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한 3주간 저에게 있엇던일을 정리해볼까 하고 적어봅니다 먼저 배경을 소개하면 전 건강한 28살남자 입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하다보니 올8월에 졸업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멀하면서 살아야할지 이미 마음을 굳혔습니다. 아무런준비는 안되있는 사람은 아니죠^^? 그리고 저에게는 참 이쁜 강아쥐(여자친구애칭)가 한명 있어요 글쎄요 남들이 보면 이쁘다고 안할지 모르겠는데 제 눈에는 정말 이쁩니다. 머 조금 섹시한감도 있죠 ^^;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니 저희가 처음 다시 만난것은 제가 호주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오고 얼마되지 않아서였어요 다 동네친구인지라 대화도 잘되고 무엇보다 솔직한 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좀 과격한면도 있었지만 ㅎㅎ 글을 적는 이순간에도 웃음이 나오네요 과거를 생각하니 읽으시는 분들은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실려나 기대하세염^^ 전 그냥 그래요 꽤 잘생긴 얼굴에 화려한 화술 ;; 여튼 사람들이 바람둥이로 많이 생각해요 그런데 전 정말 아니거든요 전 항상 친구들한테 이런말을 많이해요 '미팅 한번 안시켜주냐?' 자기보호라고 할까요 과거에 제가 한번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제 안그러고 싶더라구요 바람둥이라 인식하면 그런일이 없을듯해서요 호주간 이유가 아침에 제가 일어났는데 제가 너무 더럽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도피성으로 유학을같죠 이야기가 자꾸 산위로 올라가는데 ;;(무릎팍도사) 강아지도 절 바람둥이로 첨에는 인식을 했죠 ;; 하지만 알면 그런사람이 아니란걸 이해했겟죠 전 여자친구 프로포즈를 2번에 퇴짜를 놓았습니다 첫번째는 준비가 안되서 두번째는 제가 군대를 가야 해서 책임을 못질텐데 그러기 싫터라구요. 좋타고만 되는게 아니라 전 정말 소중하니깐 그냥 편하게 두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대하기얼마전 술에 정말 많이 먹어서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어요 그때쯤 제마음은 이미 커져있던상태구요 그전까지 친구들이랑 여자친구랑 저한테 화도 내고 따지기도 하면서 니맘이 머냐 그랫는데 아무말도 안했죠 그런데 제마음은 아주오래전부터 사랑이였습니다. 단지 같이 하 지도 못하는데 나만 좋으려고 하는것은 잘못된거 같아서요 여튼 술의 도움을 빌어서 이렇게 이야기햇죠 '이제 사랑해도 되냐' 아무말 없이 제손을 꼭잡더군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그이후 이야기는 많은 추억도 있고 타툼도 있었지만 그걸 다적으면 100장정도는 나올것 같아서 생략 하겠습니다 ;; 그냥 평소에 제가 많이 늦어서 여자친구가 많이 다툰거 같아요 그리고 만난지 3년이 지났는데 여자친구 집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안보시고 안좋게 보시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안좋아하고 왜냐면;; 제가 같이 하지 않았거든요 항상 늦으면 왜일케 늦느냐 이런식의 싸움이죠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많은것을 바란다는데 아뇨 그냥 평범한 구속인데 시간이 지속되면서 그게 커졋나봅니다. 그리고 한번의 이별을 했습니다 3주전에 그리고 그다다음날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여자친구에게 다시 생각을 해보자고 이야기했고 여자친구도 동의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아팟죠 저도 아팟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도 아팟습니다. 그리고 몸이 괞찮아지고 친한친구와 술을 먹는다고 말을 하고 새벽 늦게 들어왓습니다 새벽5시 같이 잘해봐야 하는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둘이 잇엇다는 거짓말을 하던데 그전에 제친구한테 전화와서 여자친구 봤다면서 다른남자들이랑 같이 있더라면서 어떻게 하냐? 제가 말햇죠 너 잘못본거야 좀전에 데려다주고왓소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전그때 머햇냐구요? 여자친구 오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컨디션 한병이라도 건네면서 안아줄려고 집앞에서 4:30분까지 기다렷습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그전화를 받고 전 집에 같습니다. 다른사람이 제 여자친구를 데려다 줄수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절보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모른척햇죠 그리고 다음날 전화를 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늦게 들어와서 그리고 다음날 야구를 보러 같는데 그녀의 통화 목록을 보게되었습니다. 다 삭제 햇더군요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또 한번 이별을 햇죠 전 그때 니가 거짓말을 햇다는 그런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여자분들은 모르시는데 남자의 직감또한 무섭습니다^^> 그게 이주전네요 그리고 일주일전에 여자친구가 전화가 왓더라구요 너한테 받은거 돌려줘야한다고 만나자고 구래서 제가 그랫죠 그걸 왜주냐고 줄필요 없으니 괞찮타고 '내가 너 다시 봣을때 안아버리면 어떻게 할래 너 이동네서 시집은 다같소' 참고로 걸어서 3분거리에 삽니다 ^^; 그랫더니 안만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제 였죠 전 감정에 솔직한 사람입니다. 보고 싶다고 여자친구가 약속이 있엇나봅니다 안된다고 그러다구요 알겠다고 이야기하고 전 술을 마시러 나같습니다. 전 항상 제가 먼저임을 바랫거든요 달려올줄 알앗는데 그때 다짐햇죠 이제 내사람이 아닌가보다 전화안해야겠다 그냥 좋은사람 만낫으면 한다고 2시나 됏을까 전화가 왓더군요 너랑 같이 먹던 햄버거가 먹고 싶다 달려같죠 그리고 밤새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죠 다른사람 만나니깐 어때? 머이런이야기 저도 학교에서 여자친구와 헤어 졋다는 이야기를 듣고 데쉬를 하는 여학생들이 있으니 제 이야기도 햇죠 말을 하면서도 참 편햇어요 그말을 하던군요 집으로 들어가면서 여자친구: 내가 다른사람 만나는것 어때? 저 : 멋있게 아님 솔직히 여자친구 :솔직히 저 : 싫어 너무 마니 넌 어때? 여자친구 : 나도 싫어 그리고 대망의 어제 제가 우리가 싸운부분은 이런부분이 잘못된거같다 해결책을 말해주었는데 여자친구는 또 부모님의 반대하신다는 핑계를 대었습니다. 이사람저사람 만나봐야한다고 저보고도 만나라고 하네요 구래서 제가 그랬죠 가장 나쁜짓이 사람감정가지고 장난하는것이고 사람저울질 하는것이라고 난 저울에서 나갈것이라고 구랫더니 문자한통 내가 너한테 너무 모자란것 같다. 저울질한것 아닌데 문자를 보고 화가 나서 전화를 했죠 꺼져잇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가량 집앞에서 기다리니 오더군요 잠깐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야 너 왤케 변햇냐 예전에는 당당하게 너 할말 하던애가 왜일케됏냐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 자신이 필요하면 돌아오지만 미안해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니가 모자란데 니가 왜떠나 니가 모자라면 내가 떠나아하는것 아닌가? 솔직히져봐 그리고 넌 그문자 한통으로 널 합리화 시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그건 내가 알던 니가아냐 너랑 나랑은 연인전에 친구야 내가 왜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 4시반에 들어같는지 아냐? 다른사람이 데려다주면 니가 너무 미안해 할까봐 구랬다 (많이 놀라더군요) 그래도 내가 이해심이 없냐 넌 내가 주는 벌 받어야되' '..... 벌이먼데 헤어지는건가?' '아니 자신을 때린선생님은 기억이 안나는데 안아주셨던 선생님은 난 기억이 나더라 넌 중학생이고 우리는 권태기고 넌 나몰래 담배하나 피운거라고 노래가사 중에 이런말 잇지 천생연분-솔리드- 지루해서 만난 소개팅에 나온 여자가 바로 내여자친구 라는거 별거 아냐 웃으면 되는거야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그정도 이해못하면서 너랑 지금까지 내가 만났을까 잘 놀다 왓으면 앞으로 그러지마' ' 아냐 나자신없어 헤어질래' 전 다시잡지 않고 말을 이어같습니다 ' 집에가자 데려다줄께 니가 선택한것이니깐 좋은 사람 만나라' 여자친구가 집앞에 오더니 내손을 잡고 '나한테 일주일의 시간을 줄수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그러라고 햇죠 마지막으로 난 널 23살에 만났을때 4천원 짜리 닭한마리에 소주 2병마시면서 행복이 먼지 알았다고 편안한게 먼지 왜 이사람이어야만 되는지 왜 내가 널 2번이나 거부할수뿐이 없엇는지 너무 소중하니깐 그때가 그립다고 아마 너랑 나랑은 결혼하면 행복할까야 우리는 너무 잘아니깐 얼굴 가득 미소를 띠더군요 이제 하루가 같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돌아올지 아니면 또다른선택을 할지는 전 잘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의 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제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책임은 져야죠 아니라고 한대도 잡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 부담주기도 싫고 전 최선을 다한것 같습니다 정말 후회없이 전 다한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셨고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마음으로 이해하기..<정말 정말 도움이 필요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한 3주간 저에게 있엇던일을 정리해볼까 하고 적어봅니다
먼저 배경을 소개하면 전 건강한 28살남자 입니다. 여러가지 공부를 하다보니 올8월에 졸업을
하게 되었고 앞으로 멀하면서 살아야할지 이미 마음을 굳혔습니다. 아무런준비는 안되있는
사람은 아니죠^^?
그리고 저에게는 참 이쁜 강아쥐(여자친구애칭)가 한명 있어요
글쎄요 남들이 보면 이쁘다고 안할지 모르겠는데
제 눈에는 정말 이쁩니다. 머 조금 섹시한감도 있죠 ^^;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니
저희가 처음 다시 만난것은 제가 호주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오고 얼마되지 않아서였어요
다 동네친구인지라 대화도 잘되고 무엇보다 솔직한 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좀 과격한면도
있었지만 ㅎㅎ 글을 적는 이순간에도 웃음이 나오네요 과거를 생각하니 읽으시는 분들은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실려나 기대하세염^^
전 그냥 그래요 꽤 잘생긴 얼굴에 화려한 화술 ;; 여튼 사람들이 바람둥이로 많이
생각해요 그런데 전 정말 아니거든요 전 항상 친구들한테 이런말을 많이해요
'미팅 한번 안시켜주냐?' 자기보호라고 할까요 과거에 제가 한번 여러 사람을 만나서
이제 안그러고 싶더라구요 바람둥이라 인식하면 그런일이 없을듯해서요
호주간 이유가 아침에 제가 일어났는데 제가 너무 더럽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도피성으로
유학을같죠 이야기가 자꾸 산위로 올라가는데 ;;(무릎팍도사)
강아지도 절 바람둥이로 첨에는 인식을 했죠 ;; 하지만 알면 그런사람이 아니란걸 이해했겟죠
전 여자친구 프로포즈를 2번에 퇴짜를 놓았습니다 첫번째는 준비가 안되서 두번째는 제가 군대를 가야
해서 책임을 못질텐데 그러기 싫터라구요. 좋타고만 되는게 아니라 전 정말 소중하니깐 그냥 편하게
두고 싶었어요. 그리고 제대하기얼마전 술에 정말 많이 먹어서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어요 그때쯤
제마음은 이미 커져있던상태구요 그전까지 친구들이랑 여자친구랑 저한테 화도 내고 따지기도 하면서
니맘이 머냐 그랫는데 아무말도 안했죠 그런데 제마음은 아주오래전부터 사랑이였습니다. 단지 같이 하
지도 못하는데 나만 좋으려고 하는것은 잘못된거 같아서요 여튼 술의 도움을 빌어서 이렇게 이야기햇죠
'이제 사랑해도 되냐'
아무말 없이 제손을 꼭잡더군요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그이후 이야기는 많은 추억도 있고
타툼도 있었지만 그걸 다적으면 100장정도는 나올것 같아서 생략 하겠습니다 ;;
그냥 평소에 제가 많이 늦어서 여자친구가 많이 다툰거 같아요 그리고 만난지 3년이 지났는데
여자친구 집에서도 좋은 이미지로 안보시고 안좋게 보시고 그리고 여자친구의 친구들도
안좋아하고 왜냐면;; 제가 같이 하지 않았거든요 항상 늦으면 왜일케 늦느냐 이런식의 싸움이죠
여자친구는 제가 너무 많은것을 바란다는데 아뇨 그냥 평범한 구속인데 시간이 지속되면서
그게 커졋나봅니다. 그리고 한번의 이별을 했습니다 3주전에 그리고 그다다음날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여자친구에게 다시 생각을 해보자고 이야기했고 여자친구도 동의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아팟죠 저도 아팟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도 아팟습니다. 그리고 몸이 괞찮아지고
친한친구와 술을 먹는다고 말을 하고 새벽 늦게 들어왓습니다 새벽5시 같이 잘해봐야 하는데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둘이 잇엇다는 거짓말을 하던데
그전에 제친구한테 전화와서 여자친구 봤다면서 다른남자들이랑 같이 있더라면서
어떻게 하냐?
제가 말햇죠 너 잘못본거야 좀전에 데려다주고왓소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전그때 머햇냐구요? 여자친구 오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컨디션 한병이라도
건네면서 안아줄려고 집앞에서 4:30분까지 기다렷습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그전화를 받고
전 집에 같습니다. 다른사람이 제 여자친구를 데려다 줄수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절보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모른척햇죠 그리고 다음날 전화를 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늦게 들어와서
그리고 다음날 야구를 보러 같는데 그녀의 통화 목록을 보게되었습니다. 다 삭제 햇더군요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또 한번 이별을 햇죠 전 그때 니가 거짓말을 햇다는 그런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여자분들은 모르시는데 남자의 직감또한 무섭습니다^^> 그게 이주전네요
그리고 일주일전에 여자친구가 전화가 왓더라구요 너한테 받은거 돌려줘야한다고 만나자고
구래서 제가 그랫죠 그걸 왜주냐고 줄필요 없으니 괞찮타고
'내가 너 다시 봣을때 안아버리면 어떻게 할래 너 이동네서 시집은 다같소'
참고로 걸어서 3분거리에 삽니다 ^^;
그랫더니 안만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제 였죠 전 감정에 솔직한 사람입니다. 보고 싶다고 여자친구가 약속이 있엇나봅니다
안된다고 그러다구요 알겠다고 이야기하고 전 술을 마시러 나같습니다. 전 항상 제가 먼저임을
바랫거든요 달려올줄 알앗는데 그때 다짐햇죠 이제 내사람이 아닌가보다 전화안해야겠다
그냥 좋은사람 만낫으면 한다고 2시나 됏을까 전화가 왓더군요
너랑 같이 먹던 햄버거가 먹고 싶다 달려같죠 그리고 밤새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죠
다른사람 만나니깐 어때? 머이런이야기 저도 학교에서 여자친구와 헤어 졋다는 이야기를
듣고 데쉬를 하는 여학생들이 있으니 제 이야기도 햇죠 말을 하면서도 참 편햇어요
그말을 하던군요 집으로 들어가면서
여자친구: 내가 다른사람 만나는것 어때?
저 : 멋있게 아님 솔직히
여자친구 :솔직히
저 : 싫어 너무 마니 넌 어때?
여자친구 : 나도 싫어
그리고 대망의 어제 제가 우리가 싸운부분은 이런부분이 잘못된거같다 해결책을 말해주었는데
여자친구는 또 부모님의 반대하신다는 핑계를 대었습니다. 이사람저사람 만나봐야한다고
저보고도 만나라고 하네요 구래서 제가 그랬죠 가장 나쁜짓이 사람감정가지고 장난하는것이고
사람저울질 하는것이라고 난 저울에서 나갈것이라고 구랫더니 문자한통
내가 너한테 너무 모자란것 같다. 저울질한것 아닌데
문자를 보고 화가 나서 전화를 했죠 꺼져잇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가량 집앞에서 기다리니
오더군요 잠깐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야 너 왤케 변햇냐 예전에는 당당하게 너 할말 하던애가 왜일케됏냐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 자신이 필요하면 돌아오지만 미안해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니가 모자란데 니가 왜떠나 니가 모자라면 내가 떠나아하는것 아닌가?
솔직히져봐 그리고 넌 그문자 한통으로 널 합리화 시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그건 내가 알던
니가아냐 너랑 나랑은 연인전에 친구야
내가 왜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 4시반에 들어같는지 아냐? 다른사람이 데려다주면 니가 너무
미안해 할까봐 구랬다 (많이 놀라더군요) 그래도 내가 이해심이 없냐
넌 내가 주는 벌 받어야되'
'..... 벌이먼데 헤어지는건가?'
'아니 자신을 때린선생님은 기억이 안나는데 안아주셨던 선생님은 난 기억이 나더라
넌 중학생이고 우리는 권태기고 넌 나몰래 담배하나 피운거라고
노래가사 중에 이런말 잇지 천생연분-솔리드- 지루해서 만난 소개팅에 나온 여자가 바로
내여자친구 라는거 별거 아냐 웃으면 되는거야 심각하게 생각하지말고 그정도 이해못하면서
너랑 지금까지 내가 만났을까 잘 놀다 왓으면 앞으로 그러지마'
' 아냐 나자신없어 헤어질래'
전 다시잡지 않고 말을 이어같습니다
' 집에가자 데려다줄께 니가 선택한것이니깐 좋은 사람 만나라'
여자친구가 집앞에 오더니 내손을 잡고
'나한테 일주일의 시간을 줄수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그러라고 햇죠
마지막으로 난 널 23살에 만났을때 4천원 짜리 닭한마리에 소주 2병마시면서
행복이 먼지 알았다고 편안한게 먼지 왜 이사람이어야만 되는지 왜 내가 널 2번이나
거부할수뿐이 없엇는지 너무 소중하니깐 그때가 그립다고
아마 너랑 나랑은 결혼하면 행복할까야 우리는 너무 잘아니깐 얼굴 가득 미소를
띠더군요
이제 하루가 같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돌아올지 아니면 또다른선택을 할지는
전 잘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의 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제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책임은 져야죠
아니라고 한대도 잡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 부담주기도 싫고
전 최선을 다한것 같습니다 정말 후회없이 전 다한것 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셨고 답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