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들으면 정말 욕이 나올려구 한다. 도대체 누가 이런 웃기지도 않는 얘기를 퍼뜨리는 것인지 찾기만 하면 그냥! 한마디로 얘기해서 사료를 적게 먹인다고 강아지가 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사람을 놓고 생각해봐라. 밥을 적게 먹이면 사람이 아담하게 자라나? 물론 많이 크진 않겠지. 그렇지만 그건 작게 자란 것이 아니라, "발/육/부/진"으로 영양결핍의 상태다. 사료를 적게 먹이면? 운이 좋으면 영양부족으로 털이 부석거리고 뼈가 굽고, 면역력이 약해져서 병에 걸리기 쉬우며, 병에 걸려도 체력이 없기 때문에 회복이 어렵다. 운이 나쁘면 굶어죽는다.
강아지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거의 90% 유전이라고 한다. 즉, 작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으면 그 엄마, 아빠의 크기를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큰강아지를 데려다가 작게 키운다고 적게 먹이면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 얼마전 갸비와 제니와 산책을 하는데, 제니와 같은 종류인 잉글리쉬 코커 스파니엘을 만났다. 더운 날씨에 꽉 끼는 티셔츠에 알록달록한 목걸이를 하고 있던 그 개가 너무 마르고 허리도 제대로 펴지지 않아서 병이라도 걸렸나 해서 물어보니까 작게 키울라고 많이 먹이지 않는댄다.
코커 중에서도 작은 편인 우리 제니를 보고서는 크다고 놀란다. --++ 한바탕 붙을까 하다가 계속 그러면 영양결핍으로 죽는다고 곱게 말해주고 돌아왔다.
밥 적게 먹이는 거야말로 동물학대다. 그렇게 작은게 좋으면 햄스터나 곤충같은 걸 키워라. 이 주제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화가 치밀어서 말투가 건방져진다. 용서해주시길.
다음은 인터넷 캐비어 동물병원에서 함부로(--;;;) 퍼온 사료에 대한 기본 상식이다. 캐비어 동물병원 사이트에는 이밖에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알아야될 상식이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가보자. 재미있는 수의사의 일기도 있다 ^^
사료에 대한 기본 상식
급여 횟수 - 6개월 까지는 하루 네 번. 6개월에서 12개월 까지는 하루 세 번. 12개월 이상은 하루 두 번을 권장합니다.
6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식사의 섭취량에 비해 흡수량이 떨어집니다. 성견의 흡수율을 100% 이라고 보았을 때, 어린 강아지는 30 ~ 50% 정도 되죠. 따라서 소량씩 자주 자주 급여하는 것이 위를 포함한 소화기에 부담이 없고, 흡수율을 높여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크기는 90% 이상이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작게 키우시기 위해, 혹은 주변에 강아지를 기르신 분이, 혹은 애견샵에서 하루 두끼를 몇알씩 급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건강하게 기르셔야 합니다.
권장량 - 사료마다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면 될 겁니다.
1, 소형견종 (성견이 되었을 시 체중이 10kg 이하)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0.4KG
30~38g
24~29g
15~18g
13~16g
12~14g
11~13g
2.3KG
170~191g
125~145g
95~110g
80~90g
70~80g
60~70g
55~65g
50~60g
45~52g
4.5KG
190~220g
160~180g
140~160g
120~140g
115~130g
100~120g
90~100g
6.8KG
230~270g
200~230g
190~210g
170~190g
150~170g
140~160g
9.1KG
270~310g
250~280g
230~260g
200~230g
180~200g
2. 중형견종 (성견시 체중이 10 ~ 34kg)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0.4KG
23~27g
2.3KG
120~135g
80~100g
70~80g
4.5KG
240~270g
180~200g
140~160g
120~135g
100~110g
6.8KG
360~400g
270~300g
210~230g
180~200g
150~170g
140~160g
130~145g
9.1KG
360~410g
280~310g
240~270g
200~220g
190~210g
170~190g
140~160g
13.6KG
420~470g
360~400g
300~340g
280~320g
250~290g
220~250g
190~210g
18.2KG
480~540g
400~450g
380~425g
340~390g
290~330g
260~290g
22.7KG
510~570g
470~530g
430~480g
370~410g
320~360g
27.3KG
570~630g
520~580g
440~500g
390~430g
31.8KG
610~680g
520~580g
450~500g
3. 대형견종 (성견시 체중이 35kg 이상)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2.3KG
100~115g
4.5KG
200~230g
150~170g
6.8KG
310~340g
230~260g
180~200g
9.1KG
310~340g
240~270g
200~230g
13.6KG
460~520g
360~400g
310~340g
260~280g
18.2KG
480~540g
410~460g
350~380g
320~360g
22.7KG
600~670g
510~570g
430~480g
400~450g
370~410g
27.3KG
620~690g
510~580g
480~540g
440~490g
410~460g
31.8KG
720~800g
600~670g
570~630g
520~580g
480~540g
450~500g
36.4KG
690~770g
650~720g
590~660g
550~610g
520~580g
40.9KG
770~860g
730~810
670~740g
620~690g
580~650g
45.5KG
740~820g
690~770g
650~720g
50.0KG
810~910g
760~840g
710~790g
54.5KG
890~990g
830~920g
780~870g
59.1KG
960~1070g
900~1000g
840~940g
63.6KG
960~1070g
910~1010g
68.2KG
1030~1150g
970~1080g
급여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료를 물에 불려 주는 방법과 따로 따로 주시는 방법이죠.
물에 불리는 방법은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에게 주로 선택됩니다. 불리실 때는 사료가 다 불고 나서 물이 한방울도 없을 만큼 물을 알맞게 부으시고요.
30분 이상 불리는 것이 좋습니다. 혹, 사료를 불리다 물이 남으면 물만 따라버리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너무 묽은 사료를 먹으면 설사를 하니까요.
3개월 이상까지 불린 사료를 주시지는 마십시오. 위와 약해지므로 소화기성 질병이 잘 발생하고, 치아가 저작운동을 하지 않아 나중에 이갈이시 유치가 빠지지 않습니다.
사료는 강아지용과 성견용, 활동견용 등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하지만 일반 소형 애완견은 건강의 이상으로 특별식을 먹어야 하거나 심각한 비만이 아니라면 퍼피용 사료를 평생 먹이셔도 됩니다. 물론 1년 이상의 강아지는 성견용을 먹이시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지만요.
[펌]강아지 사료 어떻게 먹이면 좋죠?
사료를 적게 먹이면 강아지가 작아진다?
이런 얘기 들으면 정말 욕이 나올려구 한다.
도대체 누가 이런 웃기지도 않는 얘기를 퍼뜨리는 것인지 찾기만 하면 그냥!
한마디로 얘기해서 사료를 적게 먹인다고 강아지가 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사람을 놓고 생각해봐라. 밥을 적게 먹이면 사람이 아담하게 자라나? 물론 많이 크진 않겠지. 그렇지만 그건 작게 자란 것이 아니라, "발/육/부/진"으로 영양결핍의 상태다.
사료를 적게 먹이면?
운이 좋으면 영양부족으로 털이 부석거리고 뼈가 굽고, 면역력이 약해져서 병에 걸리기 쉬우며, 병에 걸려도 체력이 없기 때문에 회복이 어렵다.
운이 나쁘면 굶어죽는다.
강아지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거의 90% 유전이라고 한다. 즉, 작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으면 그 엄마, 아빠의 크기를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큰강아지를 데려다가 작게 키운다고 적게 먹이면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
얼마전 갸비와 제니와 산책을 하는데, 제니와 같은 종류인 잉글리쉬 코커 스파니엘을 만났다. 더운 날씨에 꽉 끼는 티셔츠에 알록달록한 목걸이를 하고 있던 그 개가 너무 마르고 허리도 제대로 펴지지 않아서 병이라도 걸렸나 해서 물어보니까 작게 키울라고 많이 먹이지 않는댄다.
코커 중에서도 작은 편인 우리 제니를 보고서는 크다고 놀란다. --++
다음은 인터넷 캐비어 동물병원에서 함부로(--;;;) 퍼온 사료에 대한 기본 상식이다.한바탕 붙을까 하다가 계속 그러면 영양결핍으로 죽는다고 곱게 말해주고 돌아왔다.
밥 적게 먹이는 거야말로 동물학대다. 그렇게 작은게 좋으면 햄스터나 곤충같은 걸 키워라.
이 주제에 대한 얘기만 나오면 화가 치밀어서 말투가 건방져진다. 용서해주시길.
캐비어 동물병원 사이트에는 이밖에도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알아야될 상식이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므로 가보자. 재미있는 수의사의 일기도 있다 ^^
사료에 대한 기본 상식
급여 횟수 - 6개월 까지는 하루 네 번.
6개월에서 12개월 까지는 하루 세 번.
12개월 이상은 하루 두 번을 권장합니다.
6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식사의 섭취량에 비해 흡수량이 떨어집니다.
성견의 흡수율을 100% 이라고 보았을 때, 어린 강아지는 30 ~ 50% 정도 되죠.
따라서 소량씩 자주 자주 급여하는 것이 위를 포함한 소화기에 부담이 없고, 흡수율을 높여서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크기는 90% 이상이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작게 키우시기 위해, 혹은 주변에 강아지를 기르신 분이, 혹은 애견샵에서 하루 두끼를 몇알씩 급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강아지는 건강하게 기르셔야 합니다.
권장량 - 사료마다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아래의 표를 참고하시면 될 겁니다.
1, 소형견종 (성견이 되었을 시 체중이 10kg 이하)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0.4KG
30~38g
24~29g
15~18g
13~16g
12~14g
11~13g
2.3KG
170~191g
125~145g
95~110g
80~90g
70~80g
60~70g
55~65g
50~60g
45~52g
4.5KG
190~220g
160~180g
140~160g
120~140g
115~130g
100~120g
90~100g
6.8KG
230~270g
200~230g
190~210g
170~190g
150~170g
140~160g
9.1KG
270~310g
250~280g
230~260g
200~230g
180~200g
2. 중형견종 (성견시 체중이 10 ~ 34kg)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0.4KG
23~27g
2.3KG
120~135g
80~100g
70~80g
4.5KG
240~270g
180~200g
140~160g
120~135g
100~110g
6.8KG
360~400g
270~300g
210~230g
180~200g
150~170g
140~160g
130~145g
9.1KG
360~410g
280~310g
240~270g
200~220g
190~210g
170~190g
140~160g
13.6KG
420~470g
360~400g
300~340g
280~320g
250~290g
220~250g
190~210g
18.2KG
480~540g
400~450g
380~425g
340~390g
290~330g
260~290g
22.7KG
510~570g
470~530g
430~480g
370~410g
320~360g
27.3KG
570~630g
520~580g
440~500g
390~430g
31.8KG
610~680g
520~580g
450~500g
3. 대형견종 (성견시 체중이 35kg 이상)
6~11주
12~17주
18~23주
24~29주
30~35주
36~41주
42~47주
48~51주
52~104주
2.3KG
100~115g
4.5KG
200~230g
150~170g
6.8KG
310~340g
230~260g
180~200g
9.1KG
310~340g
240~270g
200~230g
13.6KG
460~520g
360~400g
310~340g
260~280g
18.2KG
480~540g
410~460g
350~380g
320~360g
22.7KG
600~670g
510~570g
430~480g
400~450g
370~410g
27.3KG
620~690g
510~580g
480~540g
440~490g
410~460g
31.8KG
720~800g
600~670g
570~630g
520~580g
480~540g
450~500g
36.4KG
690~770g
650~720g
590~660g
550~610g
520~580g
40.9KG
770~860g
730~810
670~740g
620~690g
580~650g
45.5KG
740~820g
690~770g
650~720g
50.0KG
810~910g
760~840g
710~790g
54.5KG
890~990g
830~920g
780~870g
59.1KG
960~1070g
900~1000g
840~940g
63.6KG
960~1070g
910~1010g
68.2KG
1030~1150g
970~1080g
급여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료를 물에 불려 주는 방법과 따로 따로 주시는 방법이죠.
물에 불리는 방법은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에게 주로 선택됩니다.
불리실 때는 사료가 다 불고 나서 물이 한방울도 없을 만큼 물을 알맞게 부으시고요.
30분 이상 불리는 것이 좋습니다.
혹, 사료를 불리다 물이 남으면 물만 따라버리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너무 묽은 사료를 먹으면 설사를 하니까요.
3개월 이상까지 불린 사료를 주시지는 마십시오.
위와 약해지므로 소화기성 질병이 잘 발생하고, 치아가 저작운동을 하지 않아 나중에 이갈이시 유치가 빠지지 않습니다.
사료는 강아지용과 성견용, 활동견용 등 여러 가지로 나뉩니다.
카오스 캐비어 권영항 나태수하지만 일반 소형 애완견은 건강의 이상으로 특별식을 먹어야 하거나 심각한 비만이 아니라면 퍼피용 사료를 평생 먹이셔도 됩니다. 물론 1년 이상의 강아지는 성견용을 먹이시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지만요.
여기까지가 강아지 사료에 대한 기본 상식입니다.
도 장 '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