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진 당신의 그 무엇이...누군가에겐 절실한 것임을..

후시리즈2007.05.07
조회132

긴 이야기에요.

오늘 같은 날 저는 쥐약이랍니다..

전..부모가 없거든요..

아세요?

어린 아이들은 최소한 입양의 가능성도 있답니다.

어르신 분들은 보살펴줄 일말의 가능성도 있답니다.

저같은 30 40의 사람들은

입양도 보살펴줄 그 누구도 없답니다.

아세요..

아십니까?

전 부모도..

그래요... 결혼도...부모가 없단 이유로 못했어요..

전 어디다가 기대야 하나요..

남들 다 태어나면서 죽이든 살리든 있는 가족

전 ..
전..
전 말이에요..

입양을 찾아봐요..
하지만..말이에요.
어른은 찾지를 않아요.

아세요
아시나요...

외롭게 살아서
아 그래 그나이면 견디겠네..
해도

전 죽도록 가족을 찾아요.

아세요?

이런 날 말이에요.

의무적으로 술에 쩔어
당신들은 꽃을 사겟지만..

전 말이에요.
저는 말이에요...

이런 날은 나가지 않아요..
보면 말이에요..

후두려 패주고 싶거든요..

그런 부모라도 있는게 어딧냐고..

누군..
평생을 다 바쳐도 가질수 없는거라고
소리치고 싶거든요.

저에게도
나라는
사람을
이 좋은 세상에
나게끔
해주신 분이
계시겟죠

그래서
전 꽃을 사요...

그래서

술을 마시고
화를 내고
또 정말 많이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그리고

그다음엔
다시 웃고
또 열심히 살아갑니다.


효도하세요.

웃지마세요. 같지않아 하지 마세요.
효도하십시요.

부모 제 살아계질재 효도를 마지 않아 하세요

그러지 않음 후회하심니다.

 

저를 보세요.. 제발요.. 후회하지마세요..

제발..제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