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남자, 25세 누나랑 사귀고 있습니다 지금 대략 260일경 되어갑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혼자 있을 때 자꾸 여자친구랑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술을 마셔도, 떠들고 놀아도 이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네요 누나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저 좋아한거 밖에 없습니다... 우리 서로 잘 싸우지도 않습니다, 참는게 아니라 별로 어긋나는 부분이 없어요...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 그런데 왜 자꾸 제 마음속에는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까요 이 마음이 들기 이전엔 다른 여자들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로서 제 마음에 다가오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런지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조금은 알 것도 같아요 그냥 여자친구의 말이나 행동들이 제 마음에 다가와서 느껴지지가 않네요 그렇기 때문에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은 아닌지... 왜 이럴까요...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헤어져도 나아질것 같지 않아요 왜 한 사람만 바라볼 수가 없는 것일까요... 고통스러워요,, 잠을 잘 수도 없고,, 저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22세 남자,
25세 누나랑 사귀고 있습니다
지금 대략 260일경 되어갑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혼자 있을 때
자꾸 여자친구랑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술을 마셔도, 떠들고 놀아도 이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네요
누나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저 좋아한거 밖에 없습니다...
우리 서로 잘 싸우지도 않습니다,
참는게 아니라 별로 어긋나는 부분이 없어요...
예쁘고 착한 여자친구,,
그런데 왜 자꾸 제 마음속에는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까요
이 마음이 들기 이전엔 다른 여자들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로서 제 마음에 다가오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런지 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조금은 알 것도 같아요
그냥 여자친구의 말이나 행동들이 제 마음에 다가와서 느껴지지가 않네요
그렇기 때문에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은 아닌지...
왜 이럴까요...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헤어져도 나아질것 같지 않아요
왜 한 사람만 바라볼 수가 없는 것일까요...
고통스러워요,, 잠을 잘 수도 없고,, 저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