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흥행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이 한국사람의 작품임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파이더맨 3’의 수입 배급사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 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전편의 내용을 인상적인 장면의 이미지와 거미줄 3D로 현란하게 수놓으며 시작하는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 타이틀은 한국인 작가 이희복 씨가 만들었다”고 밝혔다.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은 하나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여겨질 정도로 인상적이다.
이희복 씨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독창적인 오프닝 시퀀스로 손꼽히는 영화 ‘세븐’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영상작가 카일 쿠퍼와 함께 일하는 동료 디자이너다. ‘스파이더맨 3’ 이전에도 ‘슈퍼맨 리턴즈’의 프로젝트를 작업한 바 있다.
이희복 씨는 “어떤 작품이든 일방적인 주입이 아니라 관객에게 감상의 여지를 남기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뉴욕에서 휘날리는 태극기!
영화의 주인공 피터(토비 맥과이어)가 째즈바에서 일하는 ‘MJ’를 찾아갔다가 나서는 장면에서 휘날리는 태극기에 한국 관객의 눈길을 모은다.
스파이더맨3에 태극기가?
‘스파이더맨 3’ 거미줄 오프닝,한국인 이희복씨의 작품
전세계적으로 흥행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이 한국사람의 작품임이 뒤늦게 알려졌다.
‘스파이더맨 3’의 수입 배급사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 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전편의 내용을 인상적인 장면의 이미지와 거미줄 3D로 현란하게 수놓으며 시작하는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 타이틀은 한국인 작가 이희복 씨가 만들었다”고 밝혔다. ‘스파이더맨 3’의 오프닝은 하나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여겨질 정도로 인상적이다.
이희복 씨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독창적인 오프닝 시퀀스로 손꼽히는 영화 ‘세븐’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영상작가 카일 쿠퍼와 함께 일하는 동료 디자이너다. ‘스파이더맨 3’ 이전에도 ‘슈퍼맨 리턴즈’의 프로젝트를 작업한 바 있다.
이희복 씨는 “어떤 작품이든 일방적인 주입이 아니라 관객에게 감상의 여지를 남기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뉴욕에서 휘날리는 태극기!
영화의 주인공 피터(토비 맥과이어)가 째즈바에서 일하는 ‘MJ’를 찾아갔다가 나서는 장면에서 휘날리는 태극기에 한국 관객의 눈길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