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살 어린 연하 입니다.. 1년 늦게 들어간 대학교에서 만나서 CC로 사귀다가 졸업해서도 쭉 가고있는 학교친구들중에서는 유일한 CC커플이죠... 지금 특별히 큰문제가 있다거나 한거는 아니지만... 좀 답답해서 글 끄적여 봅니다... 사람사귀면서 오래되다보면 변하는게 맞지만 예전에는 길거리 다닐때도 손꼭 잡아주고 안아주고.. 제가 스킨쉽을 좋아 하는 편이거든요.. (이상한(?) 쪽으로 말고요..) 어느샌가 제가 손을 잡고 다니지 않으면 손도 안잡고 껴안을라고 하면 약간 피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권태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둘이 있을때는 정 반대가 되거든요.. 밖에서만 그러는 겁니다.. 제가 이쁘진 않아요.. 몸매두 별루고.. 남자친구가 되게 말랐어요.. 전 그반대이구요... 부끄러워서 그러는 걸까요??? 전과 달라진건 없는데 말이죠... 그래놓고 둘이 집이나 다른데 있으면 안그러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나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절 안사랑한다거나 사랑이 식었다거나 한건 아닌건 알거든요... 원래 남앞에서는 더 다정스러워보이고 더 가까워보이는게 좋잖아요... 둘이 있을때만 그러는걸보면... 가끔은 짜증이 납니다. 이런 얘길 남친한테 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합니다. 남친이 매사에 귀차니즘이라고 표현하는 ... 그 모든것을 귀찮아 하는 게 좀 있거든요.. 저도 귀찮아서 그러는 걸까요... 그런 사소한 스킨쉽을 좋아 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남한테 보이기만 그렇게 잘보이면 머하냐고 남친은 말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답답하네요.......
이제 사귄지 4년 되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1살 어린 연하 입니다..
1년 늦게 들어간 대학교에서 만나서 CC로 사귀다가 졸업해서도 쭉 가고있는 학교친구들중에서는
유일한 CC커플이죠...
지금 특별히 큰문제가 있다거나 한거는 아니지만...
좀 답답해서 글 끄적여 봅니다...
사람사귀면서 오래되다보면 변하는게 맞지만 예전에는 길거리 다닐때도 손꼭 잡아주고 안아주고..
제가 스킨쉽을 좋아 하는 편이거든요.. (이상한(?) 쪽으로 말고요..)
어느샌가 제가 손을 잡고 다니지 않으면 손도 안잡고 껴안을라고 하면 약간 피하는 듯한 느낌이 들고..
권태기 아니냐고 하겠지만... 둘이 있을때는 정 반대가 되거든요..
밖에서만 그러는 겁니다..
제가 이쁘진 않아요.. 몸매두 별루고.. 남자친구가 되게 말랐어요.. 전 그반대이구요...
부끄러워서 그러는 걸까요???
전과 달라진건 없는데 말이죠... 그래놓고 둘이 집이나 다른데 있으면 안그러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나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절 안사랑한다거나 사랑이 식었다거나 한건 아닌건 알거든요...
원래 남앞에서는 더 다정스러워보이고 더 가까워보이는게 좋잖아요...
둘이 있을때만 그러는걸보면... 가끔은 짜증이 납니다.
이런 얘길 남친한테 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합니다.
남친이 매사에 귀차니즘이라고 표현하는 ... 그 모든것을 귀찮아 하는 게 좀 있거든요..
저도 귀찮아서 그러는 걸까요...
그런 사소한 스킨쉽을 좋아 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남한테 보이기만 그렇게 잘보이면 머하냐고
남친은 말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