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같은 핏줄이라는 말 조차 혐오스럽게 다가오는 그.. 요즘 그가 미쳤습니다 저와는 부끄럽지만 친적지간인 그는 .. 요즘 ..세상을 알려면 한참 먼 한 어린 여자아이의 치마폭에 놀아나 부모고 형제고 천륜이고 은혜고 다 저버리고 막나갈만큼 막나가는 막가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무직에 김모씨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미리접한 저희부모님반대했습니다 발급받는것 까지야 좋다만 능력도 없으면서 차를 뽑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으려고 발급받으려는건데 어느 누가 그러라고 허락을 쉬이 해주겠습니까? 그래서 그의 모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저희 엄마께서 그의 모에게 이야기전달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화가난 김모씨는 어린 여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모가 평생을 일궈 장만한 자신의 명의로 되어있는 빌라에 동거아닌 동거를 감행하고.. 그의 집에 아무도 못들어오게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없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집안일 모든일에 신경써주던 저희집쪽에도 등 돌리고 저희 엄마께 소리지르고 화내고 전화해서 협박과 해서는 안될 말들까지 짖껄였다고 합니다. 그리곤 더 나아가 자신의 모 말을 거역하고 결국 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서비스에 이어 차까지 구입하려 덤비고 있고 게다가 자신의 명의로 되어있는 집이니 내가 알아서 처리해서 말아먹던지 할테니 아무도 집에 못 들이고 있으니 이게 무슨 도리에 어긋나고 어이없는 행패입니까.. 전 관찰자적 시각으로 보려하지만 그의 도가 넘치는 행위를 봐선 감정이 도저히 배제되질 않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그의 과거 전적은 더욱 화려합니다. 그가 교육도 제대로 못받은지라 그 부분에 컴플렉스가 있었나봅니다 그래도 본인이 결정하고 관둔것이니만큼 책임을 지고 더욱 열심히 살지는 못할망정 자신이 못배운게 다 부모탓이라며 자신의 어머니를 손가락질 하며 욕하고 탓하곤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모를 협박하다시피해서 아는 사람에게 자신이 여태껏 배달하며 모은 큰돈 천만원을 말 안듣고 빌려줬다가 떼이다시피 못돌려받아 1년을 그의 여동생과 그의 외갓분들이 손수 나서서 받아내기까지 이르렀었죠 정작 일을 저지른 본인은..수수방관 그리곤 이일로 그의 어머니는 쇼크로 쓰러져 건 1년을 병원에서 입원에 계시건만(현재까지도..) 그는 잘 찾아오지도.. 설령 찾아와도 병원비 타령만 하고가곤 했지요 물론 병원비 한푼 저가 내지도 않습니다.원인제공자 주제에.. (병원비는 그의 여동생이 뼈빠지게 일해서 충당하는걸로 병수발도 그녀가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어쩌면 인간이... 인간이라는게 어떻게 저렇게 몰염치하고 뻔뻔하고 사악한 행동을 하는지.. 그러나 문제는.. 요 근래 신용카드 사건으로 그는 더욱 미친듯 날뜁니다. 어느날은 자기 모에게와서 여자친구앞에서 "우리 엄마 너무 오래사셨어 이제 돌아가실때가 되었어" 그 소리를 하고 게다가.."엄마 이제 병원에서 나오시고 저기 시골모셔다 드릴테니 거기서 사시오" 이런 망언을 해댔다고 합니다. 이거야말로 현대판 고려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하의 몹쓸놈은 다른데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곤 자신들의 문제와 일에 항상 해결해주고 손수 나서주시는 저희 엄마께는.. "난 호 로 자 식 이고 불효자식이니 내가 알아서 다 할테니 당신은 남의 집일에 좀 빠지시요" "자꾸 그런식으로 나오면 당신네 집도 내가 말아먹는수가 있어" 이딴 소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 집이 어떤집인데 어떻게 그분들이 어떻게 일해서 평생을 피땀흘려 일궈내신곳인데 천하에 불효한 자식이 그딴소리를 함부로 내뱉을수있는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젠 저로 인해 쓰러진 그놈의 어머니에게로 발급되어온 장애증과 인감을 협박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담보잡아 차도사고 장애증으로 혜택도 받겠다고.. 그리고 이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어버이날인 오늘.. 아침에 식구 다 나가고 엄마와 저와 함께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저희 엄마께서 전화를 받아..여보세요를 하는순간, 그놈 전화였습니다. 이젠 우리집식구 모두가 무습지도 않은지 저희 엄마께 자기 엄마상태가 안좋다고 모든얘기를 전해준 저희 엄마 잘못이라며 자기 엄마데려가라고 어떻게 할생각이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바로 옆에 제가 있었기에 안들을래도 안들을수가 없었죠 순간 욱해서..것도 어버이날 왜 우리 엄마가 저딴놈의 전화를 받아서 욕을 들으셔야하나 싶어.. 엄마손에 들려있던 수화기를 바로 낚아채 저도 고래고래 소리질렀습니다. 우리엄마한테 소리도 지르지말고 다신 전화하지말라고...그리곤 듣지도 않고 팍 끊어버렸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참을수가 없더군요 친척오빠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너무 화가나고 미웠습니다. 그놈이 저보고 네가지없는 xxx이라고 하던군요. 저가 우리엄마께 그리고 저 동생과 엄마께 한 행동은 모르고.. 정말 글쓰는 이순간에도 울컥해집니다. 여자라고 너무 무시하고 갈수록 가관입니다. 휴.. 이제 나이 20대후반 철들때도 되었는데 결혼도 하기전에 22살의 어린 여자에에게 홀려 집이고 가족이고 도리고 양심이고 다 팔아먹고 그저 둘이서 희희락락 하고있는 꼴이 가관입니다 그도 언젠간 깨닫겠죠 후회할날이 오겠죠 하지만 그때가면 이미 늦었다는거..후회한들 아무소용 없다는걸 알려주고 싶네요 정말 그의 행동을 멈추게 하고싶은데 제가 힘이 없군요 (그가 여자를 우습게 봅니다 다른것도아니고 그로인해 여자라는 사실이 이렇게 안타깝게 느껴지는건 처음인듯 합니다 ) 그의 모가 요즘 식사도 못하시고 아들이 무섭다고 매일 우신다고 합니다. 중풍에 이어 치매까지 오시고 합병증 오시면 큰일난다고 하는데.. 정말 정말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이글이 톡이 되면 허구헌날 네이트온을 하는 그가 보겠죠...제발..제발..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깨닫길바란다
친척오빠때문에 죽을것같아요
이젠 같은 핏줄이라는 말 조차 혐오스럽게 다가오는 그..
요즘 그가 미쳤습니다
저와는 부끄럽지만 친적지간인 그는 ..
요즘 ..세상을 알려면 한참 먼 한 어린 여자아이의 치마폭에 놀아나
부모고 형제고 천륜이고 은혜고 다 저버리고 막나갈만큼 막나가는 막가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무직에 김모씨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미리접한 저희부모님반대했습니다
발급받는것 까지야 좋다만 능력도 없으면서 차를 뽑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으려고 발급받으려는건데
어느 누가 그러라고 허락을 쉬이 해주겠습니까?
그래서 그의 모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저희 엄마께서 그의 모에게 이야기전달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화가난 김모씨는 어린 여자친구와 함께 자신의 모가 평생을 일궈 장만한 자신의 명의로 되어있는
빌라에 동거아닌 동거를 감행하고..
그의 집에 아무도 못들어오게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없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집안일 모든일에 신경써주던 저희집쪽에도 등 돌리고
저희 엄마께 소리지르고 화내고 전화해서 협박과 해서는 안될 말들까지 짖껄였다고 합니다.
그리곤 더 나아가 자신의 모 말을 거역하고 결국 카드를 발급받아 현금서비스에 이어 차까지 구입하려 덤비고 있고 게다가 자신의 명의로 되어있는 집이니 내가 알아서 처리해서 말아먹던지 할테니 아무도 집에 못 들이고 있으니 이게 무슨 도리에 어긋나고 어이없는 행패입니까..
전 관찰자적 시각으로 보려하지만 그의 도가 넘치는 행위를 봐선 감정이 도저히 배제되질 않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그의 과거 전적은 더욱 화려합니다.
그가 교육도 제대로 못받은지라 그 부분에 컴플렉스가 있었나봅니다
그래도 본인이 결정하고 관둔것이니만큼 책임을 지고 더욱 열심히 살지는 못할망정
자신이 못배운게 다 부모탓이라며 자신의 어머니를 손가락질 하며 욕하고 탓하곤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모를 협박하다시피해서 아는 사람에게 자신이 여태껏 배달하며 모은 큰돈 천만원을 말 안듣고 빌려줬다가 떼이다시피 못돌려받아 1년을 그의 여동생과 그의 외갓분들이 손수 나서서 받아내기까지 이르렀었죠
정작 일을 저지른 본인은..수수방관
그리곤 이일로 그의 어머니는 쇼크로 쓰러져 건 1년을 병원에서 입원에 계시건만(현재까지도..)
그는 잘 찾아오지도.. 설령 찾아와도 병원비 타령만 하고가곤 했지요
물론 병원비 한푼 저가 내지도 않습니다.원인제공자 주제에..
(병원비는 그의 여동생이 뼈빠지게 일해서 충당하는걸로 병수발도 그녀가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어쩌면 인간이... 인간이라는게 어떻게 저렇게 몰염치하고 뻔뻔하고 사악한 행동을 하는지..
그러나 문제는..
요 근래 신용카드 사건으로 그는 더욱 미친듯 날뜁니다.
어느날은 자기 모에게와서 여자친구앞에서 "우리 엄마 너무 오래사셨어 이제 돌아가실때가 되었어"
그 소리를 하고 게다가.."엄마 이제 병원에서 나오시고 저기 시골모셔다 드릴테니 거기서 사시오"
이런 망언을 해댔다고 합니다.
이거야말로 현대판 고려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하의 몹쓸놈은 다른데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곤 자신들의 문제와 일에 항상 해결해주고 손수 나서주시는 저희 엄마께는..
"난 호 로 자 식 이고 불효자식이니 내가 알아서 다 할테니 당신은 남의 집일에 좀 빠지시요"
"자꾸 그런식으로 나오면 당신네 집도 내가 말아먹는수가 있어"
이딴 소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 집이 어떤집인데 어떻게 그분들이 어떻게 일해서 평생을 피땀흘려 일궈내신곳인데
천하에 불효한 자식이 그딴소리를 함부로 내뱉을수있는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젠 저로 인해 쓰러진 그놈의 어머니에게로 발급되어온 장애증과 인감을 협박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담보잡아 차도사고 장애증으로 혜택도 받겠다고..
그리고 이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어버이날인 오늘..
아침에 식구 다 나가고 엄마와 저와 함께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저희 엄마께서 전화를 받아..여보세요를 하는순간,
그놈 전화였습니다.
이젠 우리집식구 모두가 무습지도 않은지 저희 엄마께 자기 엄마상태가 안좋다고 모든얘기를 전해준 저희 엄마 잘못이라며 자기 엄마데려가라고 어떻게 할생각이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바로 옆에 제가 있었기에 안들을래도 안들을수가 없었죠
순간 욱해서..것도 어버이날 왜 우리 엄마가 저딴놈의 전화를 받아서 욕을 들으셔야하나 싶어..
엄마손에 들려있던 수화기를 바로 낚아채 저도 고래고래 소리질렀습니다.
우리엄마한테 소리도 지르지말고 다신 전화하지말라고...그리곤 듣지도 않고 팍 끊어버렸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참을수가 없더군요
친척오빠고 뭐고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너무 화가나고 미웠습니다.
그놈이 저보고 네가지없는 xxx이라고 하던군요.
저가 우리엄마께 그리고 저 동생과 엄마께 한 행동은 모르고..
정말 글쓰는 이순간에도 울컥해집니다.
여자라고 너무 무시하고 갈수록 가관입니다.
휴..
이제 나이 20대후반
철들때도 되었는데 결혼도 하기전에 22살의 어린 여자에에게 홀려 집이고 가족이고 도리고 양심이고
다 팔아먹고 그저 둘이서 희희락락 하고있는 꼴이 가관입니다
그도 언젠간 깨닫겠죠 후회할날이 오겠죠
하지만 그때가면 이미 늦었다는거..후회한들 아무소용 없다는걸 알려주고 싶네요
정말 그의 행동을 멈추게 하고싶은데 제가 힘이 없군요
(그가 여자를 우습게 봅니다 다른것도아니고 그로인해 여자라는 사실이 이렇게 안타깝게 느껴지는건 처음인듯 합니다 )
그의 모가 요즘 식사도 못하시고 아들이 무섭다고 매일 우신다고 합니다.
중풍에 이어 치매까지 오시고 합병증 오시면 큰일난다고 하는데..
정말 정말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이글이 톡이 되면 허구헌날 네이트온을 하는 그가 보겠죠...제발..제발..
어머니 돌아가시기전에 깨닫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