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자식들을 않놓아주는 시어머니

이젠 웃고싶내2003.05.14
조회1,813

이젠 그끔찍했던 결혼생활이7년째로 접어들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7년동안 남편새뇌교육을 시킨덕분에 나에게 잘해준다

원래 성품은 성실하고 좋은사람인데 교주인 시어머니 덕분에 처음엔 오로지 시어머니뿐이었다

그시어머니는 자기자신을 떠받드는걸 유별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돈좀있어서일까?모든행사력으-파워는 다 시어머니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시어머니는 4명의 결혼한 자식들을 꽁꽁묵어살려고 한다, 덕분에 다4형제가 같은곳에서 산다,

그렇게 되기도 쉽지 않을텐데,처음분가하기전윗층에서 시부모모시고 살았을대

우리부부방 바로 옆에 작은꼬딱지많한 방이잇었다, 막내시누가 결혼을 하게되자.시어머니가

자기딸에게 따로 나가살지 말고 그방에서 살란다,

형님이 예기해줘서 그사실을 알았다, 너무 어처구니 없다,

돈한푼없는 거렁뱅이도 아니고 왜 그막내시누는 그쪽시댁식구가 없나보지?그나마 고모부가 방이 너무좁고 우리들도 있었기 때문에 싫다고 했딴다, 형님이 만약 시누들어와서산다고 하면 나더러 나가겟다고 말하라고 햇건만,그 유별난 효녀 시누는 또 좋다고 했단다,나같으면 있는 돈으로 좋은집사서 신혼꿈에 젖어 살건만,그리고 자기엄마 일도와준다고 매일매일 정말 매일온다

난궁금한것이 그쪽 시아버님은 돌아가시고 홀시어머님 계실텐데 결혼해서도 그렇게 매일와도 괜찬을지

웃기는건 시어머님은 자기딸매일오는걸 당연시 여기고 확실히 돈좀있으면 주도권이 다 그쪽으로 돌아가나보다,

따로 조금 떨어진곳에 사는 큰시누 ,하 그시누 시부모님 멀쩡히 게셔도 결혼하고나서도 매일 아예짐을싸서 왔다,자기엄마 일돕는다고,하 참 -시어머님 큰시누더로 애 학교 이쪽으로 전학시키고,너도 이쪽근처에 집하나 알아봐서 이사오란다,

아니 난정말 이해가 않되는것이 있다면 다 친정어머니들은 자기딸이 결혼해서 혹시 시댁에 흠잡히지않을가 잘하고 있을까 노심초사라던데 이시어머니는 아예데리고 사실려고 한다

한마디로 두시누내 시댁엔 신경쓰는것보다 자기집을 우선적으로 하길원하는거다,

그리고 자기집엔 이렇게 장사해서 돈을 많이벌어놨으니 한마디로 모둔 주도권을 다 쥐고사는셈이다,

그렇게 일이 많으면 아무리 자기 친딸이 편해도 그렇지 결혼하고 애까지 다 달린 딸을 시부모멀쩡히

살아게신 데 어떻게 그렇게 할수잇을가 그리고 그시누들도 그걸 당연히 여기고

나는 친정집에 그시누들처럼 자주 못간다, 시어머니 차비값아깝다고 가지 말란다,

그리고 내남편 우리 친정엄마에게 이랫단다, 일때문에 우리아들 나와같이 살아야 한다고

큰아들역시 옆바로빌라에서살게하는데 일바쁘면 전화해서 형님에게 전화해서 나와서 일좀해라하고

아에두딸들 두아들들 뭣하러 그렇게 살거면 왜 결혼시켰는지 난 모르겟다

그리고 난 그두시누처럼 나역시 시댁에 신경않쓰고 매일매일 친정집을 내 남편과 들락거릴수잇는 그런

파워 난 가질수없음을 안다, 두시눈는 되는데 왜 난 않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