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을 보면 자기 본명을 쓰는 이가 거의 없는데요. 보통 애칭으로 이름을 바꿔서 사용하죠. 그리고 일반사람들에게는 특징적인 부분을 살려 별명이라는걸 지어주기도 하고요. 그런데 군부대에는 보통 세 가지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고유명칭과 통상명칭, 그리고 애칭으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고유명칭(Long Name)은 원래의 부대 명칭을 말하는데‘1사단’이렇게 표기하는 것이 고유명칭이래요.
군사 보안상 사용되는 부대명은 통상명칭(Common Name)이라고 부르는데 통상 숫자로 표기되어 1111부대 이렇게 사용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애칭은 부대의 역사와 상징물을 감안해 부여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사자·호랑이·용·독수리 등 동물인데요. 특히 호랑이와 독수리는 육군 각 사단과 예하 부대에서는 상징명칭으로 쓰지 않는 부대가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 말과 곰·박쥐·악어·송골매·황소·코뿔소 등도 애칭으로 사용되고 있고 동물 말고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애칭을 가진 부대들도 적지 않다고 하네요.
무적칼,백골·도깨비·돌격·강철,올림픽처럼 무생물, 사람 이름, 구호 등의 명칭을 사단이나 예하 부대의 애칭으로도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제야 백골사단의 의미를 알겠네요. 남친이 백골사단에서 근무 하고 있는데 백골의 의미가 부대 애칭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군요. 남친이야기로는 원래는 해골이였다나봐요. 그런데 너무 해골 단어자체가 위협감을 주는것 같아 백골로 바뀌었다는 속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정답은 도깨비도 부대 애칭으로 쓰이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늘 국가의 안위와 국민을 위해 군인으로서의 맡은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남친과 그리고 군인분들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런 의미였구나
연예인들을 보면 자기 본명을 쓰는 이가 거의 없는데요. 보통 애칭으로 이름을 바꿔서 사용하죠. 그리고 일반사람들에게는 특징적인 부분을 살려 별명이라는걸 지어주기도 하고요. 그런데 군부대에는 보통 세 가지 이름이 있다고 합니다. 고유명칭과 통상명칭, 그리고 애칭으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고유명칭(Long Name)은 원래의 부대 명칭을 말하는데‘1사단’이렇게 표기하는 것이 고유명칭이래요.
군사 보안상 사용되는 부대명은 통상명칭(Common Name)이라고 부르는데 통상 숫자로 표기되어 1111부대 이렇게 사용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애칭은 부대의 역사와 상징물을 감안해 부여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사자·호랑이·용·독수리 등 동물인데요. 특히 호랑이와 독수리는 육군 각 사단과 예하 부대에서는 상징명칭으로 쓰지 않는 부대가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또 말과 곰·박쥐·악어·송골매·황소·코뿔소 등도 애칭으로 사용되고 있고 동물 말고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애칭을 가진 부대들도 적지 않다고 하네요.
무적칼,백골·도깨비·돌격·강철,올림픽처럼 무생물, 사람 이름, 구호 등의 명칭을 사단이나 예하 부대의 애칭으로도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제야 백골사단의 의미를 알겠네요. 남친이 백골사단에서 근무 하고 있는데 백골의 의미가 부대 애칭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군요. 남친이야기로는 원래는 해골이였다나봐요. 그런데 너무 해골 단어자체가 위협감을 주는것 같아 백골로 바뀌었다는 속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정답은 도깨비도 부대 애칭으로 쓰이고 있답니다.
아무쪼록 늘 국가의 안위와 국민을 위해 군인으로서의 맡은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남친과 그리고 군인분들게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