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살고 잇는 올해 23살 남자입니다. 1년동안 동거하고 지내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뒤 1년반동안 거의 방황하다 싶이 살며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잊혀져가곤 잇엇지만... 저는 불법일만 했었습니다. 룸웨이터 호빠 카지노빠 오락실 성인피시방 안마시술소 등등 불법일만 하고 산지도 거의 3년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오락실일을 마치고 퇴근중 야간과의 많은 시비가 잇어 주간관리자분과 주간 직원들끼리 술을 한잔 하게되었습니다. 치킨과 맥주한잔에 상쾌함이란 정말 기분좋게 만들었죠. 거기서 저의 부장님께서 술을 한잔 더 하러 가시자고 하시더군요. Bar에 가서 양주와 폭탄주를 겯들여 알딸딸하게 먹었습니다. 그러다 거기 계시던 여자분이 유성한곳에 룸을 오픈했다고 하시더군요. 그소리에 저의 부장님이 솔깃하셨는지. 저와 같이일하는 동생을 끌고 가셨습니다. 웨이터를 오래했던지라 아무렇지 않았는데. 막상 형님들이다 보니 그리고 룸안에 있다보니 분위기와 기분이 완전 다르더군요.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술을 한잔 두잔 석잔 마시고 아가씨들이 초이스 되었습니다. 처음엔 나이좀 잇던 아가씨들이 두분 들어오셔서 부장님과 형님 옆에 앉았습니다. 마담이 들어와 나머지 두분은 어떻게 하냐며 물었고 저의 부장님께서는 나이가 어리니 젊은 누나들로 해달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5분뒤에 여자 두분이 들어오더군요. 처음이였습니다. 그런여자가 내옆에 앉을 줄은. 초이스고 뭐고 없엇습니다. 그냥 옆에 앉아마자 코로 전해지는 향기와 몸으로 전해지는 느낌이라는것은, 직업이라 어쩔수 없는것일줄도 모르겟지만 옆에서 너무나도 상냥하게 잘 챙겨주더군요 제가보기엔 전속이 아니라 불러온분 같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양주가 테이블에 5병이 넘어가고 조금씩 저는 주체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전에 많이 마시고 온데다가 들어온 병도 단 1시간 50분많에 순간 다 비워저버렸기 때문에.. 그러다 에프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의 부장님께선 그냥 집으로 가시고 저의 직원들은 계산을 하셨더군요. 어찌어찌하다 들어간건 룸에 속해잇는 6층 모텔. 같이 방으로 향하고 담배가 피고싶어서 주머니를 뒤지니 담배가 없더군요. 그 " 아가씨왈 먼지 씻을래요? " 아뇨 저 담배좀 사러 다녀올께요. 담배를 사러 내려가서 편의점에 들려서 라크를 하나 샀습니다. 하나 피고 내가 뭐하는짓인가도 하고 너무 오랫동안 굶주려 잇던 나머지... 그냥 발걸음을 모텔로 옴겼습니다. 들어가니 옷을 다 벗고 잇더군요. 좀놀랬습니다. 에프터란건 이런것인지를 .. 웨이터 하던도중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완전 다르다고나 해야할까. 이런이야기를 너무 상세하게 적는다는것도 조금 적나라 한것이지만 제 감정이 적힌 이야기니 너무 기분나쁘게 듣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씻고 나왓습니다. 당연히 옷을 입고나왔습니다. 창피했엇으니까요. 옷을 왜입고 나왔냐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내 외투는 옷걸이에 다소곳 걸려잇구. 피곤하다구 말을 했습니다. 그냥 시간때우다 가라구.. 룸에서도 아가씨들 힘든것을 너무나도 잘알고 잇기에 그냥 시간때우다 가라구햇듯이 모텔방안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안된다며 제옷을 하나둘 벗기기 시작하더군요. 바지가 내려가는 순간에 하지말라고 다리를 벌렸습니다 벗기지 못하도록요. 그러더니 더이상 건들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남자란게 여자랑 밀폐된곳에 둘이잇따보니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나 둘씩 하다가 몸을 석게 되엇씁니다. 목소리 부터 하는 행동 성격 말투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지역사람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지방에서 살고잇고 대전에는 1주일에 4일 정도 내려와서 일한다고 지방에서 벨리덴스 강사하고잇다고. 그여자 놓치기 싫었습니다. 번호도 물어봤구요. 벨리댄스 명함까지 받았습니다. 뭐랄까요. 닫혀잇떤 마음이 갑자기 움직인다는것이. 절대 굶주려서 그여자와 몸을 석어서가 아닌 남자대 여자로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일많이 해서 생각하는것과 판단 눈치는 많이 잇지만. 아직까지 눈이 멀어서 그런지 작업멘트인지 진실멘트인지 형식적인 멘트인지 구분하기가 힘이들정도입니다. 속으로는 진실이기를 백번 천번 되세기곤 하죠. 짧은 시간동안 그여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여자가 저의 여자친구가 되어준다면 이랄까 아니면 이여자는 무슨사연이 있어서 이런일을 하는걸까라구요. 남자친구 잇냐구 물어봤습니다.업다고 하더군요.이여자는 25살이랍니다. 저보다 2년이나 나이가 많은거죠. 낮엔 댄스강사일 밤엔 유흥에서.. 돈 많이 벌것 같습니다. 이형 저형 에게 물어보더니. 그나이라면 결혼준비 라고.... 제가볼땐 사치적인 여자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돈보고 접근하고 싶은것두 아니구요. 이여자에 관해서는 다 이해해줄수있고 이여자 정말 놓치지 싫을정도로 노력하고싶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설래임이니까요. 지금도 연락하구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좀 개그있고 털털하고 막나가는 성격이라.. 아는 형이 넌 좀 중압감좀 잇으면 정말 괜찬은 남자라고 말을 해주셧는데..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하고 어떻게 마음을 빼앗아 와야하는지를 이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맞춤법도 틀리고 악플다는님들도 많겟지만..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대전의 한 룸에서 어떤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긴거같아요
저는 대전에 살고 잇는 올해 23살 남자입니다.
1년동안 동거하고 지내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뒤 1년반동안 거의 방황하다 싶이 살며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잊혀져가곤 잇엇지만...
저는 불법일만 했었습니다. 룸웨이터 호빠 카지노빠 오락실 성인피시방 안마시술소 등등
불법일만 하고 산지도 거의 3년이 넘어가는 중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오락실일을 마치고 퇴근중 야간과의 많은 시비가 잇어 주간관리자분과
주간 직원들끼리 술을 한잔 하게되었습니다.
치킨과 맥주한잔에 상쾌함이란 정말 기분좋게 만들었죠.
거기서 저의 부장님께서 술을 한잔 더 하러 가시자고 하시더군요.
Bar에 가서 양주와 폭탄주를 겯들여 알딸딸하게 먹었습니다.
그러다 거기 계시던 여자분이 유성한곳에 룸을 오픈했다고 하시더군요.
그소리에 저의 부장님이 솔깃하셨는지. 저와 같이일하는 동생을 끌고 가셨습니다.
웨이터를 오래했던지라 아무렇지 않았는데. 막상 형님들이다 보니
그리고 룸안에 있다보니 분위기와 기분이 완전 다르더군요.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술을 한잔 두잔 석잔 마시고 아가씨들이 초이스 되었습니다.
처음엔 나이좀 잇던 아가씨들이 두분 들어오셔서 부장님과 형님 옆에 앉았습니다.
마담이 들어와 나머지 두분은 어떻게 하냐며 물었고
저의 부장님께서는 나이가 어리니 젊은 누나들로 해달라고 말을 하셨습니다.
5분뒤에 여자 두분이 들어오더군요.
처음이였습니다. 그런여자가 내옆에 앉을 줄은. 초이스고 뭐고 없엇습니다.
그냥 옆에 앉아마자 코로 전해지는 향기와 몸으로 전해지는 느낌이라는것은,
직업이라 어쩔수 없는것일줄도 모르겟지만
옆에서 너무나도 상냥하게 잘 챙겨주더군요 제가보기엔 전속이 아니라 불러온분 같았는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양주가 테이블에 5병이 넘어가고 조금씩 저는 주체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전에 많이 마시고 온데다가 들어온 병도 단 1시간 50분많에 순간 다 비워저버렸기 때문에..
그러다 에프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의 부장님께선 그냥 집으로 가시고 저의 직원들은 계산을 하셨더군요.
어찌어찌하다 들어간건 룸에 속해잇는 6층 모텔.
같이 방으로 향하고 담배가 피고싶어서 주머니를 뒤지니 담배가 없더군요.
그 " 아가씨왈 먼지 씻을래요? "
아뇨 저 담배좀 사러 다녀올께요. 담배를 사러 내려가서 편의점에 들려서 라크를 하나 샀습니다.
하나 피고 내가 뭐하는짓인가도 하고 너무 오랫동안 굶주려 잇던 나머지...
그냥 발걸음을 모텔로 옴겼습니다. 들어가니 옷을 다 벗고 잇더군요. 좀놀랬습니다.
에프터란건 이런것인지를 ..
웨이터 하던도중 이여자 저여자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완전 다르다고나 해야할까.
이런이야기를 너무 상세하게 적는다는것도 조금 적나라 한것이지만
제 감정이 적힌 이야기니 너무 기분나쁘게 듣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씻고 나왓습니다. 당연히 옷을 입고나왔습니다. 창피했엇으니까요.
옷을 왜입고 나왔냐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내 외투는 옷걸이에 다소곳 걸려잇구.
피곤하다구 말을 했습니다. 그냥 시간때우다 가라구..
룸에서도 아가씨들 힘든것을 너무나도 잘알고 잇기에 그냥 시간때우다 가라구햇듯이
모텔방안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말했습니다.
안된다며 제옷을 하나둘 벗기기 시작하더군요.
바지가 내려가는 순간에 하지말라고 다리를 벌렸습니다 벗기지 못하도록요.
그러더니 더이상 건들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남자란게 여자랑 밀폐된곳에 둘이잇따보니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나 둘씩 하다가 몸을 석게 되엇씁니다.
목소리 부터 하는 행동 성격 말투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지역사람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지방에서 살고잇고 대전에는 1주일에 4일 정도 내려와서
일한다고 지방에서 벨리덴스 강사하고잇다고.
그여자 놓치기 싫었습니다. 번호도 물어봤구요. 벨리댄스 명함까지 받았습니다.
뭐랄까요. 닫혀잇떤 마음이 갑자기 움직인다는것이.
절대 굶주려서 그여자와 몸을 석어서가 아닌 남자대 여자로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일많이 해서 생각하는것과 판단 눈치는 많이 잇지만.
아직까지 눈이 멀어서 그런지 작업멘트인지 진실멘트인지 형식적인 멘트인지 구분하기가
힘이들정도입니다. 속으로는 진실이기를 백번 천번 되세기곤 하죠.
짧은 시간동안 그여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여자가 저의 여자친구가 되어준다면 이랄까
아니면 이여자는 무슨사연이 있어서 이런일을 하는걸까라구요.
남자친구 잇냐구 물어봤습니다.업다고 하더군요.이여자는 25살이랍니다.
저보다 2년이나 나이가 많은거죠. 낮엔 댄스강사일 밤엔 유흥에서..
돈 많이 벌것 같습니다. 이형 저형 에게 물어보더니. 그나이라면 결혼준비 라고....
제가볼땐 사치적인 여자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돈보고 접근하고 싶은것두 아니구요. 이여자에 관해서는 다 이해해줄수있고
이여자 정말 놓치지 싫을정도로 노력하고싶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설래임이니까요.
지금도 연락하구있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좀 개그있고 털털하고 막나가는 성격이라..
아는 형이 넌 좀 중압감좀 잇으면 정말 괜찬은 남자라고 말을 해주셧는데..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다가가야 하고 어떻게 마음을 빼앗아 와야하는지를
이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맞춤법도 틀리고 악플다는님들도 많겟지만..
조금씩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