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11시경 수원 영통지점에있는 빕스에 면접을 보로 집밖을 나섰습니다.. 1시 55분쯔음인가,, 수원역에 도착하여서.. 이리저리 길을 찾다가 , 육교를 건너서 정류장을 찾는중에 주위를 살펴보니.. 나가요업소만있는 그런 촌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신영통가는 버스를 아가씨에게 물어보고.. 정류장을 향해 다시 육교를 향해 울라갔습니다. 육교 계단을 오르는순간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진거같아서 하늘을 처다보면서 ' 아 날도덥고 가방도 무겁고 언제찾아가지.. 택시타야겠다..' 속으로 한숨을 쉬는대 갑자기 어디선가 귀싸대기가 날라오는거에요... " 신발새끼 어딜 보는거야? 머 이딴놈이 다있어?!! " 하며 저에게 싸닥션을 거침없이.. 아까 그 나가요 여자였던겁니다.. 어쩔수없이 해명은해야겠구나 싶어.. " 아니 그게 아니고 .. 비가 올거 같아서 하늘본거에요.." 하고 해명을했으나 듣지도않고 욕을 퍼붇고 그냥가더라구요.. 아 재수없게 머야 하고 가던길을 다시 갔습니다. 수원역 택시 승강장 앞에 도착 한 저는 잠깐 빕스에 전화를해서 위치를 물어보려고 옆에있는 공중전화박스를 향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는중에... 옆에서.. " 죄송한대요, 여기에있던 핸드백 못보셨나요? " 하고 어느여자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뒤돌아서 보니 아까 그 나가요 .... 아 진짜 얼굴앞에대고 쌍욕을 해대고싶었지만... 성격상.. " 못봤어요 . 저 통화중이잖아요 뭐하시는거에요?" 딱잘라 말을하고 , 전화통화도 마저 끝냈습니다. 택시를 잡고 문을열어 타려고 몸을 숙이는 순간 " 저기 신영통가세요? 괜찮다면 좀 얻어타서 갈수있을까요..?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역시나 그 여자였습니다. 양해를 구하는 여자가 .. 답변도 않기다리고 앞에 타는거에요.. 아 아직두 열이 받네.. 어찌됫던 빕스앞에서 다 내리고 황사바람에 머리 헝크러진거 정리하고 계단으루 올라가려고하는데 핸드폰 문자하나만 쓰자고 애원을하길래 빨리 상황을 끝내고싶어서 빌려줬습니다. 그러고 저는 면접을 보긴봣는대 션찮게 보고.. 인천울라오면서 또.. 감기기운있어서 겔겔되고.. 초저녁부터 약을 먹고 잠을 청하는데 그 여자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 진짜 아까 공중전화박스에서 핸드백 못봣어요?" " 오늘 정말 죄송하고 고마웠어요 " " 빕스에서 일하나 본데 언제 마주치면 인사라도 해요 " 짜증나서 답장 않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 그여자 이 글을 읽을지 모르겠지만 , 앞으로 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말고 사세요
면접보로 가는길에..
5월 9일 11시경
수원 영통지점에있는 빕스에 면접을 보로 집밖을 나섰습니다..
1시 55분쯔음인가,, 수원역에 도착하여서.. 이리저리 길을 찾다가 ,
육교를 건너서 정류장을 찾는중에 주위를 살펴보니.. 나가요업소만있는 그런 촌이였습니다..
어쩔수없이 신영통가는 버스를 아가씨에게 물어보고.. 정류장을 향해 다시 육교를 향해 울라갔습니다.
육교 계단을 오르는순간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진거같아서 하늘을 처다보면서
' 아 날도덥고 가방도 무겁고 언제찾아가지.. 택시타야겠다..' 속으로 한숨을 쉬는대
갑자기 어디선가 귀싸대기가 날라오는거에요...
" 신발새끼 어딜 보는거야? 머 이딴놈이 다있어?!! "
하며 저에게 싸닥션을 거침없이.. 아까 그 나가요 여자였던겁니다..
어쩔수없이 해명은해야겠구나 싶어..
" 아니 그게 아니고 .. 비가 올거 같아서 하늘본거에요.."
하고 해명을했으나 듣지도않고 욕을 퍼붇고 그냥가더라구요..
아 재수없게 머야 하고 가던길을 다시 갔습니다.
수원역 택시 승강장 앞에 도착 한 저는 잠깐 빕스에 전화를해서 위치를 물어보려고
옆에있는 공중전화박스를 향했습니다. 전화통화를 하는중에... 옆에서..
" 죄송한대요, 여기에있던 핸드백 못보셨나요? "
하고 어느여자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뒤돌아서 보니 아까 그 나가요 ....
아 진짜 얼굴앞에대고 쌍욕을 해대고싶었지만... 성격상..
" 못봤어요 . 저 통화중이잖아요 뭐하시는거에요?"
딱잘라 말을하고 , 전화통화도 마저 끝냈습니다.
택시를 잡고 문을열어 타려고 몸을 숙이는 순간
" 저기 신영통가세요? 괜찮다면 좀 얻어타서 갈수있을까요..? 지갑을 잃어버려서요.."
역시나 그 여자였습니다.
양해를 구하는 여자가 .. 답변도 않기다리고 앞에 타는거에요..
아 아직두 열이 받네..
어찌됫던 빕스앞에서 다 내리고 황사바람에 머리 헝크러진거 정리하고
계단으루 올라가려고하는데 핸드폰 문자하나만 쓰자고 애원을하길래 빨리 상황을 끝내고싶어서
빌려줬습니다.
그러고 저는 면접을 보긴봣는대 션찮게 보고.. 인천울라오면서 또.. 감기기운있어서 겔겔되고..
초저녁부터 약을 먹고 잠을 청하는데 그 여자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 진짜 아까 공중전화박스에서 핸드백 못봣어요?"
" 오늘 정말 죄송하고 고마웠어요 "
" 빕스에서 일하나 본데 언제 마주치면 인사라도 해요 "
짜증나서 답장 않하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 그여자 이 글을 읽을지 모르겠지만 ,
앞으로 저 말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말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