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섭는 슈퍼집 할배~

짜증나2007.05.10
조회244

아침에 직장앞에 있는 슈퍼집에서 카카오 초콜렛하고 우유를 샀어요...3천2백원이라길래 5천원짜리 내고 2백원은 잔돈으로 주려고 보니 백원짜리 한개 오십원짜리 한개 그리고 십원짜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십원짜리 5개해서 2백원 줬더니 ....

할배 왈~.......

 

"요즘 십원짜리는 쓸데가 없어 " ,, "십원짜리 주면 짜증나" ....  허.......걱

이러는 겁니다....참내 사람 면전에 대고 아침부터 이럽니까?

전 스타일이 예상밖에 말을 들으면 암말도 못하는 스탈이라서 그냥 나왔는데요...

계속 생각나고 아침부터 기분이 안조아요 ㅜㅜ

그래서 여기다 글이라도 올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