른 출연자들의 위로에 겨우 말을 이은 채연은 “나는 한계에 오르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외치며 앞으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해피선데이’에서는 ‘하이파이브’외에도 강호동이 5년만에 KBS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 ‘준비됐어요’코너가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