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안도로를 타고 성산항까지 가서
배를타고 우도에 도착햇습니다 .
다시 우도 해안도로를 달렸습니다 .
잠깐 자전거를 멈추고 이끼낀 바위를 밟고들어가서 바다를 들여다봤더니.
물이 정말 깨끗하더군요
새우도보이고 소라게도보이고, 다시마도 떠다니고 ㅎㅎ
구경했던 바다사진입니다 . .
이때가 다섯시경이군요 ..
해지기전에 우도를 어서 둘러봐야겠다는생각에 그담부터 열심히 달렸습니다. .
천진항에서 또 오른쪽으로 돌아서 동안경굴쪽에 숙소를 정했습니다.
와 바다가보이는 언덕위에있는 숙소였어요 .
화장실도딸려있고. 침대도 싱글침대고.. ESPN도나오는 TV도 딸려있는 좋은숙소
하지만 비싸다는거 ...
그래서 그날저녁은 컵라면으로떼우기로하고 숙소위편의점에서 컵라면과 양갱하나를사고나오는데,
옆에 언덕위에 등대가있더군요.
그때가면 일몰을 볼 수도 있을것같아서 컵라면이랑 양갱을든채로
어서어서 올라갔죠.. 휴 헉헉대면서 올라가서 일몰을 보고
등대근처에도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한장 ..
그 등대가 아마 우도에서 제일높은데 같았어요 우도가 훤히 내려다보이는데
기분이 진짜 좋았어요
기분좋았을 때 찍은 사진인데. . 사진은 별로네요 ㅜ
사진이점점 어두워지죠 등대에서 다내려왔을땐 깜깜해졌어요 . 네
좀해메다가 다시 숙소에들어와서 씻고 일기를 쓰고 ..
다시 낮에헤어졌던 두분께 미안해하다가 ;
컵라면을먹으면서 espn으로 아스날과 미들스브로의 경기를 보고 잠이들었습니다. (이동국선수도보이더군요ㅎ)
맨유랑 토튼햄의경기도 보고싶었는데, 알람도 맞춰놨는데..일어나질못했어요 ㅜ
네 ; 하루동안의일정이었습니다 .
이틀밖에안되서 그냥 다올려버리려고했는데 .. 힘들군요; 생각보다많이쓰게되고
별것도없는내용인데
네네. . 도움이안되겠네요
두번째날꺼엔 좀 도움이되도록 노력해볼게요 .
감사합니다 .
자전거 여행 - 제주항에서 우도까지..
제주도에갔다가 오늘도착했어요 ..
자여사까페에서 도움도많이되고 용기도많이 얻었는데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될까 해서 작은 여행기를 올려봅니다 ;
3,4,5,6 일을 갔다왔는데
실질적으로 자전거탄건 4,5일 이틀간이었어요
3일 6일은 기차타고배타고 왕복 10시간정도
첫째날 우선 수원에서 출발했습니다.
7시몇분 무궁화호를타고 목포에 1시경 도착 목포역에서 목포항까지 걸어가서
3시배를타고 제주항에 8시경 도착햇슴다
8시면 이미 해가져서 어두워져서 별이 반짝반짝빛나는상태.. 오리온자리도 찾았어요 ㅎㅎ
도착해서 하루민박을하고 그다음날부터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대여점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탔는데요 하루대여료는 7000원.
다음날아침에 자전거가게에 갔습니다. (아저씨가태우러오셧어요 민박으로)
저는 혼자간거였고, 그날아침에온 다른일행 두분이 계셨는데..
같은 국밥집에서 밥을먹으면서 같이가주시겠다고하셨습니다.
보통 제주도일주는는 서쪽방향으로 하고,
저는 일주를 하는게아니고 이틀동안 우도를 갔다오는게 목표였기때문에
방향이 틀린데.. 이러면서 얼버무렸는데 ;
자기들은 괜찮다고 같이가주시겠다고해주셔서 ㅜ 같이가게되었습니다 ㅎㅎ
뭔가 기분이 좋았어요. 동행이생겼다는거 때문인지 ~
그래서 셋이서 자전거를 빌려서 출발 ~
제주항을 지나서 12번국도(일주도로)를 찾아 갔습니다 .
일행이 생기니. 마음이놓여서 그냥 그사람들만 따라 ㄱㄱ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해안도로를 찾아갔습니다.
아 .. 해안도로 처음 달려보는 해안도로 ㅜ
우리세명은 그냥 바다만 보고 달렸던거같애요 좋았어요 차도 별로없고
바닷바람은 시원하고 바다냄새도 나고 하늘도 파랗고 날씨도 좋고 ,
그렇게 해안도로를 탔다가 일주도로를 탔다가 하면서 갔지요 ..
그렇게 달리다가 점심을먹고 ..
두분중 한분이 힘들어하기시작하셨어요 ..
허벅지통증호소
그래서 같이 끌바하면서 재밌는얘기를 하면서 ㄱㄱ
탔다가 내렸다가 파스도 뿌렸다가
다리도 떙겨줬다가 ㅎㅎ
다시 자전거를 타고갔는데.. 뒤에 따라오던 그분이 안보여서 ..
그분친구분은 다시 친구를 찾으러가고 저는그냥 제 목적지까지 가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
이때 일은 아직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ㅜㅜ
저때문에 동쪽방향으로 돌기로하고 같이가주신건데..... 저도 끝까지 같이 갔어야했는데 ;
혼자 가버린거때문에 그날밤에 자꾸 생각이나더군요 ㅜ
죄송했어요 .. 두명한테
네 그렇게 헤어지고나서 혼자서 달렸지요 우도를향해
다시 해안도로로 들어가서 잠깐쉬면서 찍은사진 하나입니다 .
폰카 ㅜ

이 해안도로를 타고 성산항까지 가서 배를타고 우도에 도착햇습니다 . 다시 우도 해안도로를 달렸습니다 . 잠깐 자전거를 멈추고 이끼낀 바위를 밟고들어가서 바다를 들여다봤더니. 물이 정말 깨끗하더군요 새우도보이고 소라게도보이고, 다시마도 떠다니고 ㅎㅎ 구경했던 바다사진입니다 . .이때가 다섯시경이군요 ..
해지기전에 우도를 어서 둘러봐야겠다는생각에 그담부터 열심히 달렸습니다. .
천진항에서 또 오른쪽으로 돌아서 동안경굴쪽에 숙소를 정했습니다.
와 바다가보이는 언덕위에있는 숙소였어요 .
화장실도딸려있고. 침대도 싱글침대고.. ESPN도나오는 TV도 딸려있는 좋은숙소
하지만 비싸다는거 ...
그래서 그날저녁은 컵라면으로떼우기로하고 숙소위편의점에서 컵라면과 양갱하나를사고나오는데,
옆에 언덕위에 등대가있더군요.
그때가면 일몰을 볼 수도 있을것같아서 컵라면이랑 양갱을든채로
어서어서 올라갔죠.. 휴 헉헉대면서 올라가서 일몰을 보고
등대근처에도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한장 ..
그 등대가 아마 우도에서 제일높은데 같았어요 우도가 훤히 내려다보이는데
기분이 진짜 좋았어요
기분좋았을 때 찍은 사진인데. . 사진은 별로네요 ㅜ
사진이점점 어두워지죠 등대에서 다내려왔을땐 깜깜해졌어요 . 네 좀해메다가 다시 숙소에들어와서 씻고 일기를 쓰고 .. 다시 낮에헤어졌던 두분께 미안해하다가 ; 컵라면을먹으면서 espn으로 아스날과 미들스브로의 경기를 보고 잠이들었습니다. (이동국선수도보이더군요ㅎ) 맨유랑 토튼햄의경기도 보고싶었는데, 알람도 맞춰놨는데..일어나질못했어요 ㅜ 네 ; 하루동안의일정이었습니다 . 이틀밖에안되서 그냥 다올려버리려고했는데 .. 힘들군요; 생각보다많이쓰게되고 별것도없는내용인데 네네. . 도움이안되겠네요 두번째날꺼엔 좀 도움이되도록 노력해볼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