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테리어를 ..하고있어요.. 군대갔다와서 ..배우는중이기도. .하구요..^^:: 인테리어를. .배우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게되죠..ㅎㅎ 집은의리의리.. 하면서. 잘난척만.. 떠들고.. 물한잔.. 안주는 집주인들도있고.. 처음집장만에.. 행복해서.. 먹을것을.. 실어다.. 나르는분들도계시구요.. 등등..ㅎㅎ 근데.. 오늘일입니다..ㅎㅎ 18평되는.. 집에..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집주인은.. 83살이신 ..할머님. .혼자사시는집이구요...ㅎㅎ 속으로는.. 그냥 ,,살아도 ..되겠는데. .구지.. 인테리어를 ..하실까??(혼자생각..@.@) 일을하기전에 ..저는 .. 25섯이거든욤...ㅎㅎ 할머님께서.. 젊은총각 ..내가 .죽기전.. 마지막집이고.. 마지막.. 집수리인것. .같네요.. 잘좀부탁드려요란말에.. 왠지모를.. 느낌같은거.. 있자나요... 정말..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들!!!ㅎㅎㅎ 정말,, 다른때.. 보다,, 열심히.. 일을하고.. 땀도흘려가며.. 정신없이.. 일하는데.. 할머님께서. .마땅히.. 줄껀없구.. 보리차한잔.. 마시라고.. 주더라구요.. 정말.. 여느때.. 마시던.. 물맛과. 다른느낌..ㅎㅎㅎ 그리고,... 혼자.. 베란다에.. 의자를.. 가져다.. 놓으시곤.. 꾸부정하게 ..힘이드신지.. 지팡이에.. 턱을궤고는.. 주무시는겁니다..ㅠㅠ 속으로는.. 자식들은없나?? 편한곳에.. 가있지.. 왜여기계실까.. 먼지도많이나는데..ㅠㅠ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할머님에.. 뒷모습을.. 바라봤죠..ㅠㅠ 안쓰럽기그지없더라구요... 그리고.. 일은. .끝났어요.. ㅎㅎ최대한빨리.. 끝나고.. 나가주는게.. 할머님을위한배려??? 하지만.. 일도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주무시는.. 할머니.. 에게.. 할머님.. 저희끝나서.. 가보겠습니다.. 집도.. 이쁘게.. 꾸며졌고. .예전보다. 훨씬좋네요.. 안그러세요??? 이렇게물었더니.. 할머님.. 눈물을.. 글썽글성.. 거리시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당황..ㅜㅜ) 저희는.. 돈받고하는일인데요뭘.. 장난끼섞인.. 말투로.. 제가말했죠.. 할머님께서.. 이제.. 좋은집에서.. 얼마살진모르지만.. 오래살고싶다고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집을너무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다는인사.. 3뻑. .^^:: 감동백배..ㅎㅎㅎ 왠지모를..기분에..글을쓰게되었고...정말..이일을하면서..최고에..보람과.. 마음속에..감동을..느낄수있었던..하루였던거같습니다.. 여러분들도,,지치고..힘들어도..일한성과와..보람을..느끼면서..하루일마무리..잘하세요..ㅎㅎ 저는..이제퇴근합니다..꾸벅..ㅡㅡ^ 넘빨리퇴근하낭???ㅎㅎㅎ 좋은하루들..보내세용..ㅎㅎ
일하면서..느낀..감동이란????
저는.. 인테리어를 ..하고있어요..
군대갔다와서 ..배우는중이기도. .하구요..^^::
인테리어를. .배우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게되죠..ㅎㅎ
집은의리의리.. 하면서. 잘난척만.. 떠들고.. 물한잔.. 안주는 집주인들도있고..
처음집장만에.. 행복해서.. 먹을것을.. 실어다.. 나르는분들도계시구요.. 등등..ㅎㅎ
근데.. 오늘일입니다..ㅎㅎ
18평되는.. 집에.. 일을하게.. 되었습니다..
집주인은.. 83살이신 ..할머님. .혼자사시는집이구요...ㅎㅎ
속으로는.. 그냥 ,,살아도 ..되겠는데. .구지.. 인테리어를 ..하실까??(혼자생각..@.@)
일을하기전에 ..저는 .. 25섯이거든욤...ㅎㅎ
할머님께서.. 젊은총각 ..내가 .죽기전.. 마지막집이고.. 마지막.. 집수리인것. .같네요..
잘좀부탁드려요란말에.. 왠지모를.. 느낌같은거.. 있자나요...
정말..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들!!!ㅎㅎㅎ
정말,, 다른때.. 보다,, 열심히.. 일을하고.. 땀도흘려가며.. 정신없이.. 일하는데..
할머님께서. .마땅히.. 줄껀없구.. 보리차한잔.. 마시라고.. 주더라구요..
정말.. 여느때.. 마시던.. 물맛과. 다른느낌..ㅎㅎㅎ
그리고,... 혼자.. 베란다에.. 의자를.. 가져다.. 놓으시곤.. 꾸부정하게 ..힘이드신지..
지팡이에.. 턱을궤고는.. 주무시는겁니다..ㅠㅠ
속으로는.. 자식들은없나?? 편한곳에.. 가있지.. 왜여기계실까.. 먼지도많이나는데..ㅠㅠ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할머님에.. 뒷모습을.. 바라봤죠..ㅠㅠ 안쓰럽기그지없더라구요...
그리고.. 일은. .끝났어요.. ㅎㅎ최대한빨리.. 끝나고.. 나가주는게.. 할머님을위한배려???
하지만.. 일도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주무시는.. 할머니.. 에게.. 할머님.. 저희끝나서.. 가보겠습니다..
집도.. 이쁘게.. 꾸며졌고. .예전보다. 훨씬좋네요.. 안그러세요??? 이렇게물었더니..
할머님.. 눈물을.. 글썽글성.. 거리시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당황..ㅜㅜ)
저희는.. 돈받고하는일인데요뭘.. 장난끼섞인.. 말투로.. 제가말했죠..
할머님께서.. 이제.. 좋은집에서.. 얼마살진모르지만.. 오래살고싶다고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집을너무이쁘게.. 만들어주셔서.. 고맙다는인사.. 3뻑. .^^:: 감동백배..ㅎㅎㅎ
왠지모를..기분에..글을쓰게되었고...정말..이일을하면서..최고에..보람과..
마음속에..감동을..느낄수있었던..하루였던거같습니다..
여러분들도,,지치고..힘들어도..일한성과와..보람을..느끼면서..하루일마무리..잘하세요..ㅎㅎ
저는..이제퇴근합니다..꾸벅..ㅡㅡ^ 넘빨리퇴근하낭???ㅎㅎㅎ
좋은하루들..보내세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