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슬픔"이란 이름으로 글올렸었는데.. 정말 짜증이 나서 다시 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어 글올려여...ㅡ.ㅡ 남친과 전 걍 장난을 잘치는데.. 오늘도 저나를 하다가.. 시내나간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넘 늦게까지 놀지말구 일찍들어가라구.. 그랬어여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장난식으로.. 엄마가 늦게들어가래~ 그러는거예여..ㅡ.ㅡ; 그래서 일찍들어가~~ 나랑 약속했자나 이제 서로 일찍일찍 집에 들어가기로.. 그랬떠니 남친.. 엄마가 늦게들어오래~ ㅡ.ㅡ 그래서 제가 난 일찍들어갔음 좋겠는데?? 그랬더니 엄마가 들어오지말래~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그래서 늦게들어간다구?? 그랬더니 응.. ㅡ.ㅡ;;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난 일찍들어갔음 저켓다구~~ 그랬더니 끝까지 엄마엄마.. 아무리 장난이지만 전 벌써 남친한테 마마보이기질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싹텄기 때문에 그런장난도 걍 장난으로 넘겨지지않아여.. 예전엔 얼마든지 장난으로 넘기고 그래~ 그러고 말았는데... 이젠 안그래져여...ㅡ.ㅡ;; 찜질방도 글케 가자는거 싫다구 한번도 안가봤다구 그런데 싫다구.. 그러더니.. 얼마전에 엄마랑 둘이 다녀오고.. 겨울땐 자기방이 춥다고 안방에서 자느라 핸드폰벨소리도 못듣구... 이것저것 일일이 엄마가 다 챙겨주구... 저랑 싸우구 꺠지는것도 걔네엄마 다 아는눈치더라구여... 남친한테 물어봤어여.. 너 나랑 싸우고 깨지고.. 그런것까지 다 엄마한테 말하냐구.. 웃으면서 그랬더니 안말한다 그러더라구여.. 글더니 하는말.. 엄마가 물어보면 대답이나 하는정도라고...ㅡ.ㅡ; 걘 대답하다가 말다나오는 타입이거든여... 한번밖에 말안했다구 글더라구여..ㅡ.ㅡ; 근데 말이 그렇지.. 다 말하는거 같애여.. 제가 그런느낌을 확실하게 받았던적이 몇번 있었거든여....... 글구 걔네집이 유난히 제남친을 마니 챙기긴 해여.. 걔네 엄마도 동창만나서 밥먹으러 나가면서.. 남친한테 같이갈래?? 이런말 서슴없이 하고.. 또 제남친도 아무렇지 않게 머먹을껀데?? 이러구..ㅡ.ㅡ; 글더니 옆에서 제가 좀 그래하고.. 가기좀 귀찮으니까 아냐 안갈래~ 일찍와~ 이러더라구여... 정말 짜증이나여.. 그래서 아까 그 전화하다가 남친이 저보고 또 왜그러냐구..ㅡ.ㅡ;; 그랬더니 일찍들어갈꺼야 늦게들어갈꺼야?? 그랬더니 자기 짐 나가야된다구 약간 화났더라구여.. 군대갈날이 이제 한달밖에 안남아서인지.. 예전보단 삐지고 그런거 많이 억제하려고 하는거 같긴한데.. 제가 버릇을 잘못들인건지 뭔지... 정말 너무 소심하고 잘삐지구..ㅡ.ㅡ;; 제가 기분나쁜걸 전혀 이해못해여.. 아무리 말해도... 이해가 안된대여~ 자긴 그런걸로 안삐질거라구.. 저번에도 이중약속은 잡지말라고 몇번이고 말해서 고쳐진듯 싶었는데.. 또 제가 옆에 있는데 친구저나받더니 있다 여친(저여..)보내고 저나할께~ 그러면서 약속을 잡고 있는거예여...ㅡ.ㅡ;; 중요한약속도 아니구 단지 겜방가는약속을....... 그럼 옆에서 전 얼마나 부담느끼겠냐구여.. 일찍집에 가야되는건가.. 머하고싶었던것도 하잔말도 못하고.. 남친이 속으로 빨리 보내려고 하는거 같고.. 기분진짜 묘하고 안좋거든여.. 한두번도 아니구... 친구저나받으면서 왜 거절을 못하냐구.. 낼만나자고 그래도 되는걸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구.. 그랬더니 이해안된다면서 너 그럼 집에 안갈꺼냐구.. 너 집에간담에 만날껀데 그게 삐질일이녜여..ㅡ.ㅡ; 말은 그렇게 하져... 근데 친구한테 그런저나받고나면 일찍 보낼려고 밥먹고 있던중이면 밥먹고 바로 버스정류장으로 말없이 데려다줘여.. 글구 할것도 없단식으로 집에 들어갈까? 하는식으로 분위기 몰고.... 머하잔말 못하게 만들져..ㅡ.ㅡ; 하도 그러니까 전 짜증났고.. 그래서 한마디 해버렸더니 절 이해못하겠다고 그러길래 .. 당연히 이해못하겠지.. 내가 너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면서 대한적이 없었으니까...그랬져.. 그랬더니 그렇게했어도 자긴 그런걸로 화안날거 같다더군요... 제가 민감하고 과민반응인걸까여?? 걔 정말 마마보이기질인건가여.. 아님 아직 철이 덜들어서.. 울둘다 넘 어려서 그런걸까여.. 아무리 그래도 엄마랑같이자고.. 아빠랑간것도 아니구 엄마랑 둘이 찜질방가구... 걔네엄마 아는아줌마들 만나러가는데 걔 델꾸다닐라그러구.. 걔두 같이 다니구.. 넘 웃기구 저로선 이해가 좀 안되여... 저이전에 개가 사겼던애들이 몇명은 제가 아는애들이거든여... 깨진이유들이 거의 마마보이같아서 그런거더라구여... 사귀기전엔 소문에 옷같은것도 엄마가 골라준다는둥.. 고등학교땐 걔네엄마가 학부모회장이였어여..ㅡ.ㅡ;; 치마바람도 좀 있었져... 님들 이런애 제가 계속 이해하고 군대가서도 믿고 기다리면 뭔가 달라질까여?? 얘는.. 약간 우유부단하고 남이 신경써주고 챙겨주는거 무지 고마워하고 그래여.. 사랑을 많이 받아서인지.. 챙김을 많이 받아서인지... 그런거에 무지 익숙하져.. 소심하기도하고.. 거절같은것도 잘 못하고... 이런애.. 제대해서 복학하게되면.. 어리고 이쁜신입생들도 많을텐데.. 제남친 못생기지도 않았거든여... 이미지가 좋아서 고등학교시절 한때 한인기 했었죠... 분명 누군가 꼬리치는애가 있을텐데.. 그런애 생기면여... 저 버리고 그여자한테 흔들릴까여?? 님들이 보기에... 열여자 마다할남자 없다지만여... 얘 자기입으론 자긴 안그런대여~ 짜증나는 소리져..ㅡ.ㅡ 오빠소리가 글케도 듣고싶은지.. 가끔가다 자꾸 저보고 자기한테 오빠라고 해보라고..ㅡ.ㅡ 정말 어리고 귀엽고 새파란애가 오빠오빠 하면서 꼬리치면 홀딱 넘어가겠져?? 이런애.. 제가 믿고 기다려도 되는걸까여?? 님들이라면.. 어쩌시겠어여?? ㅜㅜ 얘는여.. 제가 사회생활하다보면 능력있고 돈벌고 그런남자 만날텐데.. 그럼 자기 버릴꺼냐구.. 그래여~ 그때마다 전 나보다 니가 더 그럴확률이 높다고.. 넌 거절도 잘못하고.. 우유부단하고.. 학교다니면 MT다 뭐다.. 놀러갈일도 많고 같이 술자리도 많고.. 또 술먹으면서 걍 술만먹냐고.. 겜할수도 있고.. 벌칙이 어떤게 있을지도 모르고.. 그럴텐데.. 노는일이 많은데 일하는사람이 바람필확률이 높겠냐구.. 근데 걘 무조건 아니래여~ ㅡ.ㅡ;; 답답시려워여..
이남자.. 제가 과민반응일까여?? 길어도 읽고 의견좀 달아주세여...
며칠전에 "슬픔"이란 이름으로 글올렸었는데.. 정말 짜증이 나서 다시 님들의 의견이 듣고싶어
글올려여...ㅡ.ㅡ
남친과 전 걍 장난을 잘치는데.. 오늘도 저나를 하다가..
시내나간다고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넘 늦게까지 놀지말구 일찍들어가라구.. 그랬어여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장난식으로.. 엄마가 늦게들어가래~ 그러는거예여..ㅡ.ㅡ;
그래서 일찍들어가~~ 나랑 약속했자나 이제 서로 일찍일찍 집에 들어가기로..
그랬떠니 남친.. 엄마가 늦게들어오래~ ㅡ.ㅡ
그래서 제가 난 일찍들어갔음 좋겠는데?? 그랬더니 엄마가 들어오지말래~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그래서 늦게들어간다구?? 그랬더니 응.. ㅡ.ㅡ;; 그러는거예여..
그래서 난 일찍들어갔음 저켓다구~~ 그랬더니 끝까지 엄마엄마.. 아무리 장난이지만 전 벌써 남친한테
마마보이기질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싹텄기 때문에 그런장난도 걍 장난으로 넘겨지지않아여..
예전엔 얼마든지 장난으로 넘기고 그래~ 그러고 말았는데... 이젠 안그래져여...ㅡ.ㅡ;;
찜질방도 글케 가자는거 싫다구 한번도 안가봤다구 그런데 싫다구.. 그러더니..
얼마전에 엄마랑 둘이 다녀오고.. 겨울땐 자기방이 춥다고 안방에서 자느라 핸드폰벨소리도 못듣구...
이것저것 일일이 엄마가 다 챙겨주구... 저랑 싸우구 꺠지는것도 걔네엄마 다 아는눈치더라구여...
남친한테 물어봤어여.. 너 나랑 싸우고 깨지고.. 그런것까지 다 엄마한테 말하냐구..
웃으면서 그랬더니 안말한다 그러더라구여.. 글더니 하는말.. 엄마가 물어보면 대답이나 하는정도라고...ㅡ.ㅡ;
걘 대답하다가 말다나오는 타입이거든여... 한번밖에 말안했다구 글더라구여..ㅡ.ㅡ;
근데 말이 그렇지.. 다 말하는거 같애여.. 제가 그런느낌을 확실하게 받았던적이 몇번 있었거든여.......
글구 걔네집이 유난히 제남친을 마니 챙기긴 해여.. 걔네 엄마도 동창만나서 밥먹으러 나가면서..
남친한테 같이갈래?? 이런말 서슴없이 하고.. 또 제남친도 아무렇지 않게 머먹을껀데?? 이러구..ㅡ.ㅡ;
글더니 옆에서 제가 좀 그래하고.. 가기좀 귀찮으니까 아냐 안갈래~ 일찍와~ 이러더라구여...
정말 짜증이나여.. 그래서 아까 그 전화하다가 남친이 저보고 또 왜그러냐구..ㅡ.ㅡ;;
그랬더니 일찍들어갈꺼야 늦게들어갈꺼야?? 그랬더니 자기 짐 나가야된다구 약간 화났더라구여..
군대갈날이 이제 한달밖에 안남아서인지.. 예전보단 삐지고 그런거 많이 억제하려고 하는거 같긴한데..
제가 버릇을 잘못들인건지 뭔지... 정말 너무 소심하고 잘삐지구..ㅡ.ㅡ;;
제가 기분나쁜걸 전혀 이해못해여.. 아무리 말해도... 이해가 안된대여~ 자긴 그런걸로 안삐질거라구..
저번에도 이중약속은 잡지말라고 몇번이고 말해서 고쳐진듯 싶었는데.. 또 제가 옆에 있는데 친구저나받더니 있다 여친(저여..)보내고 저나할께~ 그러면서 약속을 잡고 있는거예여...ㅡ.ㅡ;;
중요한약속도 아니구 단지 겜방가는약속을....... 그럼 옆에서 전 얼마나 부담느끼겠냐구여..
일찍집에 가야되는건가.. 머하고싶었던것도 하잔말도 못하고.. 남친이 속으로 빨리 보내려고 하는거 같고..
기분진짜 묘하고 안좋거든여.. 한두번도 아니구... 친구저나받으면서 왜 거절을 못하냐구..
낼만나자고 그래도 되는걸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구.. 그랬더니 이해안된다면서 너 그럼 집에 안갈꺼냐구..
너 집에간담에 만날껀데 그게 삐질일이녜여..ㅡ.ㅡ; 말은 그렇게 하져... 근데 친구한테 그런저나받고나면 일찍 보낼려고 밥먹고 있던중이면 밥먹고 바로 버스정류장으로 말없이 데려다줘여..
글구 할것도 없단식으로 집에 들어갈까? 하는식으로 분위기 몰고.... 머하잔말 못하게 만들져..ㅡ.ㅡ;
하도 그러니까 전 짜증났고.. 그래서 한마디 해버렸더니 절 이해못하겠다고 그러길래 .. 당연히 이해못하겠지.. 내가 너한테 그런식으로 행동하면서 대한적이 없었으니까...그랬져..
그랬더니 그렇게했어도 자긴 그런걸로 화안날거 같다더군요... 제가 민감하고 과민반응인걸까여??
걔 정말 마마보이기질인건가여.. 아님 아직 철이 덜들어서.. 울둘다 넘 어려서 그런걸까여..
아무리 그래도 엄마랑같이자고.. 아빠랑간것도 아니구 엄마랑 둘이 찜질방가구...
걔네엄마 아는아줌마들 만나러가는데 걔 델꾸다닐라그러구.. 걔두 같이 다니구.. 넘 웃기구 저로선 이해가 좀 안되여... 저이전에 개가 사겼던애들이 몇명은 제가 아는애들이거든여...
깨진이유들이 거의 마마보이같아서 그런거더라구여... 사귀기전엔 소문에 옷같은것도 엄마가 골라준다는둥..
고등학교땐 걔네엄마가 학부모회장이였어여..ㅡ.ㅡ;; 치마바람도 좀 있었져... 님들 이런애 제가
계속 이해하고 군대가서도 믿고 기다리면 뭔가 달라질까여?? 얘는.. 약간 우유부단하고 남이 신경써주고 챙겨주는거 무지 고마워하고 그래여.. 사랑을 많이 받아서인지.. 챙김을 많이 받아서인지...
그런거에 무지 익숙하져.. 소심하기도하고.. 거절같은것도 잘 못하고...
이런애.. 제대해서 복학하게되면.. 어리고 이쁜신입생들도 많을텐데.. 제남친 못생기지도 않았거든여...
이미지가 좋아서 고등학교시절 한때 한인기 했었죠... 분명 누군가 꼬리치는애가 있을텐데..
그런애 생기면여... 저 버리고 그여자한테 흔들릴까여?? 님들이 보기에...
열여자 마다할남자 없다지만여... 얘 자기입으론 자긴 안그런대여~ 짜증나는 소리져..ㅡ.ㅡ
오빠소리가 글케도 듣고싶은지.. 가끔가다 자꾸 저보고 자기한테 오빠라고 해보라고..ㅡ.ㅡ
정말 어리고 귀엽고 새파란애가 오빠오빠 하면서 꼬리치면 홀딱 넘어가겠져??
이런애.. 제가 믿고 기다려도 되는걸까여?? 님들이라면.. 어쩌시겠어여?? ㅜㅜ
얘는여.. 제가 사회생활하다보면 능력있고 돈벌고 그런남자 만날텐데.. 그럼 자기 버릴꺼냐구..
그래여~ 그때마다 전 나보다 니가 더 그럴확률이 높다고.. 넌 거절도 잘못하고.. 우유부단하고.. 학교다니면 MT다 뭐다.. 놀러갈일도 많고 같이 술자리도 많고.. 또 술먹으면서 걍 술만먹냐고.. 겜할수도 있고..
벌칙이 어떤게 있을지도 모르고.. 그럴텐데.. 노는일이 많은데 일하는사람이 바람필확률이 높겠냐구..
근데 걘 무조건 아니래여~ ㅡ.ㅡ;; 답답시려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