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제한지 1년째 접어들고 있는 남친이 있습니다.. 서로 나이들이 있는지라 결혼얘기가 나오고들 있는데요.. (남친36세, 저32) 다른건 걱정을 안하려고 하는데요.. 위 제목처럼 남친 부모님들께서 원래 가난하셨던지라 지금현재 아무런 노후대책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조차 받으실게 없으시대요..) 그나마 28평짜리 16년정도 되는 허름한 아파트소유하시고 거기서 살고계십니다.. 그러니 결혼하게 되면 용돈을 다달이 드려야하는 상황인거지요.. (지금 연세도 많으신상태,, 아버님73세, 어머님64세) 아무런 하시는 일이 없으시거든요... 물론 어딜가서 취업을 하실 연세가 아니시지요..이젠 그냥 집에서 하시는 일 없이 계십니다.. 지금현재도 자식이 벌어오는 월급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거지요.. (남친이 아들 둘중 장남) 아~~ 정말 고민이 됩니다.. 서로 나이들도 적지않은데 결혼하면서부터 부모님들이 살아생전에는 다달이 돈을 드려야하는거지요... 그렇다고 남친이 무슨 대단한 전문직도 아니고 대기업근무하는것도 아닌데... 부모님이 이런 입장이신님들이 계시긴 하나요? 여기 들어와서 글들 읽어보면 제가 젤로 안된 입장 같아요.... 그저 남친 성실하고 심성바르단 것만 보고 미래를 기대하며 살 수 있을까요? 아!! 정말 너무너무 고민되고 살짝 남친 부모님이 미워지기도 하고 그러네요...(손벌리는 가족이 있는데 돈을 모을수나 있을까 싶은 이기적인 생각도 하게 되네요...) 하도 답답하고 고민만 되고 어떤 결정도 선뜻 내리질 못하고 있어 이렇게 넋두리 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지네요... (주변에서 이런경우를 보셨다거나 아님 혹시라도 본인이 이런상황이신 분들이 있으시다거나....)
노후대책 전혀없는 시부모님(부담)
서로 나이들이 있는지라 결혼얘기가 나오고들 있는데요..
(남친36세, 저32) 다른건 걱정을 안하려고 하는데요..
위 제목처럼 남친 부모님들께서 원래 가난하셨던지라
지금현재 아무런 노후대책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조차 받으실게 없으시대요..)
그나마 28평짜리 16년정도 되는 허름한 아파트소유하시고
거기서 살고계십니다..
그러니 결혼하게 되면 용돈을 다달이 드려야하는 상황인거지요..
(지금 연세도 많으신상태,, 아버님73세, 어머님64세)
아무런 하시는 일이 없으시거든요... 물론
어딜가서 취업을 하실 연세가 아니시지요..이젠 그냥 집에서
하시는 일 없이 계십니다..
지금현재도 자식이 벌어오는 월급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거지요..
(남친이 아들 둘중 장남)
아~~ 정말 고민이 됩니다..
서로 나이들도 적지않은데 결혼하면서부터 부모님들이 살아생전에는
다달이 돈을 드려야하는거지요...
그렇다고 남친이 무슨 대단한 전문직도 아니고 대기업근무하는것도
아닌데... 부모님이 이런 입장이신님들이 계시긴 하나요?
여기 들어와서 글들 읽어보면 제가 젤로 안된 입장 같아요....
그저 남친 성실하고 심성바르단 것만 보고 미래를 기대하며 살 수 있을까요?
아!! 정말 너무너무 고민되고 살짝 남친 부모님이 미워지기도 하고
그러네요...(손벌리는 가족이 있는데 돈을 모을수나 있을까 싶은
이기적인 생각도 하게 되네요...)
하도 답답하고 고민만 되고 어떤 결정도 선뜻 내리질 못하고 있어
이렇게 넋두리 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어지네요...
(주변에서 이런경우를 보셨다거나 아님 혹시라도 본인이 이런상황이신
분들이 있으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