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시간이상을 전철로 출퇴근하는 남성입니다. 중학교때부터 현재 까지 늘 전철로 통학/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톡톡을 보다보면 출퇴근시 버스나 전철에서 불쾌한 경험의 글들을 올리는 여성분들이 있어 몇가지 물어보려 합니다. 만원 전철때 솔찍히 손도 마음대로 움직이리 못하고 몸도 통제하기 힘든 상황이 더 많죠.. 여성분들 남성분들이 만원 지하철때 어떻게 있는게 좋을까요? 1. 손을 차렷자세 2. 팔짱자세 간혹 밀려드는 사람들속에 앞, 뒤, 옆에도 여성분들이 있을때 정말 난감 합니다. 특히 여름처럼 옷이 얇아지고 여성분가 몸이 밀착되면 저도 왕성한 젊은 혈기의 남자다보니 성기가 저도보르게 발기가 될때도 많습니다. 이럴때는 손으로 앞을 막는게 현명하겠죠? 여성과 정면으로 마주 볼때나 뒷쪽에 설때 손으로 막는데도 여성 민감부분에손이 가있으니 대냑 난감하죠.. 간혹 아예 방어를 안하는 여성도 있을때는 더 난감합니다. 또 팔짱을 끼면 옆에 여성분들이 있으면 팔꿈치가 가슴에 닿고.. 여하튼 본의 아니게 신체 접촉이될경우 변태 처럼 보는 그 눈빛들 아주 그냥 미칩니다. 그래서 저는 어깨끈가방을 가지고 다닙니다. 가방으로 앞을 가리고 손은 가슴에 밀착시키고 여성분 없는 쪽이나 버티기 힘든 출입문 바로 옆 기둥에 몸을 돌릴채 그리 다닙니다. 함 잘 공존 해보자구요...다들 존하루! ▒▒▒▒▒▒▒▒▒▒▒▒▒▒▒▒▒▒▒▒▒▒▒▒▒▒▒▒▒▒▒▒▒▒▒▒▒▒▒▒▒▒▒▒▒ 안녕하세요 ~ 본 글을 쓴 '허벅지킬러' 입니다. 우선 톡이 되어 저 또한 매우 놀랍구요.. 이번글이 다섯번째 쓴 글이 였습니다. 사용한 닉네임이 ' 허벅지킬러'라 많은 분들이 성추행을 즐기는 사람이 이런 글을 쓴다라는 댓글을 주셔서 반론도 많으시더군요.. 닉네임 거론은 이번 글의 성격하고 유사하지 않나요 ^^? 지하철에서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는 고충이나 '닉네임 하나만으로도 성추행범이 이런글을 쓴다?' 굳이 말해드리자면 '굵은 허벅지의 살을 없애는 킬러'라는 뜻을 같은 애칭입니다. 본 글은 출/퇴근시 버스나 지하철에서 발생되는 제 고민사를 얘기한 글이 였습니다. 얼마전 'KBS 추적60분'에서 지하철 범죄를 다른 프로그램이나 여성단체에서 지하철 성추행에 대한 예방 행사등에서 남성만을 타겟으로 성추행범의 유형까지 너무 남성만 가해자로 몰고 가는 내용이 매우 불쾌 했으며, 단순 남성의 생리현상으로도 충분히 오해 및 성추행범으로 몰리 수 있다 생각 되어 글을 작성한 것 입니다. 본 글에서도 거론한 남성의 생리적 현상은 은어나 속어 보다는 정확히 말 그대로 표현을 해야 정확한 전달이 되고, 그만큼 그상황이 남성에게 고충임을 전달 하려 했었고 또한 다른분들의 생각도 듣고 같은 시대의 젊은이로서 서로 공감을 할 수 있던 계기라 더 좋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여성분들...지하철에서 남자는 어떻게 해야하죠?
하루 1시간이상을 전철로 출퇴근하는 남성입니다.
중학교때부터 현재 까지 늘 전철로 통학/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톡톡을 보다보면 출퇴근시 버스나 전철에서 불쾌한 경험의 글들을 올리는
여성분들이 있어 몇가지 물어보려 합니다.
만원 전철때 솔찍히 손도 마음대로 움직이리 못하고
몸도 통제하기 힘든 상황이 더 많죠..
여성분들
남성분들이 만원 지하철때 어떻게 있는게 좋을까요?
1. 손을 차렷자세
2. 팔짱자세
간혹 밀려드는 사람들속에 앞, 뒤, 옆에도 여성분들이 있을때
정말 난감 합니다.
특히 여름처럼 옷이 얇아지고 여성분가 몸이 밀착되면
저도 왕성한 젊은 혈기의 남자다보니 성기가 저도보르게 발기가 될때도 많습니다.
이럴때는 손으로 앞을 막는게 현명하겠죠?
여성과 정면으로 마주 볼때나 뒷쪽에 설때 손으로 막는데도
여성 민감부분에손이 가있으니 대냑 난감하죠..
간혹 아예 방어를 안하는 여성도 있을때는 더 난감합니다.
또 팔짱을 끼면 옆에 여성분들이 있으면
팔꿈치가 가슴에 닿고..
여하튼 본의 아니게 신체 접촉이될경우
변태 처럼 보는 그 눈빛들 아주 그냥 미칩니다.
그래서 저는 어깨끈가방을 가지고 다닙니다.
가방으로 앞을 가리고 손은 가슴에 밀착시키고
여성분 없는 쪽이나 버티기 힘든 출입문 바로 옆 기둥에
몸을 돌릴채 그리 다닙니다.
함 잘 공존 해보자구요...다들 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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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본 글을 쓴 '허벅지킬러' 입니다.
우선 톡이 되어 저 또한 매우 놀랍구요..
이번글이 다섯번째 쓴 글이 였습니다.
사용한 닉네임이 ' 허벅지킬러'라 많은 분들이
성추행을 즐기는 사람이 이런 글을 쓴다라는 댓글을 주셔서
반론도 많으시더군요..
닉네임 거론은 이번 글의 성격하고 유사하지 않나요 ^^?
지하철에서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성추행범으로 오해를 받는 고충이나
'닉네임 하나만으로도 성추행범이 이런글을 쓴다?'
굳이 말해드리자면 '굵은 허벅지의 살을 없애는 킬러'라는 뜻을 같은 애칭입니다.
본 글은 출/퇴근시 버스나 지하철에서 발생되는
제 고민사를 얘기한 글이 였습니다.
얼마전 'KBS 추적60분'에서 지하철 범죄를 다른 프로그램이나
여성단체에서 지하철 성추행에 대한 예방 행사등에서
남성만을 타겟으로 성추행범의 유형까지
너무 남성만 가해자로 몰고 가는 내용이 매우 불쾌 했으며,
단순 남성의 생리현상으로도 충분히 오해 및 성추행범으로 몰리 수 있다
생각 되어 글을 작성한 것 입니다.
본 글에서도 거론한 남성의 생리적 현상은 은어나 속어 보다는
정확히 말 그대로 표현을 해야 정확한 전달이 되고, 그만큼 그상황이
남성에게 고충임을 전달 하려 했었고 또한 다른분들의 생각도 듣고
같은 시대의 젊은이로서 서로 공감을 할 수 있던 계기라 더 좋았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