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교 2학년이 된 대학생입니다. 입학해서 오티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기숙사를 쓰면서 친해졌고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오티때부터 자기집이 돈이 많은것 처럼 말하는 친구.. 솔직히 처음에는 부러웠습니다. 옷,신발,시계,, 전부 비싼거 였습니다. 진짜명품인지 아닌지 구별할줄 모르기때문에 전부 진짜라 믿었고.. 자기 아버지의 차가 비엠이라는고 하였고.. 자기 차는 그랜져XG라고 하고 학교는 경기도를 나왔는데 집은 강남에 있고 별장도 있고 하여튼 굉장히 부자인것 처럼 말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의심이 돼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는 같이 기숙사를 쓰다가 2학년이 되어서는 서로 각자 자취를 하기때문에 서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있겠죠.. 저는 집에 최대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겨울방학때 알바를 한 돈으로 부식비랑 용돈 등등 전부 알바한돈으로 최대한 아껴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한달 용돈이 300... 엄청나죠.. 꽤나 부럽더군요.. 하지만 의심이 되기 시작한것은 바로 거기서 부터였습니다. 이번 2학년 올라오면서 알게된 여자애가 있습니다. 어렸을 적 부터 강남에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강원도에 살아서 서울 지리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제 네이트온 아이디로 대화를 시켜봤습니다. 처음에 집이 강남구 무슨동이냐고 물어보고 그 주분에 뭐있고 학교라든지 교통 등을 물어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대답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는 말뿐 다른말은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달 용돈300만원 이라고 했는데 옷을 몇십만원어치 사고 Bar에 가서 몇십만원어치 술을마시고 해서 돈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몇십만원어치 옷을 샀는데 티한장 바지하나말고는 바뀐것도 없구요... 솔직히 대놓고 너 왜 자꾸 거짓말하냐고 말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계속 돈이 많은것처럼 말하면서 잘난척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꾸 거짓말하는 친구 ..짜증나 ㅠ
올해 대학교 2학년이 된 대학생입니다.
입학해서 오티때부터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기숙사를 쓰면서 친해졌고
지금도 친하게 지냅니다.
오티때부터 자기집이 돈이 많은것 처럼 말하는 친구..
솔직히 처음에는 부러웠습니다.
옷,신발,시계,, 전부 비싼거 였습니다.
진짜명품인지 아닌지 구별할줄 모르기때문에
전부 진짜라 믿었고.. 자기 아버지의 차가 비엠이라는고 하였고..
자기 차는 그랜져XG라고 하고
학교는 경기도를 나왔는데 집은 강남에 있고 별장도 있고
하여튼 굉장히 부자인것 처럼 말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의심이 돼기 시작했습니다.
1학년때는 같이 기숙사를 쓰다가
2학년이 되어서는 서로 각자 자취를 하기때문에
서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있겠죠..
저는 집에 최대한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겨울방학때 알바를 한 돈으로 부식비랑 용돈 등등
전부 알바한돈으로 최대한 아껴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한달 용돈이 300...
엄청나죠.. 꽤나 부럽더군요..
하지만 의심이 되기 시작한것은 바로 거기서 부터였습니다.
이번 2학년 올라오면서 알게된 여자애가 있습니다.
어렸을 적 부터 강남에서 살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강원도에 살아서 서울 지리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한테 제 네이트온 아이디로
대화를 시켜봤습니다. 처음에 집이 강남구 무슨동이냐고 물어보고
그 주분에 뭐있고 학교라든지 교통 등을 물어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대답은 오래되서 기억이 안난다는 말뿐
다른말은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달 용돈300만원 이라고 했는데
옷을 몇십만원어치 사고 Bar에 가서 몇십만원어치
술을마시고 해서 돈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몇십만원어치 옷을 샀는데 티한장 바지하나말고는
바뀐것도 없구요...
솔직히 대놓고 너 왜 자꾸 거짓말하냐고 말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계속 돈이 많은것처럼 말하면서 잘난척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