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즐겨 보는 상상플러스에 옥주현이 출연했더군요. 그런데 상상플러스에 출연해서 핑클의 멤버가 될뻔한 사람이 욕설을 해서 핑클에 합류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지금 유명그룹의 보컬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네티즌 수사대라는 말도 나오는 마당에 한참 잘 활동하고 있다는 사람 험담을 해서 어쩌자는 건지. 무려 시상식에서 김태희가 도벽이 있다는 그저 곱게 넘길 수 없는 농담을 하지 않나, 같은 핑클의 멤버인 성유리가 밥을 살 때 백만원 짜리 수표를 낸다는 둥... 이쯤 되면 의심이 됩니다. 정말 생각이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주목받으려고 그러는건지... 옥주현씨 험담의 대상만 하더라도 전부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죠. 이유야 어찌됐든, 주변인의 험담을 저렇게 방송에서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참 보기 불쾌합니다. 옥주현씨!!! 다른 사람들은 잘 이야기하지 않는 걸 스스럼없이 말한다면 그게 솔직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만 본인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솔직해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진솔하게 하셔야죠. 왜 다른 사람을 걸고 넘어지시나요? 주목받고 싶고, 솔직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옥주현씨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이니셜 기사 쓰는 연예부 기자들처럼 방송에서 그러지 말구요. 다른 사람을 좀 배려하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이 그게 본인의 이미지에도 좋지 않을까요?
방송출연해서 이니셜 기사 쓰는 옥주현
제가 즐겨 보는 상상플러스에 옥주현이 출연했더군요.
그런데 상상플러스에 출연해서 핑클의 멤버가 될뻔한 사람이
욕설을 해서 핑클에 합류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이 지금 유명그룹의 보컬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네티즌 수사대라는 말도 나오는 마당에
한참 잘 활동하고 있다는 사람 험담을 해서 어쩌자는 건지.
무려 시상식에서 김태희가 도벽이 있다는
그저 곱게 넘길 수 없는 농담을 하지 않나,
같은 핑클의 멤버인 성유리가 밥을 살 때 백만원 짜리 수표를 낸다는 둥...
이쯤 되면 의심이 됩니다.
정말 생각이 없어서 이러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주목받으려고 그러는건지...
옥주현씨 험담의 대상만 하더라도 전부 소위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죠.
이유야 어찌됐든, 주변인의 험담을 저렇게 방송에서 하는 것을 볼 때마다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참 보기 불쾌합니다.
옥주현씨!!!
다른 사람들은 잘 이야기하지 않는 걸 스스럼없이 말한다면
그게 솔직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지만 본인 얘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솔직해 보이지는 않는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진솔하게 하셔야죠.
왜 다른 사람을 걸고 넘어지시나요?
주목받고 싶고, 솔직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옥주현씨 본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이니셜 기사 쓰는 연예부 기자들처럼 방송에서 그러지 말구요.
다른 사람을 좀 배려하면서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것이
그게 본인의 이미지에도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