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테니까 언제든 오라고 해도..기다리지 말라네요...한번만 기회를 돌라고 계속 얘기했지만
몇번을 얘기하든 똑같다고...이제 제가 싫다네요...미칠꺼 같습니다...전에 제가 한번 헤어지잔 말을했다가 다음날 바로 잡았는데...그때 그러더군요...이제 한쪽에서 헤어지잔 말이 나오면...서로 붙잡지 말자고...하지만 마지막이다 싶어 붙잡아봤습니다...근데 안 되네요...이벤트 같은 걸로도 안 될까요??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입니다...너무 아프고 힘듭니다...지금 아무것도 못하겠어요...자꾸 눈물만 납니다...제가 많이 잘못한거 같아요...딱히 큰일은 없었지만...작은 것들이 많이 쌓여버린것 같습니다...남들이 많이 하는 이벤트로 될까요?? 조금 있으면 그녀의 생일입니다...이벤트로 다시 돌아봤으면 좋겠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도 꼭 챙겨주고 싶어요...선물을 하는 건 부담이 되겠죠?? 촛불로 하트를 만들어서 가운데에 장미꽃을 놔두면 어떨까요?? 아니면 라디오 방송에 사연을 보내서 생일을 축하한다는건..아님 그녀가 가는 지하철역이나 학교의 방송실이나 일하는 아울렛 방송실에다 사연을 부탁해서 방송해달라고 하는건 어떤지...?? 제가 아마 지금 너무 징그럽고 싫을겁니다...하지만 이런 걸 하면 부담되서 더 싫어할까요?? 돌아올 수는 있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하지만 헤어지자고 하네요..마음정리 끝났다고...
기다릴테니까 언제든 오라고 해도..기다리지 말라네요...한번만 기회를 돌라고 계속 얘기했지만
몇번을 얘기하든 똑같다고...이제 제가 싫다네요...미칠꺼 같습니다...전에 제가 한번 헤어지잔 말을했다가 다음날 바로 잡았는데...그때 그러더군요...이제 한쪽에서 헤어지잔 말이 나오면...서로 붙잡지 말자고...하지만 마지막이다 싶어 붙잡아봤습니다...근데 안 되네요...이벤트 같은 걸로도 안 될까요??
정말 놓치기 싫은 여자입니다...너무 아프고 힘듭니다...지금 아무것도 못하겠어요...자꾸 눈물만 납니다...제가 많이 잘못한거 같아요...딱히 큰일은 없었지만...작은 것들이 많이 쌓여버린것 같습니다...남들이 많이 하는 이벤트로 될까요?? 조금 있으면 그녀의 생일입니다...이벤트로 다시 돌아봤으면 좋겠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도 꼭 챙겨주고 싶어요...선물을 하는 건 부담이 되겠죠?? 촛불로 하트를 만들어서 가운데에 장미꽃을 놔두면 어떨까요?? 아니면 라디오 방송에 사연을 보내서 생일을 축하한다는건..아님 그녀가 가는 지하철역이나 학교의 방송실이나 일하는 아울렛 방송실에다 사연을 부탁해서 방송해달라고 하는건 어떤지...?? 제가 아마 지금 너무 징그럽고 싫을겁니다...하지만 이런 걸 하면 부담되서 더 싫어할까요?? 돌아올 수는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