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집안형편상 할머니께서 서울시 목동 홈에버에 청소 용역업체인 부영 개발회사로 2006년5월경 입사하셨어19시에 출근하여 다음날 5시에 퇴근하는 야간근무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7개월간 근무하시면서 건강하셨는데.. 2006년11월20일자로 용역업체가 바뀌면서 엘렘비엠에스로 근로자들이 승계가 되었는데.용역업체가 바뀐이후 1달동안 쉬는날도 없이 근무하시다 2006년 12월25일 새벽에 근무 도중에 돌아가셨습니다.. 사망하시게 된경위는 근무중에 가슴이 답답하다는 증세를 호소 하셨지만.. 관리담당자가 없어서병원도 못가시고 무리하게 근무를하시다 25일 새벽4시경에 쓰려지셔서 병원에 후송했지만..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리 병명이 심근경색이라고 하지만 그때 병원에만 가셨으면 살수가 있었는데..돌아가시기전에 같이 일하시던 사람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신경위를 진술못하게 대부분 부당해고나 다른업체로 옮겨져서 근무를하고 있습니다.. 산재처리를 방해하고 합의서가 있는데도 불이행 하는 무성의한 반응에 유족들은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통하고 분한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어쩌면 좋죠??도와주세요...
집안형편상 할머니께서 서울시 목동 홈에버에 청소 용역업체인
부영 개발회사로 2006년5월경 입사하셨어19시에 출근하여
다음날 5시에 퇴근하는 야간근무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7개월간 근무하시면서 건강하셨는데..
2006년11월20일자로 용역업체가 바뀌면서 엘렘비엠에스로 근로자들이
승계가 되었는데.용역업체가 바뀐이후 1달동안 쉬는날도 없이 근무하시다
2006년 12월25일 새벽에 근무 도중에 돌아가셨습니다..
사망하시게 된경위는 근무중에 가슴이 답답하다는 증세를 호소 하셨지만..
관리담당자가 없어서병원도 못가시고 무리하게 근무를하시다 25일
새벽4시경에 쓰려지셔서 병원에 후송했지만..
끝내 돌아가셨습니다..
아무리 병명이 심근경색이라고 하지만 그때 병원에만 가셨으면 살수가
있었는데..돌아가시기전에 같이 일하시던 사람들은
할머니가 돌아가신경위를 진술못하게 대부분
부당해고나 다른업체로 옮겨져서 근무를하고 있습니다..
산재처리를 방해하고 합의서가 있는데도 불이행 하는 무성의한 반응에
유족들은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원통하고 분한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