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얘길 시작해야할지원~~ 또 집에서 장가가라구 날리 아닌날라리당...내나이 어언 서른하고 한살...얼마 안먹었고마~~(그져그져....에혀~~~) 얼마전 큰아버님 제사엘 다녀와따...그곳에서 큰형수왈~ 도련님 앤있어여~~~ㅠㅠ 없는거 뻔히알면서 무러본다...(덴장덴장...(-,.-);; 그래도 어쩌리 대따루 쪼매나게 말해따 없는디유~~~ 그래떠니 또 무러본다~~~정말이에요....정말이지 그르머 그거가따 뻥치까여...슬포라!!! 그거루 끝이다....에이 난또 딴말 나올찌 알구 긴장해떠만~~~ㅡ..ㅡ... 역시나 걍 무러본건갑다~~~~도련님 염장지르려구!!!,,,형수만 아니면 .....(각자 생각)... 그렇게 하루 이틀 ~~~~~~~나 직업 ( 프로그래머란다 ).. 일싼 어디루 파견나와있는데 여기서 시스템관리 하구이따.... 요즘에 일없어서 회사서 네이트에 올라오는 글보구 인터넷 서핑하구 갠히 딴짓꺼리로 하루하루를 때우고 이따....그래도 월급잘나온다~~~(실은 ㅡ_** 짤릴지도 모른다...ㅠㅠ).... 어제 형수테 저나가와따~~~~ 왠일루 전화가 ~~~~ 전화를 받으면서 먼가있구나~~~필받었다...우허헣~~~ 실은 형수가 한말은 선보란다~~~쿠헥~~~선~~~캭~~~선이라니~~~난 비록 31년이라는 긴세월을 살아왔지만 아직 선이란걸 한번도 안바밨다~~~아프로도 선이란 단어를 젤 싫어할거다~~~어케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있어 결혼이라는 전제를 두고 만날수있단 말인가~~~~선이란 그런거 아닌가요...ㅠㅠ 그래서 한마디 해따 !~ 형수 나 선---안바!!!!.....소개팅으로 명을 바까조~~~~우헤헤!!! 흐흐~~~소개팅으로 명을 바꾼 그거 보기루해따~~~그런데 덴장덴장 형수 하는말이! 이름이 고xx 나이가 어떻구 저떻구 이뿌네 안이뿌네 (이뿌면 모든게 용서댄다구 해따...) .... ^^ 집안이 어떻네 안어떻네~~~ㅠㅠ~~~~선아닌 선인가벼!!!... 그런와중에 장소 얘기가 나와따 ~~ 머시라 장소가 머 호텔 커피숍....아뜁!!!! 나 31년 나이 먹도록 호텔 근쳐 한번두 안가바따....그런데랑 안친하다~~~(여관이랑~~~~도 안친하다).... 헉스 그럼 드라마나 영화에서보면 사람들 선보거나 할때 그런데서 만나드라~~~~아뜁~~~ 어쩌리 걍 아라따구 하구 저나 끄너따....끄느면서 형수 당일날 저나 한단다~~~.... 촌넘 그런데 가면 주늑든다~~~~~~~여의도 먼 호텔이라는데!!!.... 참나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래서 결론 내려따~~~~~걍 그녀한테 당일날 저나해서 종로루 나오랠라구한다!! 종로 나와서 편하게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그런데서 만나면 갠히 서로 서먹할하구 부뉘기 딱딱할꼬 같다! 머 여자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 여자만날때 종로서 만난다 우집이 청량리거덩!! 젤루 가깝구 술집 많은데가 조타....... 여러분 제생각 어때여!!!........... 집에서 소개시켜 주는 뇨자 어케만나야되나여...걍 평소처럼 편하게 입고 나가서 만나도 되겠져..청바지 운동화 티 머 이렇게 하고 가려구 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정장하구 가야 하나요! 저 여자만날때 그냥 편하게 입구만 만났걸랑여..그런데 이번엔 어케해야하나 ~~~ 좀 걱정입니다.. 머 꼭 여자한테 잘보여야 하는것보다 형수께 잘못보이면 안될꺼 같어서... 조언좀 해주세여....
선보라는데 어카져....이런걸 바밨어야지!
어디서 부터 얘길 시작해야할지원~~
또 집에서 장가가라구 날리 아닌날라리당...내나이 어언 서른하고 한살...얼마 안먹었고마~~(그져그져....에혀~~~)
얼마전 큰아버님 제사엘 다녀와따...그곳에서 큰형수왈~
도련님 앤있어여~~~ㅠㅠ 없는거 뻔히알면서 무러본다...(덴장덴장...(-,.-);;
그래도 어쩌리 대따루 쪼매나게 말해따 없는디유~~~
그래떠니 또 무러본다~~~정말이에요....정말이지 그르머 그거가따 뻥치까여...슬포라!!!
그거루 끝이다....에이 난또 딴말 나올찌 알구 긴장해떠만~~~ㅡ..ㅡ...
역시나 걍 무러본건갑다~~~~도련님 염장지르려구!!!,,,형수만 아니면 .....(각자 생각)...
그렇게 하루 이틀 ~~~~~~~나 직업 ( 프로그래머란다 )..
일싼 어디루 파견나와있는데 여기서 시스템관리 하구이따....
요즘에 일없어서 회사서 네이트에 올라오는 글보구 인터넷 서핑하구 갠히 딴짓꺼리로
하루하루를 때우고 이따....그래도 월급잘나온다~~~(실은 ㅡ_** 짤릴지도 모른다...ㅠㅠ)....
어제 형수테 저나가와따~~~~ 왠일루 전화가 ~~~~ 전화를 받으면서 먼가있구나~~~필받었다...우허헣~~~
실은 형수가 한말은 선보란다~~~쿠헥~~~선~~~캭~~~선이라니~~~난 비록 31년이라는 긴세월을 살아왔지만
아직 선이란걸 한번도 안바밨다~~~아프로도 선이란 단어를 젤 싫어할거다~~~어케 사람과 사람이 만남에 있어
결혼이라는 전제를 두고 만날수있단 말인가~~~~선이란 그런거 아닌가요...ㅠㅠ
그래서 한마디 해따 !~ 형수 나 선---안바!!!!.....소개팅으로 명을 바까조~~~~우헤헤!!!
흐흐~~~소개팅으로 명을 바꾼 그거 보기루해따~~~그런데 덴장덴장 형수 하는말이!
이름이 고xx 나이가 어떻구 저떻구 이뿌네 안이뿌네 (이뿌면 모든게 용서댄다구 해따...) .... ^^
집안이 어떻네 안어떻네~~~ㅠㅠ~~~~선아닌 선인가벼!!!...
그런와중에 장소 얘기가 나와따 ~~ 머시라 장소가 머 호텔 커피숍....아뜁!!!!
나 31년 나이 먹도록 호텔 근쳐 한번두 안가바따....그런데랑 안친하다~~~(여관이랑~~~~도 안친하다)....
헉스 그럼 드라마나 영화에서보면 사람들 선보거나 할때 그런데서 만나드라~~~~아뜁~~~
어쩌리 걍 아라따구 하구 저나 끄너따....끄느면서 형수 당일날 저나 한단다~~~....
촌넘 그런데 가면 주늑든다~~~~~~~여의도 먼 호텔이라는데!!!....
참나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래서 결론 내려따~~~~~걍 그녀한테 당일날 저나해서 종로루 나오랠라구한다!!
종로 나와서 편하게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그런데서 만나면 갠히 서로 서먹할하구 부뉘기 딱딱할꼬 같다!
머 여자 많이 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 여자만날때 종로서 만난다 우집이 청량리거덩!!
젤루 가깝구 술집 많은데가 조타.......
여러분 제생각 어때여!!!...........
집에서 소개시켜 주는 뇨자 어케만나야되나여...걍 평소처럼 편하게 입고 나가서 만나도 되겠져..
청바지 운동화 티 머 이렇게 하고 가려구 하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정장하구 가야 하나요! 저 여자만날때 그냥 편하게 입구만 만났걸랑여..
그런데 이번엔 어케해야하나 ~~~ 좀 걱정입니다..
머 꼭 여자한테 잘보여야 하는것보다 형수께 잘못보이면 안될꺼 같어서...
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