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학기, 토익 650, 학점 3.0 그리고 편입생. 이 스펙만 나열하면 회사에서 누가 저 같은 인재를 뽑을까요? 그러나, 전 이제 만 1년째 근무 하고 있고 버젓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취업도 단지 스펙만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지금도 취업난을 겪고 있을, 그리고 무수히 많은 서류 실패와 면접 실패로 자신감 없는 구직자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 고자 글을 씁니다.
2.그 못난놈의 스펙 전 수능을 잘 못봐서 상위 50%로 전문대 정보 통신과 야간에 9차 마지막 추가 31번(그것도 모두 마감 되었다가 MT가기 전날밤 1명이 갑자기 빠져 나가는 바람에 데드라인 합격)으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2년제 보다 더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 1년 정도 편입 공부를 하고 서울에 중위권 대학 공대에 편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적응 실패로 인한 학사 경고 직전까지의 학점. 2001년 당시엔 선동렬 학점을 맞았으니까요. 군 제대 후 토익의 중요성과 제대로 하지 못한 학점 관리 이 두가지가 제 취업에 태클 걸지 몰랐습니다. 결국 토익과 학점은 위에서 언급한 학점까지 그것도 9학기를 다녀 가며 만들어 놓았습니다.
3.본론으로 1)내가 누구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정말 서류를 쓰면서, 내가 누구지? 난 무엇을 할 수 있지?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가 정말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싶다면 MBTI던 직업 적성 검사를 꼭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술 한번 안먹고 각 시군구에 있는 고용지원센터에 가서 검사도 받아 보고 자아 찾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번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고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수십번 직종에 따라 이력서를 쓸 이유 없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입니다.
2)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았다면 그것에 맞는 모든 경험을 쌓자 전 전공이 정보통신이라 컴퓨터 네트워크와 통신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결국 전 2001년 10월 군입대시 군대도 전산병을 택하여 망관리병으로 군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그러면서 네트워크 자격증을 7개 정도 취득 하였습니다. 즉 이 글을 보는 저학년 군 입대를 앞둔 학생이라면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것에 맞게 군대도 맞추어 가길 바랍니다. 군대 만큼 자신에게 있어 돈주고 못사는 경험이니까요. 전 여기서 네트워크 관련 업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3) 직장 체험, 다양한 활동을 통한 경험 쌓기 흔히 토익과 학점, 영어에 목숨을 거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일 뿐이지 실질적으로 취업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공대 친구들은 아무래도 수업 따라가는 것도 벅차기에 대학 때 다양한 경험을 쌓기란 쉽지 않지요.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쓰고, 학점관리를 잘할 수 있다면 반드시 꼭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고 하고싶네요. 저 같은 경우 학점 관리를 잘 못하였지만... 우선 IT분야라면 IT기업에서 하는 어떠 어떠한 체험단이라든가 베타 테스터 같은 활동등이 많이 있습니다. 전 이동통신사의 대외 활동 모임을 통해 1년 동안 모바일에 관해 테스트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전국 대학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학교 대표로 활동하며 학교에 대한 사랑도 커지고... 참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생각됩니다. 공대생이라고 공대 공부가 아니라 정말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탈 공대적 사고를 해보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되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경험도 쌓아 보고 특히 방학 때는 학교에서 하는 중소기업 체험 활동과 청소년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전 작년 여름방학때 강남고용안정센터에서 직장체험을 했었는데 특히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취업에 관한 이야기와 직업상담사 선생님과 이야기 하면서 직업에 대해 그러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다가 졸업때 학점도 4학점까지 인정을 해주어 일석 이조였거든요.
마지막으로 자원 봉사 활동입니다. 전 장대인형극을 하는 복지재단에서 일요일에 한번씩 나가서 자원 봉사를 했습니다. 자원 봉사를 통해서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4) 이력서 쓰기, 면접 공부-> 고용지원센터 이용하기 전 여름 방학때 강남 고용센터에서 직장 체험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직업 상담사 선생님을 통해 이력서 쓰기, 면접 공부를 모두 배웠으니까요. 고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 공짜이고 친절하게 잘 알려 주시고 누구 보다 취업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이시니까요. 자기 소개서 클리닉 프로그램, CAP프로그램 다 모두 모두 들으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취업 스터디를 위해 민토나 토즈의 경우 소모임 할려면 돈들어갔지만, 고용 센터는 모두다 무료였기에 정말 전 적극적으로 활용 했답니다. 이력서, 자기 소개서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정답이 없습니다. 자신이 자꾸 써보고 필터링 하고 걸러 보고 수십번 써보면 자신만이 알 수 있습니다.
취업 스터디는 요새는 정말 스터디 모임이 잘 되어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자기 친한 친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취업 정보 공유, 자기 소개서, 이력서 봐주기 모의 면접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5) 단 한번의 서류 통과 그리고 면접 까지. 정말 수십번 서류에서 물 먹었습니다. 대기업이면 결국 필터링 하니까 서류 보지도 않을 것이고 중소 기업도 스펙이 낮아서 불성실한 사람으로 보니까요. 그렇다고 하여 포기 하지는 마십시오. 오히려 전 정기 공채 보다 수시 공채를 노렸습니다. 수시 공채는 저 스펙자가 통과 하기에는 좀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수십번 서류 탈락 후 단 한번의 면접 기회가 왔습니다. 기술 면접이였는데 기술 면접은 공대 특성상 전자 신문, 그리고 개요등이 적힌 용어 사전등을 이용하여 준비 했습니다. 기술 면접은 팀장급 면접 이였는데, 제가 준비 한 것 보다는 좀 싱겁게 끝났습니다. 질문이 “ 자기소개”, “ 직무에 대해 아는 것?” 이 정도였거든요.
자기 소개 1분 스피치는 3가지 자신의 강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이 직무에 가장 최적의 적임자는 바로 군에서의 망운용경험, 대외 활동 및 이론 과목 습득 이렇게 잡았습니다.
며칠 후 임원 면접이였습니다. 3:1 정도 였는데, 인성 면접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언론 재단에 (http://www.kinds.or.kr) 들어가서 2년치 정도 관련된 회사 기사를 읽고 20여개의 인성 질문에 대해 준비 하여 친구와 별다방에서 표정, 말투에 대해 어드바이스 받으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 후 예상했던 대로 임원 면접은 제가 의도 했던 대로 나왔고 며칠 후 최종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1년 여간의 취업 기간이 모두 종료 되었던 순간 이였습니다.
4. 마치며- 1승을 향해 여러분은 9회말 동점 상황의 투아웃 투쓰리 볼카운트의 마지막 타자입니다. 전 이렇게 봅니다. 패가 아무리 많던 적던 취업 결국 1승이 중요합니다. 떨어졌을 때는 친한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면서 훌훌 털어 버리고 또 그날 잠 푹 자고 다음날 구직 활동 하면 됩니다.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직 기간이 적던 길던 결국엔 자신의 마음 가짐 아닐까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께서 쓴 “열정을 경영하라”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오지요. A~Z까지 1부터 26까지 매겼을 때, 모든 알파벳을 다 합쳐서 100점이 되는 것 바로 Attitude 즉 태도, “자기의 마음 가짐이다”.
지금도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신 여러분, 저 같이 초최저 스펙인 사람도 취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초심으로 돌아가 이 회사에서 이 직무에서 제가 현재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에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스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1.들어가며
9학기, 토익 650, 학점 3.0 그리고 편입생. 이 스펙만 나열하면 회사에서 누가 저 같은 인재를 뽑을까요? 그러나, 전 이제 만 1년째 근무 하고 있고 버젓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취업도 단지 스펙만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지금도 취업난을 겪고 있을, 그리고 무수히 많은 서류 실패와 면접 실패로 자신감 없는 구직자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 고자 글을 씁니다.
2.그 못난놈의 스펙
전 수능을 잘 못봐서 상위 50%로 전문대 정보 통신과 야간에 9차 마지막 추가 31번(그것도 모두 마감 되었다가 MT가기 전날밤 1명이 갑자기 빠져 나가는 바람에 데드라인 합격)으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2년제 보다 더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 1년 정도 편입 공부를 하고 서울에 중위권 대학 공대에 편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적응 실패로 인한 학사 경고 직전까지의 학점. 2001년 당시엔 선동렬 학점을 맞았으니까요. 군 제대 후 토익의 중요성과 제대로 하지 못한 학점 관리 이 두가지가 제 취업에 태클 걸지 몰랐습니다. 결국 토익과 학점은 위에서 언급한 학점까지 그것도 9학기를 다녀 가며 만들어 놓았습니다.
3.본론으로
1)내가 누구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정말 서류를 쓰면서, 내가 누구지? 난 무엇을 할 수 있지?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가 정말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싶다면 MBTI던 직업 적성 검사를 꼭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술 한번 안먹고 각 시군구에 있는 고용지원센터에 가서 검사도 받아 보고 자아 찾기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번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진정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고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수십번 직종에 따라 이력서를 쓸 이유 없이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입니다.
2)내가 하고싶은 것을 찾았다면 그것에 맞는 모든 경험을 쌓자
전 전공이 정보통신이라 컴퓨터 네트워크와 통신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결국 전 2001년 10월 군입대시 군대도 전산병을 택하여 망관리병으로 군대에서 경험을 쌓았고 그러면서 네트워크 자격증을 7개 정도 취득 하였습니다. 즉 이 글을 보는 저학년 군 입대를 앞둔 학생이라면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것에 맞게 군대도 맞추어 가길 바랍니다. 군대 만큼 자신에게 있어 돈주고 못사는 경험이니까요. 전 여기서 네트워크 관련 업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3) 직장 체험, 다양한 활동을 통한 경험 쌓기
흔히 토익과 학점, 영어에 목숨을 거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일 뿐이지 실질적으로 취업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공대 친구들은 아무래도 수업 따라가는 것도 벅차기에 대학 때 다양한 경험을 쌓기란 쉽지 않지요. 하지만 시간을 쪼개서 쓰고, 학점관리를 잘할 수 있다면 반드시 꼭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고 하고싶네요. 저 같은 경우 학점 관리를 잘 못하였지만... 우선 IT분야라면 IT기업에서 하는 어떠 어떠한 체험단이라든가 베타 테스터 같은 활동등이 많이 있습니다. 전 이동통신사의 대외 활동 모임을 통해 1년 동안 모바일에 관해 테스트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전국 대학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학교 대표로 활동하며 학교에 대한 사랑도 커지고... 참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생각됩니다. 공대생이라고 공대 공부가 아니라 정말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탈 공대적 사고를 해보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되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러한 경험도 쌓아 보고 특히 방학 때는 학교에서 하는 중소기업 체험 활동과 청소년 직장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하였습니다. 전 작년 여름방학때 강남고용안정센터에서 직장체험을 했었는데 특히 이곳에서 일을 하면서 취업에 관한 이야기와 직업상담사 선생님과 이야기 하면서 직업에 대해 그러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거기다가 졸업때 학점도 4학점까지 인정을 해주어 일석 이조였거든요.
마지막으로 자원 봉사 활동입니다. 전 장대인형극을 하는 복지재단에서 일요일에 한번씩 나가서 자원 봉사를 했습니다. 자원 봉사를 통해서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4) 이력서 쓰기, 면접 공부-> 고용지원센터 이용하기
전 여름 방학때 강남 고용센터에서 직장 체험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직업 상담사 선생님을 통해 이력서 쓰기, 면접 공부를 모두 배웠으니까요. 고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다 공짜이고 친절하게 잘 알려 주시고 누구 보다 취업에 대해 잘아시는 분들이시니까요. 자기 소개서 클리닉 프로그램, CAP프로그램 다 모두 모두 들으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취업 스터디를 위해 민토나 토즈의 경우 소모임 할려면 돈들어갔지만, 고용 센터는 모두다 무료였기에 정말 전 적극적으로 활용 했답니다.
이력서, 자기 소개서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정답이 없습니다. 자신이 자꾸 써보고 필터링 하고 걸러 보고 수십번 써보면 자신만이 알 수 있습니다.
취업 스터디는 요새는 정말 스터디 모임이 잘 되어 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해 자기 친한 친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취업 정보 공유, 자기 소개서, 이력서 봐주기 모의 면접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 합니다.
5) 단 한번의 서류 통과 그리고 면접 까지.
정말 수십번 서류에서 물 먹었습니다. 대기업이면 결국 필터링 하니까 서류 보지도 않을 것이고 중소 기업도 스펙이 낮아서 불성실한 사람으로 보니까요. 그렇다고 하여 포기 하지는 마십시오. 오히려 전 정기 공채 보다 수시 공채를 노렸습니다. 수시 공채는 저 스펙자가 통과 하기에는 좀 수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수십번 서류 탈락 후 단 한번의 면접 기회가 왔습니다. 기술 면접이였는데 기술 면접은 공대 특성상 전자 신문, 그리고 개요등이 적힌 용어 사전등을 이용하여 준비 했습니다.
기술 면접은 팀장급 면접 이였는데, 제가 준비 한 것 보다는 좀 싱겁게 끝났습니다. 질문이 “ 자기소개”, “ 직무에 대해 아는 것?” 이 정도였거든요.
자기 소개 1분 스피치는 3가지 자신의 강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제가 이 직무에 가장 최적의 적임자는 바로 군에서의 망운용경험, 대외 활동 및 이론 과목 습득 이렇게 잡았습니다.
며칠 후 임원 면접이였습니다. 3:1 정도 였는데, 인성 면접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언론 재단에 (http://www.kinds.or.kr) 들어가서 2년치 정도 관련된 회사 기사를 읽고 20여개의 인성 질문에 대해 준비 하여 친구와 별다방에서 표정, 말투에 대해 어드바이스 받으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 후 예상했던 대로 임원 면접은 제가 의도 했던 대로 나왔고 며칠 후 최종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1년 여간의 취업 기간이 모두 종료 되었던 순간 이였습니다.
4. 마치며- 1승을 향해
여러분은 9회말 동점 상황의 투아웃 투쓰리 볼카운트의 마지막 타자입니다. 전 이렇게 봅니다. 패가 아무리 많던 적던 취업 결국 1승이 중요합니다. 떨어졌을 때는 친한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면서 훌훌 털어 버리고 또 그날 잠 푹 자고 다음날 구직 활동 하면 됩니다. 결국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직 기간이 적던 길던 결국엔 자신의 마음 가짐 아닐까요?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께서 쓴 “열정을 경영하라”라는 책에 이런 말이 나오지요. A~Z까지 1부터 26까지 매겼을 때, 모든 알파벳을 다 합쳐서 100점이 되는 것 바로 Attitude 즉 태도, “자기의 마음 가짐이다”.
지금도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신 여러분, 저 같이 초최저 스펙인 사람도 취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초심으로 돌아가 이 회사에서 이 직무에서 제가 현재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에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