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애인

프리즘2003.05.14
조회61

아름다운 글 잘 읽었어요....

허나 맘이 넘 아름다워 절 감동 시키지만...

읽고 나서 남아 있어야 할 하나의 열쇠가 없어요...

훗~,,,이미 명성이 있는 분 일지라도......

그는 이미 지나간 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 월래 많이 건방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