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 악플이란 걸 첨 접해보게 되는데요 (사실 이번이 첨으로 톡에 글을 올려본거라 ^^;;) 조금은.. 아니 솔직히 많이 속상하네요ㅜ.ㅜ 하지만 저와 같은 입장에 계신 분들도 예상외로 많으시다는거..정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저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관심 ..따듯한 말 한마디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람 감정이란게..상대의 외모만 보고 이렇게 까지 된다는거.. 그 자체가 어찌보면 공감이 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저도 첨엔 이럴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분 외모 ..글쎄요.. 제 눈에만 그래 보인건지..그 분 굉장히 순수하고 그저 착하게 생기셨습니다. 저 말고 그 분에 대해서도 말씀들을 하시는데 괜히 저 때문에 그 분을 함부로 말씀하시는 건 좀.. 전 괜찮지만요 ㅜ.ㅜ 정말 간절한 맘에 첨으로 용기내 글을 올렸지만 이젠 약간 후회도 됩니다. 암튼 여러분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지어낸 내용 절대 아니구요 ^^;; 정말 쑥쓰러워 어디인지 몇호선인지도 밝히지 못하는 그런 소심한 바보입니다ㅜ.ㅜ 물론 이 글이 톡이 되서 그 분이 보신다면... 그래서 그 분과 연락이라도 닿을수 있다면 하는 그런 기대반 설렘반으로 그렇게 첨 용기내서 톡에 올리게 되었구요 설령 톡이 되지 않더라도 (그건 그리 크게 바라진 않습니다^^;;) 어디선가 혹여 보시지라도 않을까..싶어서요 ^^;; 이젠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게 .. 이 넘의 속앓이 그만 둬야 할 듯 싶네요.. 그래서 고작 한다는 짓이.. 주문을 외듯 혼자 중얼거리기 시작합니당 분명 바람둥이 였을꺼야.. 아님 .. 다단계일지도 모르지 혹시 유부남? 이렇게 말이죠 ㅠ.ㅠ 저 정말 못됐죠? 바보같이.. 암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첨엔 이렇게 까지 될 줄 몰랐는데.. . 너무너무 보고싶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에 심장 머리 모두 다 터져버릴 것 같아요 제가 이러는 줄 알까요? 요즈음 통 안보입니다. 정말 후회되네요 용기 없는 제 자신이... 이젠 눈앞에 안보이는 그 사람.. 저를 너무나 속상하게 합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그 역을 지나칠 때 쯤.. 졸린눈을 비비고 문이 열리길 그리고 그 분이 예전처럼 그렇게 지하철에 올라 서길.. 기다려봅니다. 제 앞에 한번만 이번 한번만 나타나 준다면 기다렸다고 나에게 기회를 달라고 그렇게 고백 해 보고도 싶습니다. 그 사람 위해 정말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어떻게 받아들일지 약간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해보려구요 설령 결과가 아니더라도.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제 욕심만 채우지 않겠다고 볼 수 만 있다면..그렇게 다짐 해 보기도 합니다. 절 어떻게 생각할 지...혹 날 알아봐 주지 않을 까.. 그래도 얼굴이라도 낯익진 않나 싶어.. 궁금한게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진심은 닿을거라고.. 그렇게 믿기에 다시 한번 위로해 봅니다. 지금도 역시 그 사람이 보고싶어 너무 힘이듭니다. 어느날 한번은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아 갈아타는 길목에서도 걷고 또 걸어가며 여기저기 두리번 거려 봅니다. 그날은 처음으로 열차를 일부러 놓쳤습니다. 그리고 괜히 다음행 열차를 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 지각을 했습니다. 마구뛰면서도 내일은 볼 수 있겠지..하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사람을 볼 수있다는 생각에 또 한번 웃음을 짓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은 저에게 기쁨을 주세요 짦지만 아쉬운 그때 지금 이렇게 지나와서 보면 바보같다..아니 추억인가 싶지만 희망의 끈을 놓진 않겠습니다. 사실 저에게 있어 새로운 사랑이란 아직 낯설기만 합니다. 두려움 반 망설임 반 ..그리고 1% 설레임.. 그 나머지1%의 설렘을 갖고 용기 내어 보려 합니다. 다시한번 예전처럼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행 열차를 타도 괜찮습니다. 그를 볼 수 만 있다면..
출근길 그..이젠 남은 심장마저 조여 옵니다.
정말 ..
악플이란 걸 첨 접해보게 되는데요
(사실 이번이 첨으로 톡에 글을 올려본거라 ^^;;)
조금은.. 아니 솔직히 많이 속상하네요ㅜ.ㅜ
하지만 저와 같은 입장에 계신 분들도 예상외로 많으시다는거..정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저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관심 ..따듯한 말 한마디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람 감정이란게..상대의 외모만 보고 이렇게 까지 된다는거..
그 자체가 어찌보면 공감이 될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저도 첨엔 이럴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 분 외모 ..글쎄요..
제 눈에만 그래 보인건지..그 분 굉장히 순수하고 그저 착하게 생기셨습니다.
저 말고 그 분에 대해서도 말씀들을 하시는데
괜히 저 때문에 그 분을 함부로 말씀하시는 건
좀..
전 괜찮지만요 ㅜ.ㅜ
정말 간절한 맘에 첨으로 용기내 글을 올렸지만
이젠 약간 후회도 됩니다.
암튼 여러분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지어낸 내용 절대 아니구요 ^^;;
정말 쑥쓰러워 어디인지 몇호선인지도 밝히지 못하는
그런 소심한 바보입니다ㅜ.ㅜ
물론 이 글이 톡이 되서 그 분이 보신다면...
그래서 그 분과 연락이라도 닿을수 있다면
하는 그런 기대반 설렘반으로 그렇게 첨 용기내서 톡에 올리게 되었구요
설령 톡이 되지 않더라도 (그건 그리 크게 바라진 않습니다^^;;)
어디선가 혹여 보시지라도 않을까..싶어서요 ^^;;
이젠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게 ..
이 넘의 속앓이 그만 둬야 할 듯 싶네요..
그래서 고작 한다는 짓이..
주문을 외듯 혼자 중얼거리기 시작합니당
분명 바람둥이 였을꺼야..
아님 ..
다단계일지도 모르지
혹시 유부남?
이렇게 말이죠 ㅠ.ㅠ
저 정말 못됐죠? 바보같이..
암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첨엔 이렇게 까지 될 줄 몰랐는데.. .
너무너무 보고싶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에
심장 머리 모두 다 터져버릴 것 같아요
제가 이러는 줄 알까요?
요즈음 통 안보입니다.
정말 후회되네요
용기 없는 제 자신이...
이젠 눈앞에 안보이는 그 사람..
저를 너무나 속상하게 합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그 역을 지나칠 때 쯤..
졸린눈을 비비고 문이 열리길
그리고 그 분이 예전처럼 그렇게 지하철에 올라 서길..
기다려봅니다.
제 앞에 한번만 이번 한번만 나타나 준다면
기다렸다고
나에게 기회를 달라고
그렇게 고백 해 보고도 싶습니다.
그 사람 위해 정말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어떻게 받아들일지
약간 걱정도 됩니다.
하지만 해보려구요
설령 결과가 아니더라도.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제 욕심만 채우지 않겠다고
볼 수 만 있다면..그렇게 다짐 해 보기도 합니다.
절 어떻게 생각할 지...혹 날 알아봐 주지 않을 까..
그래도 얼굴이라도 낯익진 않나 싶어..
궁금한게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진심은 닿을거라고..
그렇게 믿기에 다시 한번 위로해 봅니다.
지금도 역시 그 사람이 보고싶어
너무 힘이듭니다.
어느날 한번은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아 갈아타는 길목에서도
걷고 또 걸어가며
여기저기 두리번 거려 봅니다.
그날은 처음으로 열차를 일부러 놓쳤습니다.
그리고 괜히 다음행 열차를 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기다리다 지각을 했습니다.
마구뛰면서도 내일은 볼 수 있겠지..하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사람을 볼 수있다는 생각에 또 한번 웃음을 짓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분은 저에게 기쁨을 주세요
짦지만 아쉬운 그때
지금 이렇게 지나와서 보면 바보같다..아니 추억인가 싶지만
희망의 끈을 놓진 않겠습니다.
사실 저에게 있어 새로운 사랑이란 아직 낯설기만 합니다.
두려움 반 망설임 반 ..그리고 1% 설레임..
그 나머지1%의 설렘을 갖고 용기 내어 보려 합니다.
다시한번 예전처럼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음행 열차를 타도 괜찮습니다.
그를 볼 수 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