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빠른년생이라 .. 어찌보면 3살 연상이긴하지만 .. 그 그녀를 처음만난건 작년 말즈음 .. 그녀가 하는 일이 바텐더라서 쉽게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 처음엔 말이 잘통하고 잘웃어주는 그녀가 여자론 보이지 않고 정말 좋은 누나로만 보였습니다 ..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제 삶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전 아직 연예경험이 한번 없는 .. 그런 놈이라서 바텐더라는 일을 하는 그녀와 제가 만난다면 제가 상처를 받을꺼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2007년 4월 2일 군입대 날이어서 제마음을 숨기고 군대에 가서 그녀를 잊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이부분을 읽고 웃으신다면 .. 수줍네요 * - _ - *;;] 그러나 .. 4월 2일 입대 4월 6일 귀가 조치를받고 ..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 - _ - ;; [귀가 사유는 지방간 / 고혈압 .. ;] 머리도 짧게 짜른상태인지라 .. 허무함은 극한으로 달리고 있엇습니다 .. ; 그리고 4월 20일 금요일 신검을 마치고 받은 등급은 4급 .. 공익 , 보충역 대상이었습니다 .. ; 그녀를 군대에서 잊어보려고 한 .. 제 계획은 .. 순십간에 무산이 되었습니다 .. ; 한편으론 행복했습니다 .. 2년 동안 그녀를 못볼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 귀가 조치를 받고 거의 매일 그녀와의 연락을 하고 한주에 한번정도 그녀가 시간날때 보곤 했습니다 .. 그러다 시간이 흘러 5월 .. 5월 초에 그녀의 생일이 있었고 .. 전 .. 이날 고백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평생 고백을 할 용기가 나지 않으며 앞으론 그녀와 난 누나 , 동생 관계에서 더이상의 진전은 없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전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 그녀는 저의 미니홈피를 보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며 약간 당황해 했습니다 .. 제가 빠른년생이라 .. 어찌보면 3살 연상이긴하지만 .. 그 그녀를 처음만난건 작년 말즈음 .. 그녀가 하는 일이 바텐더라서 쉽게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 처음엔 말이 잘통하고 잘웃어주는 그녀가 여자론 보이지 않고 정말 좋은 누나로만 보였습니다 ..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제 삶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전 아직 연예경험이 한번 없는 .. 그런 놈이라서 바텐더라는 일을 하는 그녀와 제가 만난다면 제가 상처를 받을꺼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2007년 4월 2일 군입대 날이어서 제마음을 숨기고 군대에 가서 그녀를 잊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이부분을 읽고 웃으신다면 .. 수줍네요 * - _ - *;;] 그러나 .. 4월 2일 입대 4월 6일 귀가 조치를받고 ..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 - _ - ;; [귀가 사유는 지방간 / 고혈압 .. ;] 머리도 짧게 짜른상태인지라 .. 허무함은 극한으로 달리고 있엇습니다 .. ; 그리고 4월 20일 금요일 신검을 마치고 받은 등급은 4급 .. 공익 , 보충역 대상이었습니다 .. ; 그녀를 군대에서 잊어보려고 한 .. 제 계획은 .. 순십간에 무산이 되었습니다 .. ; 한편으론 행복했습니다 .. 2년 동안 그녀를 못볼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 귀가 조치를 받고 거의 매일 그녀와의 연락을 하고 한주에 한번정도 그녀가 시간날때 보곤 했습니다 .. 그러다 시간이 흘러 5월 .. 5월 초에 그녀의 생일이 있었고 .. 전 .. 이날 고백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평생 고백을 할 용기가 나지 않으며 앞으론 그녀와 난 누나 , 동생 관계에서 더이상의 진전은 없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전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 그녀는 저의 미니홈피를 보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며 약간 당황해 했습니다 .. 그러면서 아직 난 너에게 동생이상의 남자라는 감정을 느끼진 못했다고 .. 사실입니다 .. 그녀는 제가 그녀보다 2 살이 어리다며 항상 어리다는 식으로 대해 왔으니 말이죠 ..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고백 ..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었는진 모르겠지만 ..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누나아니면 안될꺼같다고 .. 누나가 바텐하면서 안 다른 남자보다 내가 금전적으로 해줄수있는건 없을진 몰라도 누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누나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주겠다고 .. 그러니 .. 거절 하지 말고 나랑 사귀면 안되냐고 .. 평상시엔 그녀가 나에게 핀잔을 주면 어린녀석 처럼 바로 주늑 들곤 했었지만 .. 그날은 .. 정말 .. 지금 생각해도 .. 어디서 그런 용기와 말이 생각 났었는지 매달렸었습니다 .. ; 정말 제 자신이 추잡스러워 보인다는 말까지 붙여가면서 말이죠 ;; 그녀는 지금 당장 대답해줘야 하냐면서 저에게 되물어 봤습니다 .. 솔찍한 심정으론 지금 당장 답을 들었으면 좋았겠지만 .. 저도 저나름대로의 생각을 할시간이 있었기에 그녀에게도 시간을 줘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녀는 1주일후에 답을 해준다고 저에게 말을하더군요 .. 그리고 닦달하진 말라고 .. 1주일동안 평상시처럼 지내자고 하더군요 .. 전 ..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 만약 .. 이라는 생각 때문에 약간은 불안하긴 하지만 ..지금은 .. 행복합니다 .. 그녀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과 .. 함께할 생각하면서 ..이렇게 가는 하루를 웃음과 설렘으로 보내며 ..그녀와 함께할 .. 그날이 .. 어서 오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 기다리면서 말이죠 .. 그런데 .. 갈수록 .. 좋은 생각보단 .. 안좋은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 만약 ..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 .. 내가 .. 어리다는 이유로 날 거절 하지말라고 .. 무슨 이유든지 나에게 말을하라고 .. 그래야 내가 그걸 고치고 다시 누나에게 말을 할꺼라고 ..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 .. 그냥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가요 ? .. 아님 .. 무엇을 해야하는건가요 ? .. 부디 .. 저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Please See ..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나름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부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주셨으면 감사합니다 .. 그녀가 바텐더라 나뿐 여자다 뭐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 그녀는 술을 정말 못마십니다 하지만 술을 좋아합니다 말그대로 .. 술은 안마시지만 .. 술의 역사와 만들어지는과정 그리고 칵테일을 좋아하는 것이죠 .. 손님들이 추근덕 거리긴 합니다 ..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다른 손님이 추근덕 거릴때마다 저에게 다 이야기를 하며 짜증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 그녀의 사장과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저에게 넋두리를 하기도 하구요 .. 그녀또한 저에게 마음이 없진 않다고 합니다 .. 그녀는 제가 아직 어리고 .. 그녀때문에 제가 나빠지는것을 걱정한다고 했습니다 .. 전 그런거 .. 두렵지도 않습니다 .. 그녀만 사랑할수 있다면 .. 그녀가 저의 애인이 되어준다면 .. 전 괜찮습니다 .. 부디 .. 저에게 .. 도움을 주셨으면 .. 감사하겠습니다 ..
2살 연상을 좋아합니다 ..
제가 빠른년생이라 .. 어찌보면 3살 연상이긴하지만 ..
그 그녀를 처음만난건 작년 말즈음 ..
그녀가 하는 일이 바텐더라서 쉽게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
처음엔 말이 잘통하고 잘웃어주는 그녀가 여자론 보이지 않고
정말 좋은 누나로만 보였습니다 ..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제 삶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전 아직 연예경험이 한번 없는 .. 그런 놈이라서 바텐더라는 일을 하는 그녀와 제가 만난다면
제가 상처를 받을꺼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2007년 4월 2일 군입대 날이어서 제마음을 숨기고 군대에 가서 그녀를 잊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이부분을 읽고 웃으신다면 .. 수줍네요 * - _ - *;;]
그러나 .. 4월 2일 입대 4월 6일 귀가 조치를받고 ..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 - _ - ;;
[귀가 사유는 지방간 / 고혈압 .. ;]
머리도 짧게 짜른상태인지라 .. 허무함은 극한으로 달리고 있엇습니다 .. ;
그리고 4월 20일 금요일 신검을 마치고 받은 등급은 4급 ..
공익 , 보충역 대상이었습니다 .. ;
그녀를 군대에서 잊어보려고 한 .. 제 계획은 .. 순십간에 무산이 되었습니다 .. ;
한편으론 행복했습니다 ..
2년 동안 그녀를 못볼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
귀가 조치를 받고 거의 매일 그녀와의 연락을 하고
한주에 한번정도 그녀가 시간날때 보곤 했습니다 ..
그러다 시간이 흘러 5월 .. 5월 초에 그녀의 생일이 있었고 ..
전 .. 이날 고백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평생 고백을 할 용기가 나지 않으며
앞으론 그녀와 난 누나 , 동생 관계에서 더이상의 진전은 없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전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
그녀는 저의 미니홈피를 보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며
약간 당황해 했습니다 ..
제가 빠른년생이라 .. 어찌보면 3살 연상이긴하지만 ..
그 그녀를 처음만난건 작년 말즈음 ..
그녀가 하는 일이 바텐더라서 쉽게 친해 질수 있었습니다 ..
처음엔 말이 잘통하고 잘웃어주는 그녀가 여자론 보이지 않고
정말 좋은 누나로만 보였습니다 ..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가 제 삶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전 아직 연예경험이 한번 없는 .. 그런 놈이라서 바텐더라는 일을 하는 그녀와 제가 만난다면
제가 상처를 받을꺼라고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2007년 4월 2일 군입대 날이어서 제마음을 숨기고 군대에 가서 그녀를 잊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이부분을 읽고 웃으신다면 .. 수줍네요 * - _ - *;;]
그러나 .. 4월 2일 입대 4월 6일 귀가 조치를받고 .. 집으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 - _ - ;;
[귀가 사유는 지방간 / 고혈압 .. ;]
머리도 짧게 짜른상태인지라 .. 허무함은 극한으로 달리고 있엇습니다 .. ;
그리고 4월 20일 금요일 신검을 마치고 받은 등급은 4급 ..
공익 , 보충역 대상이었습니다 .. ;
그녀를 군대에서 잊어보려고 한 .. 제 계획은 .. 순십간에 무산이 되었습니다 .. ;
한편으론 행복했습니다 ..
2년 동안 그녀를 못볼 생각에 가슴이 너무 아팠는데 ..
그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
귀가 조치를 받고 거의 매일 그녀와의 연락을 하고
한주에 한번정도 그녀가 시간날때 보곤 했습니다 ..
그러다 시간이 흘러 5월 .. 5월 초에 그녀의 생일이 있었고 ..
전 .. 이날 고백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평생 고백을 할 용기가 나지 않으며
앞으론 그녀와 난 누나 , 동생 관계에서 더이상의 진전은 없을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 전 그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
그녀는 저의 미니홈피를 보면서 예상은 했었지만 정말 그럴줄은 몰랐다며
약간 당황해 했습니다 ..
그러면서 아직 난 너에게 동생이상의 남자라는 감정을 느끼진 못했다고 ..
사실입니다 .. 그녀는 제가 그녀보다 2 살이 어리다며 항상 어리다는 식으로
대해 왔으니 말이죠 ..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고백 ..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었는진 모르겠지만 ..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누나아니면 안될꺼같다고 ..
누나가 바텐하면서 안 다른 남자보다 내가 금전적으로 해줄수있는건 없을진 몰라도
누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누나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주겠다고 ..
그러니 .. 거절 하지 말고 나랑 사귀면 안되냐고 ..
평상시엔 그녀가 나에게 핀잔을 주면 어린녀석 처럼 바로 주늑 들곤 했었지만 ..
그날은 .. 정말 .. 지금 생각해도 .. 어디서 그런 용기와 말이 생각 났었는지
매달렸었습니다 .. ;
정말 제 자신이 추잡스러워 보인다는 말까지 붙여가면서 말이죠 ;;
그녀는 지금 당장 대답해줘야 하냐면서 저에게 되물어 봤습니다 ..
솔찍한 심정으론 지금 당장 답을 들었으면 좋았겠지만 ..
저도 저나름대로의 생각을 할시간이 있었기에 그녀에게도 시간을 줘야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녀는 1주일후에 답을 해준다고 저에게 말을하더군요 ..
그리고 닦달하진 말라고 .. 1주일동안 평상시처럼 지내자고 하더군요 ..
전 ..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
만약 .. 이라는 생각 때문에 약간은 불안하긴 하지만 ..
지금은 .. 행복합니다 .. 그녀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과 .. 함께할 생각하면서 ..
이렇게 가는 하루를 웃음과 설렘으로 보내며 ..
그녀와 함께할 .. 그날이 .. 어서 오길 ..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 기다리면서 말이죠 ..
그런데 .. 갈수록 .. 좋은 생각보단 .. 안좋은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
만약 .. 안된다고 하면 어쩌지 ? .. 내가 ..
어리다는 이유로 날 거절 하지말라고 .. 무슨 이유든지 나에게 말을하라고 ..
그래야 내가 그걸 고치고 다시 누나에게 말을 할꺼라고 ..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 ..
그냥 기다리기만 해야하는건가요 ? ..
아님 .. 무엇을 해야하는건가요 ? .. 부디 .. 저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Please See ..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나름 긴글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부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주셨으면 감사합니다 ..
그녀가 바텐더라 나뿐 여자다 뭐 이런 말은 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
그녀는 술을 정말 못마십니다 하지만 술을 좋아합니다
말그대로 .. 술은 안마시지만 .. 술의 역사와 만들어지는과정 그리고
칵테일을 좋아하는 것이죠 ..
손님들이 추근덕 거리긴 합니다 ..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다른 손님이 추근덕
거릴때마다 저에게 다 이야기를 하며 짜증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
그녀의 사장과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저에게 넋두리를 하기도 하구요 ..
그녀또한 저에게 마음이 없진 않다고 합니다 ..
그녀는 제가 아직 어리고 .. 그녀때문에 제가 나빠지는것을
걱정한다고 했습니다 ..
전 그런거 .. 두렵지도 않습니다 .. 그녀만 사랑할수 있다면 ..
그녀가 저의 애인이 되어준다면 .. 전 괜찮습니다 ..
부디 .. 저에게 .. 도움을 주셨으면 ..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