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제가 얼마 전에 진짜 진짜 던이 급해서 웰컴 XXXX 대부에서 던을 빌려 썼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걸 상환 하는데 너므너므 시간이 엄는거에요 원래 제가 상환 하는 날이 5일인데 이번달에 어린이날 때문에 빨간 날이었잖아여 그래서 미리 거기 아가씨 한테 확인해서 그날짜에 입금해도 확인 되냐,,, 그럼 금액은 얼마냐 기타 등등 다 물어봐서 메모 해놓고 딱 시간이 나는날 송금해놓고 기분 좋다고 다리 뻗고 잘자고 있었는데 아글쎄 오늘 생각해보니 완납 증명서를 받아야 겠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맘에.. 그래서 완납 증명서 달라고 했드만 확인해서 전화 주겠다고 하데요 그러더니 전화 와서 뜬금 없이 던이 덜 들어 왔다는거에요 그리고 입금 날짜도 7일로 확인이 되고 그래서 먼소리냐고 영수증 보여줄까요 하고 확인 했드만 다시 정정해서 하는말 XXX씨가 제대로 못들으신거 아니냐고 그러데요 이말 듣는데 어찌나 화딱지 나던지.. 상담했을때 아가씨 이름이나 받아적을껄 거의 내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따지니까 누구누구 잘잘못을 따시는거 아니라고 막 쏴대고.. 그래서 같이 쏴댔지요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닌사람이 첨에 나한테 잘못 들은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냐고 역시 말빨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입만 살아서리 고객한테 짜증난다고 그러고 (솔직히 제가먼저 짜증난다고 하긴 했어요 내잘못도 아닌데 송금하려고 없는 시간 내야 하고 것도 평일에 시간이 안되니 주말에 해야 하는데 이자까지 물고 이자가 적긴하지만 금액을 떠나서 짜증나드라고요 거기에 목소리도 왕짜증스탈 ~~!) 그래도 한참 싸우다가 그래도 그사람도 그사람 일이고 나두 나나름 실수한것도 있고 해서 사과 하고 마무리 지을라고 저기요 요 한마디 했드만 사람 말하고 있는데 "조용하세요" 라고하는거에요 또 내딴엔 화딱지 나서 따지면서 내가 지금 무슨말 할라고 했는지 아냐고 했드만 " 안궁금해요 그런니까 조용하세요 " 이러는거에요 아무리 친한사람한테 조용하라고 듣는것도 기분 나쁜건데 내가 낸 이자로 먹고 사는 사람한테 내가 왜 그딴 소릴 들어야 하는건지 내가 이자 내면서 쓴건데 이자 안준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잘못해서 잔액이 남은건데 조용하라고 하는데 말이 안나오데요 그리고 더 어이 없는거 남은 잔액이 많은것도 아니고 8천원이거든요 이거 가지고 하는말 " 내고 싶음 내든지 말고 싶음 마세요 우린 법적으로 정리 하면 되니까요 "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옆에있었으면 살인날뻔했어요 진짜 아무리 내가 급해서 썻긴했지만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말 까지 하고 싶진않았지만 지들은 머 잘났어 어렵고 돈 급한사람 등이나 쳐먹고 살면서 이자도 고리에다가 등쳐먹고 사는 주제에 머 잘났다고 조용하라마라 야 그래 내가 아니꼽고 드러워서 당신같은 대부는 안쓴다 퉤퉤퉤 머 내가 감정이 격분해서 웰컴 XXX 이X호 씨 한테 실수 한거도 살짝 있긴한데 너므 재수대마왕인거 있지요 내가 먼저 사과하고 그냥 넘어 갈라고 했지만 암만드래도 글치 내가 지돈써 지내 회사돈 쓴거지 어따 대고 지돈 꿔쓴거마냥 생지랄은 머 광고에는 고객님들하고 함께 하니어쩌니 저쩌니 물론 안그런 대부업체들도 많을꺼에요 하지만 정말 이번 일로 웰컴XXXX 에 이X호 요 양반 땜시 다신 대부 쳐다도 보기 싫네요 어이~~! 웰컴 XXXX 이X호 씨 돈 그딴식으로 해서 돈 많이 벌고 등따시게 사쇼~~! 그렇게 해사 댁네 싸장님 한테 잘보이면 앞날이 창창하겠네... 좋겠다 그딴식으로 살아서 그리고 당신 때문에 다른 대부업체 특히 그 웰컴XXXX 똥칠 자알 했수다.... 당신덕분에 증말 드러운게 어떤거구나 지대로 배웠수다.. 고맙수 옛다 ~~~! 엿이나 먹어라~~!
대부 그 치사함 증말 드러워요 화딱지나서 실신할뻔 했음 ㅜㅜ
아놔 제가 얼마 전에 진짜 진짜 던이 급해서 웰컴 XXXX 대부에서 던을 빌려 썼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걸 상환 하는데 너므너므 시간이 엄는거에요 원래 제가 상환 하는 날이 5일인데
이번달에 어린이날 때문에 빨간 날이었잖아여 그래서 미리 거기 아가씨 한테 확인해서 그날짜에
입금해도 확인 되냐,,, 그럼 금액은 얼마냐 기타 등등 다 물어봐서 메모 해놓고 딱 시간이 나는날
송금해놓고 기분 좋다고 다리 뻗고 잘자고 있었는데
아글쎄 오늘 생각해보니 완납 증명서를 받아야 겠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맘에.. 그래서 완납 증명서 달라고 했드만 확인해서 전화 주겠다고 하데요
그러더니 전화 와서 뜬금 없이 던이 덜 들어 왔다는거에요 그리고 입금 날짜도 7일로 확인이 되고
그래서 먼소리냐고 영수증 보여줄까요 하고 확인 했드만 다시 정정해서 하는말
XXX씨가 제대로 못들으신거 아니냐고 그러데요
이말 듣는데 어찌나 화딱지 나던지.. 상담했을때 아가씨 이름이나 받아적을껄
거의 내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따지니까 누구누구 잘잘못을 따시는거 아니라고
막 쏴대고.. 그래서 같이 쏴댔지요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닌사람이 첨에 나한테 잘못 들은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냐고
역시 말빨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 그런지 입만 살아서리
고객한테 짜증난다고 그러고 (솔직히 제가먼저 짜증난다고 하긴 했어요 내잘못도 아닌데 송금하려고
없는 시간 내야 하고 것도 평일에 시간이 안되니 주말에 해야 하는데 이자까지 물고
이자가 적긴하지만 금액을 떠나서 짜증나드라고요 거기에 목소리도 왕짜증스탈 ~~!)
그래도 한참 싸우다가 그래도 그사람도 그사람 일이고 나두 나나름 실수한것도 있고 해서 사과 하고
마무리 지을라고 저기요 요 한마디 했드만 사람 말하고 있는데 "조용하세요" 라고하는거에요
또 내딴엔 화딱지 나서 따지면서 내가 지금 무슨말 할라고 했는지 아냐고 했드만
" 안궁금해요 그런니까 조용하세요 " 이러는거에요 아무리 친한사람한테 조용하라고 듣는것도
기분 나쁜건데 내가 낸 이자로 먹고 사는 사람한테 내가 왜 그딴 소릴 들어야 하는건지
내가 이자 내면서 쓴건데 이자 안준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잘못해서 잔액이 남은건데 조용하라고 하는데
말이 안나오데요
그리고 더 어이 없는거 남은 잔액이 많은것도 아니고 8천원이거든요 이거 가지고 하는말
" 내고 싶음 내든지 말고 싶음 마세요 우린 법적으로 정리 하면 되니까요 "
이딴식으로 말하는데 진짜 옆에있었으면 살인날뻔했어요 진짜
아무리 내가 급해서 썻긴했지만 사람을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말 까지 하고 싶진않았지만
지들은 머 잘났어 어렵고 돈 급한사람 등이나 쳐먹고 살면서
이자도 고리에다가 등쳐먹고 사는 주제에 머 잘났다고 조용하라마라 야
그래 내가 아니꼽고 드러워서 당신같은 대부는 안쓴다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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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므 재수대마왕인거 있지요 내가 먼저 사과하고 그냥 넘어 갈라고 했지만 암만드래도 글치
내가 지돈써 지내 회사돈 쓴거지 어따 대고 지돈 꿔쓴거마냥 생지랄은
머 광고에는 고객님들하고 함께 하니어쩌니 저쩌니
물론 안그런 대부업체들도 많을꺼에요 하지만 정말 이번 일로 웰컴XXXX 에 이X호 요 양반 땜시
다신 대부 쳐다도 보기 싫네요
어이~~! 웰컴 XXXX 이X호 씨 돈 그딴식으로 해서 돈 많이 벌고 등따시게 사쇼~~!
그렇게 해사 댁네 싸장님 한테 잘보이면 앞날이 창창하겠네... 좋겠다 그딴식으로 살아서
그리고 당신 때문에 다른 대부업체 특히 그 웰컴XXXX 똥칠 자알 했수다....
당신덕분에 증말 드러운게 어떤거구나 지대로 배웠수다..
고맙수 옛다 ~~~! 엿이나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