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등 여러 포탈업체가 이번에 광고담합으로 공정위의 감사를 받게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포탈업체들이 검색시장을 독과점하는데, 지난해 네*버,다*,엠*스,야*코리아등의 광고비가 등급별로 동일해서 그렇다는군요. 그 중 특히 네*버의 경우 검색시장 점유율이 77%나 되는 독보적인 포탈입니다. 이로 인해서 파생되는 여러 문제점들도 있는 것 같아 그것에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현재 네*버는 실제로 언론 이상의 지위와 권력을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네티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이트로의 이동을 위해서, 네*버를 거쳐가고 그 과정에서 네*버의 컨텐츠들을 소비합니다. 그냥 네이버를 즐겨찾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네*버는 검색기능의 선도역할을 했던 컨텐츠들이 있지요. 지금은 일반적이지만 지*in이라든지, 실시간검색순위가 대표적입니다. 지*in은 유저간 지식과 정보의 교환, 실시간검색순위는 핫이슈에 빨리 반응하고, 정보의 확산이 신속합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이러한 기능들이 이슈의 당사자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이지만 박지윤 아나운서 사건을 일례로들었을 때, 네*버의 사전차단이 존재했다면 유포가 지연되고 덜 될 수 있었을 일을.. 너무나 빠르게 정보가 공유된 탓에 공인이지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넷 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네*버의 영향력이 지대하기 때문에, 광고비와 노출빈도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울며겨자먹기로 손을 잡을 수 밖에 업는 입장입니다. 자연스럽게 컨텐츠들의 저변이 확대되어 마켓파워가 더더욱 커질 수 밖에 없지요. 결국 당기순이익이 1500억에 달할 정도랍니다. 영업이익은 2200억으로 사상최고라 하고요; 한편으로는 네*버가 마켓파워가 늘어남에 따라, 올인원(all-in-one)포털로 진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글 같은 경우는 데이터베이스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서 검색이 되지만, 네*버는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보여주기때문에, 폐쇄적이라는 비판도 있지요. 검색사이트는 보통 다른 컨텐츠 제공자들에게 파급효과를 주는 위치에 있는데, 네*버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IT초강국 한국에서 최고의 닷컴기업으로 우뚝 선 네*버. 이제 자신의 이익에 급급해 덩치를 불리기보다는,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감과 공공성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네*버 검색시장 독점. 문제있다!
네*버등 여러 포탈업체가 이번에 광고담합으로 공정위의 감사를 받게되었습니다.
현재 일부 포탈업체들이 검색시장을 독과점하는데,
지난해 네*버,다*,엠*스,야*코리아등의 광고비가 등급별로 동일해서 그렇다는군요.
그 중 특히 네*버의 경우 검색시장 점유율이 77%나 되는 독보적인 포탈입니다.
이로 인해서 파생되는 여러 문제점들도 있는 것 같아 그것에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현재 네*버는 실제로 언론 이상의 지위와 권력을 누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네티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이트로의 이동을 위해서,
네*버를 거쳐가고 그 과정에서 네*버의 컨텐츠들을 소비합니다.
그냥 네이버를 즐겨찾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네*버는 검색기능의 선도역할을 했던 컨텐츠들이 있지요.
지금은 일반적이지만 지*in이라든지, 실시간검색순위가 대표적입니다.
지*in은 유저간 지식과 정보의 교환,
실시간검색순위는 핫이슈에 빨리 반응하고, 정보의 확산이 신속합니다.
하지만 어찌보면 이러한 기능들이 이슈의 당사자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이지만 박지윤 아나운서 사건을 일례로들었을 때,
네*버의 사전차단이 존재했다면 유포가 지연되고 덜 될 수 있었을 일을..
너무나 빠르게 정보가 공유된 탓에
공인이지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 넷 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네*버의 영향력이 지대하기 때문에,
광고비와 노출빈도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울며겨자먹기로 손을 잡을 수 밖에 업는 입장입니다.
자연스럽게 컨텐츠들의 저변이 확대되어 마켓파워가 더더욱 커질 수 밖에 없지요.
결국 당기순이익이 1500억에 달할 정도랍니다. 영업이익은 2200억으로 사상최고라 하고요;
한편으로는 네*버가 마켓파워가 늘어남에 따라,
올인원(all-in-one)포털로 진화하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글 같은 경우는 데이터베이스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해서 검색이 되지만,
네*버는 자체적으로 구축해서 보여주기때문에,
폐쇄적이라는 비판도 있지요.
검색사이트는 보통 다른 컨텐츠 제공자들에게 파급효과를 주는 위치에 있는데,
네*버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IT초강국 한국에서 최고의 닷컴기업으로 우뚝 선 네*버.
이제 자신의 이익에 급급해 덩치를 불리기보다는,
영향력에 비례한 책임감과 공공성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