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 소속 공무원 55살 A씨가 산불감시 공익근무요원에게 휴가를 보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것 때문에 구속이 되었답니다. A씨는 2002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72명으로부터 750만원을 받았으며 그 대가로 규정에 없는 휴가 2-4주를 보내주었다고 하네요 어쩜 그렇게 대단한 자리에 있는것도 아니면서 조금만 헛점이 보이면 파고 들어서 해먹을려고 하는지 당신같은 공무원 때문에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행하는 정직한 공무원들이 싸잡아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정말 이사람이야말로 퇴출대상 1호로써 경찰에게 잡히고 나서도 "휴가를 보내줘 고맙다는 의미로 돈을 줘 별 생각없이 받았으며 이는 관행적인 것"이라고 했다네요 정말 파렴치하고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비리공무원입니다. 정말 그런게 관행이면 군대에 있는 병사들은 누구에게 10만원 주면 휴가를 갈 수 있을가요? 정말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이렇게 썩은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습니다. 공무원들도 자체적으로 꺠끗해지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퇴출등의 여러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인 공무원의 틀을 깨지못하신 분들 조심하세요 정년 얼마 안남기고 퇴직금도 못받고 불명예 퇴직하는 수가 있으니 참내 얼마전에는 술잘먹는 공무원에게 표창을 하더니 아무튼 앞으로 이런공무원들 점점 없어지고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만 남게 되면 좋겠네요.
벼룩의 간을 빼먹는 공무원
대구 달서구청 소속 공무원 55살 A씨가 산불감시 공익근무요원에게 휴가를 보내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것 때문에 구속이 되었답니다.
A씨는 2002년 5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72명으로부터 750만원을 받았으며 그 대가로 규정에 없는 휴가
2-4주를 보내주었다고 하네요
어쩜 그렇게 대단한 자리에 있는것도 아니면서 조금만 헛점이 보이면 파고 들어서 해먹을려고 하는지
당신같은 공무원 때문에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행하는 정직한 공무원들이 싸잡아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정말 이사람이야말로 퇴출대상 1호로써 경찰에게 잡히고 나서도 "휴가를 보내줘 고맙다는 의미로 돈을
줘 별 생각없이 받았으며 이는 관행적인 것"이라고 했다네요 정말 파렴치하고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비리공무원입니다. 정말 그런게 관행이면 군대에 있는 병사들은 누구에게 10만원 주면 휴가를
갈 수 있을가요? 정말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이렇게 썩은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습니다.
공무원들도 자체적으로 꺠끗해지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퇴출등의 여러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아직도 구시대적인 공무원의 틀을 깨지못하신 분들 조심하세요 정년 얼마 안남기고 퇴직금도 못받고
불명예 퇴직하는 수가 있으니 참내 얼마전에는 술잘먹는 공무원에게 표창을 하더니 아무튼 앞으로
이런공무원들 점점 없어지고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만 남게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