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을 하고 너싸이을 보니 와이프가 둘째을 갖았네.. 축하한단 말을 하면 내가 미친년이지..안한다. 너싸이을 봐도 이젠 그렇게 마음이 아프지 않네..처음엔 그랬어 너무 보고싶으면 가끔 싸이에 들어가서 너 얼굴을 보고 그리고 그냥 흐뭇해 하고,, 이젠 안할래..남들이 이야기 하던 우린 불륜 이니깐....그래 처음에 너을 좋아했던거 인정한다..하지만 이 제와 서 생각을 해보니 그건 내가 널 사랑한게 아니라 너에 외로움을 내가 그냥 받아주고 있었던거 같아...그래 좋았던 시간도 있었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 본적도 있고 너와 함께 몰래 도망을 가고 싶었던 적도 있 었어...내가 왜 너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이혼하고 나랑 살수 있냐고 물었을때 싫다고 했는지 알니? 너가 나 이가 어려서도 아니고 지금에 내 남편처럼 돈을 많이 못벌어서도 아니고 널 지금에 내남편보단 좋지 않았다는거야.. 이런 말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 너도 내가 그말하고 바로 다른 아가씨와 동거을 했쟎아..그리고 몆년이 흐른후 다시 연락이와서 그냥 함께 자고만 싶다고.....정말 화가나..그래 나도 가정이 있으니 그래..가끔 엔죠이만 즐기자고.. 이젠 너와 함께 했던 장소에 가도 무덤덤해진다..술을 마시고 핸드폰 을 만지 작 거려도 너에겐 전화을 안해..이젠 더이상은 아니니간 너에 문자도 싫어 ...안고 싶다고..그런말도 싫어 이젠 문자도 하지마..다 싫어 너을 만나서 내가 아파하고 너땜에 흘린 눈눌이 아깝고 서럽고 속상할뿐 이야...
이젠 말이야..
오늘 출근을 하고 너싸이을 보니 와이프가 둘째을 갖았네..
축하한단 말을 하면 내가 미친년이지..안한다.
너싸이을 봐도 이젠 그렇게 마음이 아프지 않네..처음엔 그랬어 너무 보고싶으면 가끔 싸이에 들어가서
너 얼굴을 보고 그리고 그냥 흐뭇해 하고,,
이젠 안할래..남들이 이야기 하던 우린 불륜 이니깐....그래 처음에 너을 좋아했던거 인정한다..하지만 이 제와
서 생각을 해보니 그건 내가 널 사랑한게 아니라 너에 외로움을 내가 그냥 받아주고 있었던거 같아...그래
좋았던 시간도 있었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려 본적도 있고 너와 함께 몰래 도망을 가고 싶었던 적도 있
었어...내가 왜 너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이혼하고 나랑 살수 있냐고 물었을때 싫다고 했는지 알니? 너가 나
이가 어려서도 아니고 지금에 내 남편처럼 돈을 많이 못벌어서도 아니고 널 지금에 내남편보단 좋지 않았다는거야..
이런 말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 너도 내가 그말하고 바로 다른 아가씨와 동거을 했쟎아..그리고 몆년이
흐른후 다시 연락이와서 그냥 함께 자고만 싶다고.....정말 화가나..그래 나도 가정이 있으니 그래..가끔
엔죠이만 즐기자고.. 이젠 너와 함께 했던 장소에 가도 무덤덤해진다..술을 마시고 핸드폰
을 만지
작 거려도 너에겐 전화을 안해..이젠 더이상은 아니니간 너에 문자도 싫어 ...안고 싶다고..그런말도 싫어
이젠 문자도 하지마..다 싫어 너을 만나서 내가 아파하고 너땜에 흘린 눈눌이 아깝고 서럽고 속상할뿐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