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군대를 다녀오고 복학시기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자격증과 알바를 병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제게는 한심한 동네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대학은 군대다녀와서 때려치고 그냥 백수입니다; 매일 퍼질러자고 일어나면 게임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밤만되면 술먹자고 연락오고.. 가끔 술이라도 마실라치면 내일 일나가야 하는 저는 일찍 파장해야 잠을 자는데, 이 친구는 그런것도 없이 그냥 주구장창 날샐때까지 저를 붙잡고 안놓아줍니다 ㅡㅡ 뭐 이해는 하죠.. 할것도 없고 친구만나고 노는게 낙인데.. 이 친구의 문제점은,, 제가 그렇게~그렇게~ 일좀 하라고..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생기도 있어지고, 사는맛도 생기고.. 주말에 쉬는 일을 하면 시간도 잘가고, 아는 사람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말해도 귀찮다고 싫다고 집에서 나오기 싫다는 겁니다. 정말 제 입장에서는 한심해 미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도를 보니 이런 사람이 많은 것 같네요. 제 친구같은 취업포기 청년이 415만명이라네요 ㅡㅡ;; 고용률은 정체되어있는데 실업률이 떨어진다는 기현상. 실망실업자?? 그러니까 취업자체를 포기한 사람들이 늘고있다는 증거라고. 요즘 캥거루족이다 은둔형외톨이다 말이 많은데, 정말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군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할 것 같아요.. 일자리를 더욱 늘린다던지, 취업에 도움이 되는 박람회, 교육과정들을 많이 개설해서, 청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ㅠ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들
저는 이제 군대를 다녀오고 복학시기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자격증과 알바를 병행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제게는 한심한 동네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대학은 군대다녀와서 때려치고 그냥 백수입니다;
매일 퍼질러자고 일어나면 게임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밤만되면 술먹자고 연락오고..
가끔 술이라도 마실라치면
내일 일나가야 하는 저는 일찍 파장해야 잠을 자는데,
이 친구는 그런것도 없이 그냥 주구장창 날샐때까지 저를 붙잡고 안놓아줍니다 ㅡㅡ
뭐 이해는 하죠.. 할것도 없고 친구만나고 노는게 낙인데..
이 친구의 문제점은,,
제가 그렇게~그렇게~ 일좀 하라고..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생기도 있어지고,
사는맛도 생기고.. 주말에 쉬는 일을 하면 시간도 잘가고,
아는 사람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고 말해도
귀찮다고 싫다고 집에서 나오기 싫다는 겁니다.
정말 제 입장에서는 한심해 미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도를 보니 이런 사람이 많은 것 같네요.
제 친구같은 취업포기 청년이 415만명이라네요 ㅡㅡ;;
고용률은 정체되어있는데 실업률이 떨어진다는 기현상.
실망실업자?? 그러니까 취업자체를 포기한 사람들이 늘고있다는 증거라고.
요즘 캥거루족이다 은둔형외톨이다 말이 많은데,
정말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군요.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책 마련이 시급할 것 같아요..
일자리를 더욱 늘린다던지,
취업에 도움이 되는 박람회, 교육과정들을 많이 개설해서,
청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