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나이 25살 결혼한지 막 1년 정도 되가는 신혼 부부입니다. 남편나이가 34살.. 남편나이때문에 결혼을 좀 빨리했습니다. 근데 정말 나이차이가 9살이나 나는데 이렇게 이해심없고 무슨 말만하면 꾸중하듯이 화만내고 지뜻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툭하면 집을 나간다는 말을 합니다. 제가 나이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반말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한번씩 아무말도안하고 짜증만내고 말만걸어도 말시키지 말아라 모 이런식으로 대답합니다. 정말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갈수록 저렇게 속이 좁아지면 어떡하죠? 풀어주는것도 한두번입니다. 저는 꿍해있는걸 못보는성격이라 어떡해든 좋게 풀어볼려고 하는데 이사람은 그게 싫은 모양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해어져야 하나요.. 에효..ㅜㅜ
정말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 나이 25살 결혼한지 막 1년 정도 되가는 신혼 부부입니다.
남편나이가 34살.. 남편나이때문에 결혼을 좀 빨리했습니다.
근데 정말 나이차이가 9살이나 나는데 이렇게 이해심없고
무슨 말만하면 꾸중하듯이 화만내고 지뜻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툭하면 집을 나간다는 말을 합니다.
제가 나이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반말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갑자기 한번씩 아무말도안하고
짜증만내고 말만걸어도 말시키지 말아라 모 이런식으로 대답합니다.
정말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갈수록 저렇게 속이 좁아지면 어떡하죠?
풀어주는것도 한두번입니다.
저는 꿍해있는걸 못보는성격이라 어떡해든 좋게 풀어볼려고 하는데
이사람은 그게 싫은 모양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해어져야 하나요..
에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