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쯤 만난 우리는 ..1주일에 한..4일은 싸웁니다.. 안싸운날이 없을정도로 심하게 싸웁니다.. 그것도 만나선 거의 안싸웠습니다.. 학교 다닐때도 씨씨였지만 만나선 안싸우고 뒤돌아서서 전화만 하면 싸웁니다...지금 오빠가 벤처회사 다니면서 쉬는날없이 일만 합니다.. 1주일내내 휴일이 없습니다.. 두달간... 피곤하고 짜증나겠쬬.. 더 싸웁니다..전화로만...만나선 안싸웁니다.. 하도.. 매일 싸우고 매일 울어서.. 지쳐서 엊그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끊고 나니까..덜컥 겁이납니다.. .. 물론 저의 경박한 면도 있쬬..오버하기.. 약간 허풍끼도 있구여..제 자신도 참... 못난 인간인거 압니다..남들 문제는 객관적으로 보는데 왜 제문젠..일케 멍청한지.. 제가 잘못한거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니 ...미치겠씀다..저도 사이코 된거 같습니다... 다시 울며...오빠 .. ..한테..이야기하니 오빠 나 놔주겠답니다... 니가 헤어지자고 했지 내가 헤어지자고 했냐면서 냉담하다가.. 제가 막 울었습니다.. 구러자.. 오빠가 너 몇달동안 체중뺄거냐고..묻더군요. 저..162cm에 57정도 통통합니다. 근데 차라리 전체 통통은 괜찮은데 얼굴과 상체는...55사이즈도 맞습니다.. 보통 66입는데.. 밑에 허벅지가..장난이 아닙니다... 치마 입으면 55도 입는데 바지는 77 입어야 합니다..한마디로 아줌마....스타일입니다. 골반과..허벅지..정말 끔찍할 정도.. 한마디로 인어아가씨의 이재은씨 스타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 허벅지에 늘 불만이 많아서 허벅지 살 빼면 잘해주겠답니다. 왜 이렇게 여자 체중에 관심있는지.. ... 제가. 허벅지살 빼는게 쉬운줄 아냐고 했더니 그럼 너 맘대로 하라고 난 너 포기한다고.. 난 젊어서 아직 외모..본다구.. 25..남들 군대갔다오면 외모..안본다는데.. 결국... 낼 전화할 수 있은 한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예비군 동원훈련 3박 4일 갔습니다.. 월요일..1분 전화했슴다..간신히 전화 받아서 했다구...잘자랍니다.. 낼은 더 일찍 하겠다구.. 오늘... 점심때 한번 ..- 제가 못받아 부재중...- 저녁에 한번 헀습니다.. 오빠가 나 싫어하는 티 너무 난다고... ..넘 슬프다고.. 구러자..오빠가.. 이것도 싫음 전화 안한다... 하더니. 잘 이야기 하고 끊었슴다.. 10분후에 전화오더니..나 많이 .. 슬퍼할까봐..전화했다고 합니다. 잘 울거든요..제가.. 안울고..그냥 있다구 하니까 안우니까..훨씬 좋다구..하면서.. 잘자랍니다.. ~~ .. 예비군가서.전화하는게 쉬운지 어려운지 모르지만 구래도 이런거 보면..저한테 화나거나..싫어진건 아니겠쬬??? 이젠 제생활 도 하구.. 운동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건강도 찾으려고 엊그제부터 헬스도..쬐끔씩 시작했습니다..워낙 건강도 안좋아서.. 20분씩 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격증 공부도 시작했구....여.. 정말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열분.. 저 여기 몇번 올렸씁니다만.. 사실 좀 답답하네여.. 제 남친이 아주 무뚝뚞한 스타일이라 싸우기만 하면 이남자가 날 진짜 싫어하게 되었단 생각이 팍팍 들게 만들어서... 정말..저 욕하 지 마시구.. 3자 입장에서.. 답 좀 달아주세요.. 사실 예전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가득 한 저였지만 직장생활하면서 모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오빠하고의 관계도 굴케 되었음 좋겠는데 아직까지 이 관계에선... 잘 안되네여..노력은 하지만.. 꼭 좀 도와주세여..마지막으로 글 올립니다...더 안올리려구여.. 구럼...
제 남친의..맘이.궁금...합니다..객관적으로 봐주시고..리플 부탁드려요
1년 반쯤 만난 우리는 ..1주일에 한..4일은 싸웁니다.. 안싸운날이 없을정도로 심하게 싸웁니다..
그것도 만나선 거의 안싸웠습니다.. 학교 다닐때도 씨씨였지만 만나선 안싸우고 뒤돌아서서 전화만
하면 싸웁니다...지금 오빠가 벤처회사 다니면서 쉬는날없이 일만 합니다.. 1주일내내 휴일이 없습니다..
두달간... 피곤하고 짜증나겠쬬.. 더 싸웁니다..전화로만...만나선 안싸웁니다..
하도.. 매일 싸우고 매일 울어서.. 지쳐서 엊그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끊고 나니까..덜컥
겁이납니다.. .. 물론 저의 경박한 면도 있쬬..오버하기.. 약간 허풍끼도 있구여..제 자신도 참...
못난 인간인거 압니다..남들 문제는 객관적으로 보는데 왜 제문젠..일케 멍청한지.. 제가 잘못한거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니 ...미치겠씀다..저도 사이코 된거 같습니다...
다시 울며...오빠 .. ..한테..이야기하니 오빠 나 놔주겠답니다... 니가 헤어지자고 했지 내가 헤어지자고
했냐면서 냉담하다가.. 제가 막 울었습니다.. 구러자.. 오빠가 너 몇달동안 체중뺄거냐고..묻더군요.
저..162cm에 57정도 통통합니다. 근데 차라리 전체 통통은 괜찮은데 얼굴과 상체는...55사이즈도
맞습니다.. 보통 66입는데.. 밑에 허벅지가..장난이 아닙니다... 치마 입으면 55도 입는데 바지는 77
입어야 합니다..한마디로 아줌마....스타일입니다. 골반과..허벅지..정말 끔찍할 정도..
한마디로 인어아가씨의 이재은씨 스타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 허벅지에 늘 불만이 많아서
허벅지 살 빼면 잘해주겠답니다. 왜 이렇게 여자 체중에 관심있는지.. ... 제가. 허벅지살 빼는게
쉬운줄 아냐고 했더니 그럼 너 맘대로 하라고 난 너 포기한다고.. 난 젊어서 아직 외모..본다구..
25..남들 군대갔다오면 외모..안본다는데.. 결국... 낼 전화할 수 있은 한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예비군 동원훈련 3박 4일 갔습니다.. 월요일..1분 전화했슴다..간신히 전화 받아서 했다구...잘자랍니다..
낼은 더 일찍 하겠다구.. 오늘... 점심때 한번 ..- 제가 못받아 부재중...- 저녁에 한번 헀습니다..
오빠가 나 싫어하는 티 너무 난다고... ..넘 슬프다고.. 구러자..오빠가.. 이것도 싫음 전화 안한다...
하더니. 잘 이야기 하고 끊었슴다.. 10분후에 전화오더니..나 많이 .. 슬퍼할까봐..전화했다고 합니다.
잘 울거든요..제가.. 안울고..그냥 있다구 하니까 안우니까..훨씬 좋다구..하면서.. 잘자랍니다.. ~~
..
예비군가서.전화하는게 쉬운지 어려운지 모르지만 구래도 이런거 보면..저한테 화나거나..싫어진건
아니겠쬬??? 이젠 제생활 도 하구.. 운동도 열심히 일도 열심히 건강도 찾으려고 엊그제부터
헬스도..쬐끔씩 시작했습니다..워낙 건강도 안좋아서.. 20분씩 하려고 노력하는데..
자격증 공부도 시작했구....여.. 정말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열분.. 저 여기 몇번 올렸씁니다만.. 사실 좀 답답하네여.. 제 남친이 아주 무뚝뚞한 스타일이라
싸우기만 하면 이남자가 날 진짜 싫어하게 되었단 생각이 팍팍 들게 만들어서...
정말..저 욕하 지 마시구.. 3자 입장에서.. 답 좀 달아주세요.. 사실 예전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가득
한 저였지만 직장생활하면서 모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오빠하고의 관계도 굴케 되었음
좋겠는데 아직까지 이 관계에선... 잘 안되네여..노력은 하지만.. 꼭 좀 도와주세여..마지막으로
글 올립니다...더 안올리려구여.. 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