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흘러가나?

촌놈2007.05.09
조회471

비정규직으로 산지 10년.

예전엔 몰랐는데  세삼 서글퍼집니다.

딸 대학졸업도 시키고 아들네미 대학도 보내야 되는데...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구차해서는 안되는데.

장차 노년은 고사하고 부모와 형제와 가족을 우선해야 하는 장남.

아! 맥이 빠집니다. 그래도 버릴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