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베테랑들이 충고한다. 번들거림 없이 감쪽같이 화장을 수정하는 세상 모든 방법들. 로션과 파운데이션 믹스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화장을 다 지우는 게 상책이다. 하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물티슈로 대충 닦아낸 다음 로션과 파운데이션을 일 대 일로 섞어 얼굴에 펴 바르고 파우더로 눌러준다. 완벽한 메이크업은 아니더라도 보송보송한 피부가 된다. by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단 김은정 블러셔의 힘 다른 것 필요 없다. 아주 연한 컬러의 블러셔를 얼굴 브러시를 이용해 발라준다. 절대 들뜨지 않고 화사해 보여 응급처치로는 그만이다. by 모델 이미희 펄 파우더로 시각 효과를 노려라 여러 컬러가 믹스되어 있는 볼 파우더나 블러셔를 강추. 펄이 함유된 것이면 더 좋다. 피지로 화장이 얼룩져 있다면 펄감 때문에 글로시한 메이크업이 되고, 또 파운데이션이 지워져 드러난 잡티도 시각적으로 커버된다. 번진 눈가에도 가장 밝은 컬러를 손가락에 묻혀 문지르듯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글로시 아이가 된다. by 김청경 퍼포머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애 기왕이면 자외선 차단제 화보 촬영시 자주 사용하는 임시방편이다. 피부 수정을 할 때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제를 섞어 얼굴에 발라볼 것. 자차의 유분 성분 때문에 글로시한 피부가 된다. 보송보송한 피부가 좋다면 키친 타월을 활용해볼 것. 기름종이보다 피지가 더 깔끔하게 흡수된다. by Coop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인애 기름종이 선택에 달렸다 화장한 지 10분만 지나도 번들거리는 악지성이라 기름종이가 필수품인데, 파우더리한 기름종이는 파우더와 뭉쳐 쉽게 들뜬다. 필름지를 사용하되, 퍼프를 기름종이를 대고 살짝 눌러주기만 할 것. 직접 대서 제거하면 메이크업이 지워지면서 더 쉽게 뭉치고 번들거린다. by 성창기공 사장실 비서 이미소 레몬 컬러의 컨실러에 주목 메이크업 수정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다크서클인데 파우더는 생략하고 하이라이터를 눈 밑과 콧대, 이마에 아주 소량만 펴 바른다. 여기에 레몬 컬러이 컨실러를 눈 밑에 덧바르면 안색이 두배는 밝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험상 레몬 컬러의 컨실러가 한국인의 피부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 by 앙앙 뷰티 에디터 김성아 워터 스프레이 활용법 화장이 잘 들떠 단순히 파우더를 눌러주기만 하면 십중팔구 더 심해진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향 원장이 추천해준 방식은 퍼프에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 골고루 적신 다음 팩트를 발라 얼굴에 눌러주라는 것 신기할 정도로 깨끗하게 커버된다. by Sure 뷰티 에디터 크림 블러셔 테크닉 심하게 번들거려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을 수정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택하라고 권하겠다. 몇 번씩 수정하다 보면 아무리 피부가 좋은 사람이라도 화장이 들뜨기 마련. 크림 타입 블러셔를 광대뼈에 넓게 덧발라 글로시한 느낌을 강조하고 입술에도 충분히 펴 발라주는데, 꽤 근사한 글로시 메이크업이 된다. by 엘르걸 뷰티 에디터 강현주 크림과 손가락의 궁합 건조한 기내에서 장시간 화장을 하고 있으면 쉽게 뭉치고 화장이 각질처럼 이는데 이때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수 있는 크림이 구세주다. 클라란스의 페이스 밤을 5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손등에 들어서 손가락 끝으로 얼굴에 골고루 톡톡 두드려가며 발라주면 각질이 가라앉고 뭉침이사라진다. 수분 크림을 사용해본 적도 있는데 문지르지 않고 두들기며 발라주면 깨끗하게 수정된다. By 스튜어디스 김현정 손가락이 최고의 뷰티 도구 유독 눈가에 유분이 많은지 눈썹이 쉽게 반 토막나고 쌍꺼풀에 아이섀도가 잘 낀다. 일단 손가락으로 눈두덩을 문질러 아이섀도 경계를 없앤 다음 손가락으로 파우더를 살짝 발라준다. 또 눈썹 밑으로 파우더를 발라 눈가를 정리한 다음 손가락 끝에 살짝 브라운 아이섀도를 발라 눈썹 모양대로 최대한 얇고 연하게 그린다. 의외로 쉽고 자연스럽게 눈썹이 그려진다. 이것이 내가 1분 만에 아이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방법! by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1층 영 캐주얼팀 최현아
감쪽같이 화장 수정하는 법!!
메이크업 베테랑들이 충고한다.
번들거림 없이 감쪽같이 화장을 수정하는 세상 모든 방법들.
로션과 파운데이션 믹스
땀을 많이 흘리고 나면 화장을 다 지우는 게 상책이다.
하지만 그럴 상황이 아니라면 물티슈로 대충 닦아낸 다음
로션과 파운데이션을 일 대 일로 섞어 얼굴에 펴 바르고 파우더로 눌러준다.
완벽한 메이크업은 아니더라도 보송보송한 피부가 된다.
by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단 김은정
블러셔의 힘
다른 것 필요 없다.
아주 연한 컬러의 블러셔를 얼굴 브러시를 이용해 발라준다.
절대 들뜨지 않고 화사해 보여 응급처치로는 그만이다.
by 모델 이미희
펄 파우더로 시각 효과를 노려라
여러 컬러가 믹스되어 있는 볼 파우더나 블러셔를 강추.
펄이 함유된 것이면 더 좋다.
피지로 화장이 얼룩져 있다면 펄감 때문에 글로시한 메이크업이 되고,
또 파운데이션이 지워져 드러난 잡티도 시각적으로 커버된다.
번진 눈가에도 가장 밝은 컬러를 손가락에 묻혀 문지르듯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글로시 아이가 된다.
by 김청경 퍼포머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애
기왕이면 자외선 차단제
화보 촬영시 자주 사용하는 임시방편이다. 피부 수정을 할 때 파운데이션에
자외선 차단제를 섞어 얼굴에 발라볼 것.
자차의 유분 성분 때문에 글로시한 피부가 된다.
보송보송한 피부가 좋다면 키친 타월을 활용해볼 것.
기름종이보다 피지가 더 깔끔하게 흡수된다.
by Coop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인애
기름종이 선택에 달렸다
화장한 지 10분만 지나도 번들거리는 악지성이라 기름종이가 필수품인데,
파우더리한 기름종이는 파우더와 뭉쳐 쉽게 들뜬다.
필름지를 사용하되, 퍼프를 기름종이를 대고 살짝 눌러주기만 할 것.
직접 대서 제거하면 메이크업이 지워지면서 더 쉽게 뭉치고 번들거린다.
by 성창기공 사장실 비서 이미소
레몬 컬러의 컨실러에 주목
메이크업 수정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다크서클인데
파우더는 생략하고 하이라이터를
눈 밑과 콧대, 이마에 아주 소량만 펴 바른다. 여기에 레몬 컬러이 컨실러를
눈 밑에 덧바르면 안색이 두배는 밝아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험상 레몬 컬러의 컨실러가 한국인의 피부에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
by 앙앙 뷰티 에디터 김성아
워터 스프레이 활용법
화장이 잘 들떠 단순히 파우더를 눌러주기만 하면 십중팔구 더 심해진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향 원장이 추천해준 방식은 퍼프에 워터 스프레이를 뿌려
골고루 적신 다음 팩트를 발라 얼굴에 눌러주라는 것 신기할 정도로 깨끗하게
커버된다.
by Sure 뷰티 에디터
크림 블러셔 테크닉
심하게 번들거려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을 수정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글로시한 메이크업을 택하라고 권하겠다. 몇 번씩 수정하다 보면 아무리
피부가 좋은 사람이라도 화장이 들뜨기 마련. 크림 타입 블러셔를 광대뼈에
넓게 덧발라 글로시한 느낌을 강조하고 입술에도 충분히 펴 발라주는데,
꽤 근사한 글로시 메이크업이 된다.
by 엘르걸 뷰티 에디터 강현주
크림과 손가락의 궁합
건조한 기내에서 장시간 화장을 하고 있으면 쉽게 뭉치고 화장이 각질처럼
이는데 이때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수 있는 크림이 구세주다.
클라란스의 페이스 밤을 5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손등에 들어서 손가락 끝으로
얼굴에 골고루 톡톡 두드려가며 발라주면 각질이 가라앉고 뭉침이사라진다.
수분 크림을 사용해본 적도 있는데 문지르지 않고 두들기며 발라주면 깨끗하게
수정된다.
By 스튜어디스 김현정
손가락이 최고의 뷰티 도구
유독 눈가에 유분이 많은지 눈썹이 쉽게 반 토막나고
쌍꺼풀에 아이섀도가 잘 낀다.
일단 손가락으로 눈두덩을 문질러 아이섀도 경계를 없앤 다음 손가락으로 파우더를
살짝 발라준다.
또 눈썹 밑으로 파우더를 발라 눈가를 정리한 다음 손가락 끝에 살짝 브라운
아이섀도를 발라 눈썹 모양대로 최대한 얇고 연하게 그린다. 의외로 쉽고
자연스럽게 눈썹이 그려진다. 이것이 내가 1분 만에 아이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방법!
by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1층 영 캐주얼팀 최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