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30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 셀레나홀에서 11세 연하의 아리따운 신부 남은정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윤다훈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호칭은 그냥 자기야, 오빠로 많이 부르고 여보야는 가끔 조심스럽게 사용한다”고 밝혔다.
윤다훈은 이어 휴대폰에 어떻게 입력했냐는 질문에 “하트 두 개 사이에 ‘여봉’이라고 입력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금 딸이 있기에 앞으로 아들 딸 관계없이 둘 정도 더 낳고 싶다고 2세 계획을 밝힌 윤다훈은 “딸이 지금 만나는 언니가 제일 좋아라고 얘기했다”며 “딸은 내게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었다. 이 친구(신부)가 딸과 잘 맞고 어울릴 거라 생각해 더욱 좋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 같은 칭찬에 감동한 신부 남윤정씨가 눈물을 흘렸고 신랑 윤다훈이 애정 어린 손으로 닦아줬다.
이날 기자회견의 사회는 박수홍이 맡아 진행했으며 결혼식에서는 절친한 후배 강타와 이지훈의 공동 사회로 치러졌다. 또 신승훈 SG 워너비가 참석해 윤다훈 남은정 부부를 위한 축가를 부른다.
남은정씨는 신부수업과 결혼 준비 등에 전념하기 위 서울 청담동에 있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 오너를 그만뒀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어 6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윤다훈-남은정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 한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지인들을 하객으로 초대했다.
윤다훈은 결혼식 후 미국 하와이로 10일간, 로스앤젤레스로 10일 동안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잠원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윤다훈은 20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출연 예정인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남은정씨와 103일 동안 크루즈 세계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윤다훈 신부와 닭살 호칭 “여보야 가끔 조심스럽게 사용”
5월7일 신랑이 되는 배우 윤다훈(43)이 닭살스러운 호칭에 대해 공개했다.
7일 오후 4시30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 셀레나홀에서 11세 연하의 아리따운 신부 남은정씨와 백년가약을 맺는 윤다훈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호칭은 그냥 자기야, 오빠로 많이 부르고 여보야는 가끔 조심스럽게 사용한다”고 밝혔다.
윤다훈은 이어 휴대폰에 어떻게 입력했냐는 질문에 “하트 두 개 사이에 ‘여봉’이라고 입력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금 딸이 있기에 앞으로 아들 딸 관계없이 둘 정도 더 낳고 싶다고 2세 계획을 밝힌 윤다훈은 “딸이 지금 만나는 언니가 제일 좋아라고 얘기했다”며 “딸은 내게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었다. 이 친구(신부)가 딸과 잘 맞고 어울릴 거라 생각해 더욱 좋았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 같은 칭찬에 감동한 신부 남윤정씨가 눈물을 흘렸고 신랑 윤다훈이 애정 어린 손으로 닦아줬다.
이날 기자회견의 사회는 박수홍이 맡아 진행했으며 결혼식에서는 절친한 후배 강타와 이지훈의 공동 사회로 치러졌다. 또 신승훈 SG 워너비가 참석해 윤다훈 남은정 부부를 위한 축가를 부른다.
남은정씨는 신부수업과 결혼 준비 등에 전념하기 위 서울 청담동에 있는 퓨전 한식 레스토랑 오너를 그만뒀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어 6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윤다훈-남은정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오랜 기다림 속에서 저희 두 사람, 한마음 되어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지인들을 하객으로 초대했다.
윤다훈은 결혼식 후 미국 하와이로 10일간, 로스앤젤레스로 10일 동안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잠원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윤다훈은 20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출연 예정인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남은정씨와 103일 동안 크루즈 세계 여행을 떠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