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죽어나가는 애완동물이 일년에 320톤이나 된다고 합니다. 현행법상 매장이나 화장하면 불법이라고 하네요. 합법적으로 죽은 애완동물을 처리하려면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한답니다... 몇년동안.. 길게는 십년도 넘게 살아온 애완동물을 쓰레기봉투에.. 이유는 생활쓰레기로 분류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위에 아는 분들은 애완동물이 죽으면 전부 뒷산에다가 묻어 주시는 걸로 봤는데.. 그걸 근거로 예상해보면.. 서울시 곳곳의 야산에 묻혀있는 애완동물의 양이 엄청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1년에 죽는 애완동물 320톤 중에 반만 묻혀도 160톤이네요.. 하지만 뒷산에 애완동물을 묻어주면 불법매립으로 처벌대상이라는 거! 아무리 애완동물이 편히 쉴수 있도록 땅에 묻어주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된다고 해도, 일년에 320톤이나 이곳저곳에 묻힌다면 위생적으로나 미관상으로나 절대 좋을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위생적인 사체 처리를 위한 법안을 추진한다는데.. 지금까지 수많은 애견인이 개를 식용으로 쓰는 것을 반대하고, 유기견와 도둑고양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수많은 시위를 하는 것을 봤는데, 정작 중요한 애완동물이 세상을 떠날 때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는데, 죽어서는 쓰레기봉투에 담겨야 한다니 역시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은 개가 살아있을 때나 통하는 말인 것 같아요.
서울에서 죽는 애완동물이 320톤?
서울에서 죽어나가는 애완동물이
일년에 320톤이나 된다고 합니다.
현행법상 매장이나 화장하면 불법이라고 하네요.
합법적으로 죽은 애완동물을 처리하려면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려야한답니다...
몇년동안.. 길게는 십년도 넘게 살아온 애완동물을 쓰레기봉투에..
이유는 생활쓰레기로 분류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주위에 아는 분들은 애완동물이 죽으면
전부 뒷산에다가 묻어 주시는 걸로 봤는데..
그걸 근거로 예상해보면..
서울시 곳곳의 야산에 묻혀있는 애완동물의 양이 엄청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1년에 죽는 애완동물 320톤 중에 반만 묻혀도 160톤이네요..
하지만 뒷산에 애완동물을 묻어주면 불법매립으로 처벌대상이라는 거!
아무리 애완동물이 편히 쉴수 있도록 땅에 묻어주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된다고 해도,
일년에 320톤이나 이곳저곳에 묻힌다면
위생적으로나 미관상으로나 절대 좋을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위생적인 사체 처리를 위한 법안을 추진한다는데..
지금까지 수많은 애견인이 개를 식용으로 쓰는 것을 반대하고,
유기견와 도둑고양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수많은 시위를 하는 것을 봤는데,
정작 중요한 애완동물이 세상을 떠날 때 문제를 전혀 다루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는데, 죽어서는 쓰레기봉투에 담겨야 한다니
역시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은 개가 살아있을 때나 통하는 말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