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데 너라고 부른다고 시간을 갖자는 남친....

무슨심보2007.05.09
조회47,745

헉. 톡이 되어 버렸네요-_-;;

일단 그걸로 싸우고 주말에 화해하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서로 한발씩 물러서서 노력하기로했구요.

 

남자친구 욕먹이는거 싫은데..

괜히 제 입장에서 화가 난 상태에서 쓴거라. 남친에게 많이 미안하네요.

 

리플들 읽어보았는데 남자친구가 지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라고 말씀해주신 몇몇 남자분들 계셨는데.

맞았어요. 제가 그것도 모르고 속을 긁어놔서..;;

 

 

리플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남자 친구 그렇게 개념 없는 사람 아닙니다.

죄라면 너무 남자를 모르는 여자친구를 만나 고생하고 있는 불쌍한 남자지요.

 

 

서로 노력하면서 이쁜 사랑하겠습니다.

지워진 톡 보는거 짜증났었는데;;

제가 지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