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주일됐어요..^^ 시댁은3층에 살고 저흰 2층에 살고있어요.. 결혼하기전.. 아랫층에 살아도 멀리사는 것처럼 일주일에 한번만 보자 간섭하지 않으시겠다.. 하셨죠.. 결혼하고나서 전화인사도 안드렸고.. 가끔 왔다갔다 몇번뵙어요.. 어머니께 "왜 저희집 안오세요?"했더니.. "초대를해야 가지~" 그러시더라구요.. 초대할 생각은 못하고 왜 안오실까..? 라는 생각만 했었네요.. 그래서 한번초대하고.. 시누언니가 위에 같이 살거든요.. 처가살이로.. 언니도 지금까지 딱3번 놀러왔어요.. 그것도 제가 좀 놀러오시라고 해서요.. 고맙긴한데.. 좀 이상해서요.. 전화인사라도 해야되는건지... 아님 이대로 살아도 되는건지.. 3층이 시댁이라서 올라가실때, 또는 시누언니아이가 소리지르거나 말하면서 올라올때 다 들려요..계단에서 올라오는소리가요.. 모른척 있자니. 좀 글키도 하구요... 저희 친정엄마는 저보고 좀 심했다고하는데... 아직 음식솜씨도 미흡하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시어머니가 속으로 제 욕을 하고 계시는건 아닌지... 이대로 지내는게 좋을까요? 아님 자주 오시라고 해야될까요..? 전에 보일러땜에 저랑 신랑 없을때 들어오신적이 한번있는데.. 싱크대안에 정리 해놓은걸 막 바꿔놓으셨더라구요.. 살짝 기분은 상했는데... 그럴수도 있지했는데.... 아님 제가 신랑없어도 혼자라도 올라가서 놀아야되는건지... 흠;; 어렵네요..
시댁사람들이 놀러안와요..
결혼한지 3주일됐어요..^^
시댁은3층에 살고 저흰 2층에 살고있어요..
결혼하기전.. 아랫층에 살아도 멀리사는 것처럼 일주일에 한번만 보자
간섭하지 않으시겠다.. 하셨죠..
결혼하고나서 전화인사도 안드렸고.. 가끔 왔다갔다 몇번뵙어요..
어머니께 "왜 저희집 안오세요?"했더니.. "초대를해야 가지~" 그러시더라구요..
초대할 생각은 못하고 왜 안오실까..? 라는 생각만 했었네요..
그래서 한번초대하고.. 시누언니가 위에 같이 살거든요.. 처가살이로..
언니도 지금까지 딱3번 놀러왔어요.. 그것도 제가 좀 놀러오시라고 해서요..
고맙긴한데.. 좀 이상해서요..
전화인사라도 해야되는건지... 아님 이대로 살아도 되는건지..
3층이 시댁이라서 올라가실때, 또는 시누언니아이가 소리지르거나 말하면서 올라올때
다 들려요..계단에서 올라오는소리가요..
모른척 있자니. 좀 글키도 하구요...
저희 친정엄마는 저보고 좀 심했다고하는데...
아직 음식솜씨도 미흡하고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시어머니가 속으로 제 욕을 하고 계시는건 아닌지...
이대로 지내는게 좋을까요? 아님 자주 오시라고 해야될까요..?
전에 보일러땜에 저랑 신랑 없을때 들어오신적이 한번있는데..
싱크대안에 정리 해놓은걸 막 바꿔놓으셨더라구요.. 살짝 기분은 상했는데...
그럴수도 있지했는데....
아님 제가 신랑없어도 혼자라도 올라가서 놀아야되는건지... 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