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2일 (일요일)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안성 휴게소 식당에서 식사후 21시 30분 전후로 하여 제 아내가 시스템 하늘색 가방을 고 나와 그것을 들고 나간 여자 (동영상 화면상 위쪽에 빨간 상의를 입고 있는 여자) 의 CCTV 촬영 화면 입니다 (가방을 두고 나온 후 10 여분간 의자에서 그대로 있었던 가방을 옆쪽 테이블에 앉은 빨강상의의 40대로 보이는 긴 퍼머머리의 여자가 가방을 자연스레 들고 열어서 태연하게 확인까지 한 후 들고 나가는 장면입니다) 분실후 2주일 동안을 일말의 희망을 갖고 가방에 들어있던 물품들 현금40여만원 , 지갑 (신용카드 , 신분증) , 핸드폰 2개 (저와 아내것임) 다이어리 , 열쇠, 아이들 사진 앨범.... 이중에서 현금을 제외한 나머지 물건들은 훔쳐간 사람에게는 하등에 쓸모없는 물건들 임으로 돌려 받을수 있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만, 결국은 안타까운 마음만 더 하게 되었습니다. 화면이 비록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 여자의 가족, 친지, 주변의 지인들은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마 누구인지를 인지할수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견물생심의 마음으로 저지른 행동일지라도 조금의 인간적 양심이라도 있다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되찾고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수 있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동영상 화면상 위쪽에 빨간 상의를 입은 여자가 가방을 들고 상위에서 열어보는 장면후에는 오른쪽 정수기 쪽으로 갔다가 다시 왼쪽으로 가서 일행을 부른후 (검은옷 입은 남편으로 추정되는 사람) 오른쪽 중간에 있는 출입문쪽으로 나갈때에 직원이 한번 그 일행을 쳐다보는 장면입니다. 유심히 봐주세요) 연락처는 011-202-9422
마음까지 씨뻘건 도둑여자!!!
2007년 4월 22일 (일요일) 경부 고속도로 상행선 안성 휴게소 식당에서 식사후 21시 30분 전후로 하여 제 아내가
시스템 하늘색 가방을 고 나와 그것을 들고 나간 여자 (동영상 화면상 위쪽에 빨간 상의를 입고 있는 여자) 의 CCTV 촬영 화면 입니다
(가방을 두고 나온 후 10 여분간 의자에서 그대로 있었던 가방을 옆쪽 테이블에 앉은 빨강상의의 40대로 보이는 긴 퍼머머리의 여자가 가방을 자연스레 들고 열어서 태연하게 확인까지 한 후 들고 나가는 장면입니다)
분실후 2주일 동안을 일말의 희망을 갖고 가방에 들어있던 물품들
현금40여만원 , 지갑 (신용카드 , 신분증) , 핸드폰 2개
(저와 아내것임) 다이어리 , 열쇠, 아이들 사진 앨범....
이중에서 현금을 제외한 나머지 물건들은 훔쳐간 사람에게는 하등에 쓸모없는 물건들 임으로 돌려 받을수 있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만,
결국은 안타까운 마음만 더 하게 되었습니다.
화면이 비록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 여자의 가족, 친지, 주변의 지인들은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마 누구인지를 인지할수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견물생심의 마음으로 저지른 행동일지라도 조금의 인간적 양심이라도 있다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되찾고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될수 있도록 해주길 바랍니다.
(동영상 화면상 위쪽에 빨간 상의를 입은 여자가 가방을 들고 상위에서 열어보는 장면후에는 오른쪽 정수기 쪽으로 갔다가 다시 왼쪽으로 가서 일행을 부른후 (검은옷 입은 남편으로 추정되는
사람) 오른쪽 중간에 있는 출입문쪽으로 나갈때에 직원이 한번 그 일행을 쳐다보는 장면입니다. 유심히 봐주세요)
연락처는 011-202-9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