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살난 딸아이를 두고 현재 임신 4개월중이랍니다.. 첫애 낳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이를 가졌는데 육체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아이를 인공유산했습니다.. 그때는 남편과 심각한 상황이였고 경제적으로 굉장히 안좋은 시기에 내린 결정이였죠.. 그후로 둘째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 루프가 잘못되어 자궁에 문제가 생겨 루프를 빼고 치료를 했죠.. 2년이 지나도 임신이 안되서 저번 유산때문에 임신이 힘든가보다 하고 지내다가 올해초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유산기가 있다고 병원에서 절대안정을 하라더군요.. 2주후에 병원에선 이제 안심해도 된다고... 항상 시엄시는 "아들낳아서 뭐하노~ 나중에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밖에 없다"고 노래를 부르시던분이 글쎄 제 임신사실을 아시고는 "너네 엄마 닮아서 딸만 낳는거 아니냐" 그러는거예요.. 저희집이 딸만 셋이거든요..뭐 그말은 예전부터 들어왔던 얘기지만.. 더 기가 막힌건 .. 그때 유산했을 당시 고기가 먹고 싶고 흔히들 말하는 아들징후가 확실한 아이였었거든요..? "딸하나 낳고.. 그때 그 애가 아들이였으니.. 하나를 더 지워야 담에 아들낳는다"그러는거예요.. "어차피 둘낳고 말꺼 기왕이면 아들낳야지.."그러면서... 멍~~ 기가 막혀서 자기딸은 "애 줄줄이 낳아서 뭐하냐고 " 딸하나낳고 못낳게 하면서 며느리한테 한다는 소리가.. 면전에서 "그렇다고 애를 지워요?"하고 말았지만 집에 와서 신랑한테 얼마나 퍼부었는지.. 그런 딸아들 계산법은 어디서 들어와서는..기가 막혀서 이래서 "시"자들어가면 욕안먹고는 못사나봅니다..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세 남녀의 잘못된 만남
둘째가 딸인것 같으니 지우라는 시엄시..
전 7살난 딸아이를 두고 현재 임신 4개월중이랍니다..
첫애 낳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이를 가졌는데 육체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아이를 인공유산했습니다..
그때는 남편과 심각한 상황이였고 경제적으로 굉장히 안좋은 시기에 내린 결정이였죠..
그후로 둘째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 루프가 잘못되어 자궁에 문제가 생겨 루프를 빼고 치료를 했죠..
2년이 지나도 임신이 안되서 저번 유산때문에 임신이 힘든가보다 하고 지내다가
올해초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유산기가 있다고 병원에서 절대안정을 하라더군요..
2주후에 병원에선 이제 안심해도 된다고...
항상 시엄시는 "아들낳아서 뭐하노~ 나중에 엄마 생각해주는건 딸밖에 없다"고 노래를 부르시던분이
글쎄 제 임신사실을 아시고는 "너네 엄마 닮아서 딸만 낳는거 아니냐" 그러는거예요..
저희집이 딸만 셋이거든요..뭐 그말은 예전부터 들어왔던 얘기지만..
더 기가 막힌건 ..
그때 유산했을 당시 고기가 먹고 싶고 흔히들 말하는 아들징후가 확실한 아이였었거든요..?
"딸하나 낳고.. 그때 그 애가 아들이였으니.. 하나를 더 지워야 담에 아들낳는다"그러는거예요..
"어차피 둘낳고 말꺼 기왕이면 아들낳야지.."그러면서...
멍~~
기가 막혀서 자기딸은 "애 줄줄이 낳아서 뭐하냐고 "
딸하나낳고 못낳게 하면서 며느리한테 한다는 소리가..
면전에서 "그렇다고 애를 지워요?"하고 말았지만
집에 와서 신랑한테 얼마나 퍼부었는지..
그런 딸아들 계산법은 어디서 들어와서는..기가 막혀서
이래서 "시"자들어가면 욕안먹고는 못사나봅니다..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세 남녀의 잘못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