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차량 번호를 알고 있는데...택시기사를 찾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개인택시구요. <번호는 부산37 바 7307> 입니다. 좀 도와주세요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와 개인택시기사 개념없는거 익히 들어알고있었지만...진짜 그정도일 줄은 ;;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기분나쁘셨을지 모르는 개인택시기사님들 ㅈㅅ) 어젯밤 열두시 경에 있었던 일인데요.. 친구랑 자전거 타고 가다가 친구가 패닯밟던 발에 범퍼가 살짝 스쳤는데 " 야임마 너 이리와바" 이러더니 경찰을 부른다느니 어쩐다느니 졸라 쌍욕을 해대면서 물어내라고 지랄합디다 일단 우리가 잘못한게 있었기 때문에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부딫친 부분을 보니까 친구 슬리퍼에서 묻은 약간의 고무자국 뿐... 나중에 손으로 지우니까 지워지더라구요 ;; 그걸로 꼬투리 잡고 돈좀 받아볼라고 자꾸 지랄하는 택시기사...... 말은 이렇게 합디다 " 니들이 처음부터 잘못을 인정만 했으면 별일 아니고 보내줄려고 했다 " 라고...;; 처음에 인정을 안한적도 없었을 뿐더러 확실하게 죄송하다고 말한 뒤에도 자꾸 물어내라고 말을 하더군요 택시기사가 자꾸 쌍욕을 해대고 큰소리를 치니까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택시기사 아저씨들도 자국 보더니 저딴거 가지고 아들같은 애들한태 뭐라고 한다면서 졸라 씹더라구요...어떤 택시기사는 우리편 들어주시다가 금마랑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또 다른아저씨들은 저런거 홈쇼핑에서 나오는걸로 몇번 문때면 바로 없어져요 이러더군요 ;; 그런데도 그 택시기사는 막무가네 였습니다. 보다못한 제가 빨리 해결할려고 " 이정도면 얼마정도 나옵니까? 제가 차에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어떻게 보상을 해드려야될지 모르겠네요 " 이말 했는데 " 어린 새끼가 건방지네 제 삼자는 빠지라" 이지랄 결국 나중에는 지금 가진돈 얼마있냐고 묻습니다. 물론 한푼도 없다고 했죠. 졸라 추해보였습니다. 학생들 돈 몇천원 뜯어볼려고 그지랄 한다는게 ;; 결국 나중에 손으로 쓱쓱 비비니까 흔적이 지워지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 대세가 우리쪽으로 기울자 할수없이 가라고는 하는데 졸라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까 아무말없이 당하고만 있었던게 짜증나네요 솔직히 우리가 잘못하긴 했지만 경찰을 불렀어도 경찰도 부딫친 부분 봤으면 비웃었을꺼에요 아니 어쩌면 우리가 부를테면 불러봐라는 식으로 강하게 나갔다면 아마 경찰 못불렀을껄요? 그정도로 작은 자국이었습니다 ;; 일이 복잡해지는게 싫어서 죄송하다고는 했는데......지금생각하니까 분해 죽겠습니다. 아 진짜 그놈 말하는걸 녹음해서 여기 올리고 싶은데;; 글로 이렇게 쓰니까 별거 아닌일처럼 되버렸네 실제로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저와 제친구 심정 이해하실껀데....ㅠ.ㅜ 으아 답답해죽겠네 진짜 그 택시기사 말하는거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교묘하게 우리가 차에대해서 잘 모른다는걸 이용하면서 쫌이라도 돈 뜯어낼려고 지랄하는.....;; 아까 우릴위해서 싸워주셨다는 택시기사분 있쬬? 그분이랑 싸울때도 졸라 열받게 말하더라구요 착한택시기사분이 " 별거아닌걸로 왜 애들 겁주고 그라노" 이러니까 " 옷이나 입지? 신고해뿐다 씨XX아" (택시기사들 위에 유니폼 있죠? 그거 안입으면 벌금내나봐요..그때 첨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진짜로 착한택시기사아저씨 차 번호랑 회사명 적네요;;정말로 신고했을꺼 같은데 ;; 암튼 말하는게 그런식입니다. 지한태 뭐라고 하는사람 있으면 아주 약간의 꼬투리를 잡아서 그걸로 걸고 넘어지는 비열한 말투..... 그런식의 말투로 계속 우리 몰아세웠는데.... 우리는 그냥 죄송합니다만 하고 나온게 졸라 열받습니다 울화통 터져 죽을꺼 같습니다. 개인택시구요. <번호는 부산37 바 7307> 입니다. 꼭 그놈 찾아내고 싶네요 속시원이 말이라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해 ㅠ.ㅜ
개인택시기사한태 한번이라도 당해보신분 봐주세요
택시차량 번호를 알고 있는데...택시기사를 찾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개인택시구요. <번호는 부산37 바 7307> 입니다.
좀 도와주세요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와 개인택시기사 개념없는거 익히 들어알고있었지만...진짜 그정도일 줄은 ;;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기분나쁘셨을지 모르는 개인택시기사님들 ㅈㅅ)
어젯밤 열두시 경에 있었던 일인데요..
친구랑 자전거 타고 가다가 친구가 패닯밟던 발에 범퍼가 살짝 스쳤는데
" 야임마 너 이리와바" 이러더니
경찰을 부른다느니 어쩐다느니 졸라 쌍욕을 해대면서 물어내라고 지랄합디다
일단 우리가 잘못한게 있었기 때문에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부딫친 부분을 보니까 친구 슬리퍼에서 묻은 약간의 고무자국 뿐...
나중에 손으로 지우니까 지워지더라구요 ;;
그걸로 꼬투리 잡고 돈좀 받아볼라고 자꾸 지랄하는 택시기사......
말은 이렇게 합디다
" 니들이 처음부터 잘못을 인정만 했으면 별일 아니고 보내줄려고 했다 "
라고...;; 처음에 인정을 안한적도 없었을 뿐더러 확실하게 죄송하다고 말한 뒤에도
자꾸 물어내라고 말을 하더군요
택시기사가 자꾸 쌍욕을 해대고 큰소리를 치니까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택시기사 아저씨들도 자국 보더니 저딴거 가지고 아들같은 애들한태 뭐라고 한다면서
졸라 씹더라구요...어떤 택시기사는 우리편 들어주시다가 금마랑 싸우기까지 했습니다.
또 다른아저씨들은 저런거 홈쇼핑에서 나오는걸로 몇번 문때면 바로 없어져요 이러더군요 ;;
그런데도 그 택시기사는 막무가네 였습니다.
보다못한 제가 빨리 해결할려고
" 이정도면 얼마정도 나옵니까? 제가 차에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어떻게 보상을 해드려야될지 모르겠네요 "
이말 했는데
" 어린 새끼가 건방지네 제 삼자는 빠지라" 이지랄
결국 나중에는 지금 가진돈 얼마있냐고 묻습니다.
물론 한푼도 없다고 했죠. 졸라 추해보였습니다. 학생들 돈 몇천원 뜯어볼려고 그지랄 한다는게 ;;
결국 나중에 손으로 쓱쓱 비비니까 흔적이 지워지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 대세가 우리쪽으로 기울자 할수없이 가라고는 하는데
졸라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까 아무말없이 당하고만 있었던게 짜증나네요
솔직히 우리가 잘못하긴 했지만 경찰을 불렀어도 경찰도 부딫친 부분 봤으면 비웃었을꺼에요
아니 어쩌면 우리가 부를테면 불러봐라는 식으로 강하게 나갔다면 아마 경찰 못불렀을껄요?
그정도로 작은 자국이었습니다 ;;
일이 복잡해지는게 싫어서 죄송하다고는 했는데......지금생각하니까 분해 죽겠습니다.
아 진짜 그놈 말하는걸 녹음해서 여기 올리고 싶은데;;
글로 이렇게 쓰니까 별거 아닌일처럼 되버렸네
실제로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저와 제친구 심정 이해하실껀데....ㅠ.ㅜ 으아 답답해죽겠네 진짜
그 택시기사 말하는거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교묘하게 우리가 차에대해서 잘 모른다는걸 이용하면서
쫌이라도 돈 뜯어낼려고 지랄하는.....;;
아까 우릴위해서 싸워주셨다는 택시기사분 있쬬?
그분이랑 싸울때도 졸라 열받게 말하더라구요
착한택시기사분이
" 별거아닌걸로 왜 애들 겁주고 그라노"
이러니까
" 옷이나 입지? 신고해뿐다 씨XX아"
(택시기사들 위에 유니폼 있죠? 그거 안입으면 벌금내나봐요..그때 첨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진짜로 착한택시기사아저씨 차 번호랑 회사명 적네요;;정말로 신고했을꺼 같은데 ;;
암튼 말하는게 그런식입니다. 지한태 뭐라고 하는사람 있으면
아주 약간의 꼬투리를 잡아서 그걸로 걸고 넘어지는 비열한 말투.....
그런식의 말투로 계속 우리 몰아세웠는데....
우리는 그냥 죄송합니다만 하고 나온게 졸라 열받습니다 울화통 터져 죽을꺼 같습니다.
개인택시구요. <번호는 부산37 바 7307> 입니다.
꼭 그놈 찾아내고 싶네요 속시원이 말이라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해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