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전 겜방 알바 입니다; 새벽타임에 일을 할때가 종종있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저녁 9시 30분쯤 인가. 머리 염색을 하고, 화장을 하고 온 중학생 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오더군요.. 자리를 치우다가 19세 미만 다 내보낼려고 탐색을 하던중 그 꼬맹이가 담배를 피우는것을 보았습니다 ㅡ.ㅡ '뭐 이린기 다 있노' 하는 심정에 어차피 10시엔 내보내야 되서 민증 있냐고 하니깐 집에 두고왔다더군요.. 싸이월드로 확인하자니깐 자기께 아니라고 하고.. 얼굴에 '나 중학생이요' 하고 써있었는데.. 어찌됐건 내보내고.. 몇일 후 오늘 새벽 3시 쯤 그 여자아이 또 오더군요 화장실만 쓰고 나갔습니다. 도대체 학교는 안다니는건지 벌써 부터 가출인건 아닌지 참 요즘 세상 참 각박한것 같네요. 아니,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큰것 같네요; 그것도 여자아이가 새벽이나 밤에 막 돌아 다닌다고 생각하니..제가 다시 그 꼬맹이를 본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세상 무서운줄도 모르고... 제 미래를 걱정해야되지만 그 어린아이의 미래가 더 걱정스럽네요..; 할수 있다면 그 아이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헤꼬지 하고 싶네요 --
어린 그 여자 아이가 참 걱정되네요..
전 겜방 알바 입니다;
새벽타임에 일을 할때가 종종있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저녁 9시 30분쯤 인가. 머리 염색을 하고, 화장을 하고 온 중학생 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오더군요..
자리를 치우다가 19세 미만 다 내보낼려고 탐색을 하던중
그 꼬맹이가 담배를 피우는것을 보았습니다 ㅡ.ㅡ
'뭐 이린기 다 있노' 하는 심정에 어차피 10시엔 내보내야 되서
민증 있냐고 하니깐 집에 두고왔다더군요.. 싸이월드로 확인하자니깐 자기께 아니라고 하고..
얼굴에 '나 중학생이요' 하고 써있었는데..
어찌됐건 내보내고.. 몇일 후 오늘 새벽 3시 쯤 그 여자아이 또 오더군요
화장실만 쓰고 나갔습니다. 도대체 학교는 안다니는건지
벌써 부터 가출인건 아닌지 참 요즘 세상 참 각박한것 같네요.
아니, 부모님의 영향이 가장 큰것 같네요;
그것도 여자아이가 새벽이나 밤에 막 돌아 다닌다고
생각하니..제가 다시 그 꼬맹이를 본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세상 무서운줄도 모르고...
제 미래를 걱정해야되지만 그 어린아이의 미래가 더 걱정스럽네요..;
할수 있다면 그 아이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헤꼬지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