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예통신 할리우드닷컴은 패리스 힐튼이 곧 함께 있을 수감자들로부터 살해협박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오는 6월 5일(현지 시간) 45일간의 수감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패리스 힐튼은 그곳, 수감자 전원이 여성인 캘리포니아 센츄리 지구교도소의 '동료'들로부터 일찌감치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됐다.
미국의 '라이프 앤 스타일' 잡지에서 힐튼과 절친한 한 소식통은 "힐튼이 자신의 개인페이지인 마이스페이스 닷컴을 통해 면허정지기간중 운전한 혐의로 45일 징역 판결을 받은 다음날부터 살해위협을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미치광이 수감자들이 쓴 글은 '우리는 널 기다린다, 난 널 죽이겠다'는 등 정말 끔찍한 내용이었다"고 말하며 "어떤 여자는 '내가 패리스의 구두를 훔칠 것이며, 패리스가 도착한 즉시 그녀는 곤죽이 되도록 맞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는 것. 잡지의 독점 인터뷰에서 힐튼은 "정말 몸서리쳐진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45일 징역 판결에 대해 항고중인 패리스 힐튼은 만일 감옥에 가게되더라도 일반 여죄수들과 격리 수용되는 특혜를 받지만, 이같은 살해위협에 정말 감옥가기는 싫게됐다.
패리스 위기
패리스 징역45일? 이던가 받아서 교도소 간다는데
거기 있는 언니들이 패리스 오기만 하면 가만 안둔다고 그랬다네요
그래 가기전에 쇼핑 많이 해둬라
살아서 나올지 죽어서 나올지 어떻게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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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미국의 연예통신 할리우드닷컴은 패리스 힐튼이 곧 함께 있을 수감자들로부터 살해협박을 받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오는 6월 5일(현지 시간) 45일간의 수감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패리스 힐튼은 그곳, 수감자 전원이 여성인 캘리포니아 센츄리 지구교도소의 '동료'들로부터 일찌감치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됐다.
미국의 '라이프 앤 스타일' 잡지에서 힐튼과 절친한 한 소식통은 "힐튼이 자신의 개인페이지인 마이스페이스 닷컴을 통해 면허정지기간중 운전한 혐의로 45일 징역 판결을 받은 다음날부터 살해위협을 받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미치광이 수감자들이 쓴 글은 '우리는 널 기다린다, 난 널 죽이겠다'는 등 정말 끔찍한 내용이었다"고 말하며 "어떤 여자는 '내가 패리스의 구두를 훔칠 것이며, 패리스가 도착한 즉시 그녀는 곤죽이 되도록 맞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는 것. 잡지의 독점 인터뷰에서 힐튼은 "정말 몸서리쳐진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45일 징역 판결에 대해 항고중인 패리스 힐튼은 만일 감옥에 가게되더라도 일반 여죄수들과 격리 수용되는 특혜를 받지만, 이같은 살해위협에 정말 감옥가기는 싫게됐다.
임이랑queen@mydaily.co.kr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