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물준비로 2월 16일 영등포점을 방문하여 예복이나 예물을 구입하였습니다. 그중에 1층 제모피아라는 매장에서 커플링반지 1세트와 목걸이, 팔찌, 반지 1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주문한지 일주일 지나고 물건을 받았구요. 하지만 처음부터 구입한 제품중 팔찌로 인해 전 2번이나 매장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단지 A/S때문에..팔찌의 연결부분이 잘못되서 금방이라도 떨어질것 같았고, 장식용 큐빅이 함몰되서 다시 끼우는 작업을 해야만 했구요. 구입목적이 첨부터 예물이라서 기분이 조금 상하기는 했지만 자주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5월 12일 아침에 발생했습니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커플링 반지를 보니까 반지 중앙부분에 크게 금이 가서 갈라져 있더군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 그래서 매장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질 문의하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전 반지를 교환할려고 했지만 집에 와서 신랑의 반지를 보니 그것도 갈라지고 있는 상황이더근요..
전 5월 13일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전날 미리 전화통화를 했지만 전 매장에서 10분 넘게 반지의 상태를 설명해야 했습니다. 전 목이 쉬어라 설명했지만 직원은 다른곳을 보면서 저의 말을 듣지도 않더군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제가 벽을 말하는 느낌이었으니까요..여하튼 제 말이 끝나고 직원은 처음부터 디자인이 잘못되서 제작이 이상하게 됐다구 말하더군요. 전 이말이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장의 같은 제품이 진열되어 있어서 살펴보니 그제품도 멀지 않아 갈라질 것 같더군요.전 줄기차게 환불을 요구했고 직원은 3개월이 다 돼가서 안되고 자기들도 제품을 만들때 이렇게 될 줄 몰랐기 때문에 환불은 곤란하다고 하더군요..제가 전날 소비자신고센터에서 찾은 예를 거론하면서 환불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신랑 껀 아직 덜 갈라져서 안돼고 전부 갈라진 제반지만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이미 균열이 진행디고 있는 것은 인정하면서 환불은 안된다니.. 전 또다시 그럼 이반지가 한달내에 갈라지면 어쩔거냐고 했죠..10분가량의 실갱이 끝에 직원은 큰 금액도 아니니 환불해주겠다고 하면서 390,000원을 돌려주었습니다. 390,000원이 적은 금액이라고?????????
또 돈을 주면서 영수증에 서명을 요구하군요. 영수증은 아마도 환불에 관련된 것 같았어요. 근데 환불사유에 고객이 마음에 안듬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절 한참동안 물건을 쓰고 실증이 나서 바꾸는 파렴치한 소비자로 만들려고 하는 거 같았습니다.제가 어제 그 소동을 벌이고 환불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또다른 사람이 저와같이 소중한 결혼반지를 제품하자로 인해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장측은 절 못된 소비자로 만들기에 급급했고 매장에 진열된 이미 절반은 갈라진 같은 제픔은 여전히 판매는 하더군요....
전 돈을 환불받고 돌아서면서 직원들의 소곤거리면서 쑥덕이는 것을 봤습니다. 물론 단 한번도 잘못된 제품으로 인한 미안하다는 말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전 영등포의 타백화점보다 신세계를 택한 이유는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때문이었는데 어제 제가 겪은 신세계는 제품의 잘못을 고객의 변심으로 돌리는 백화점이었습니다. 전 지금이라도 할수만 있다면 그 제모피아라는 매장에서 구입한 다른 제품도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그래도 잃어버린 신세계의 서비스 는찾을 수 없겠지만요...
신세계백화점은 제품하자를 고객변심을 만들어요...
저는 3월 결혼한 여성입니다.
결혼예물준비로 2월 16일 영등포점을 방문하여 예복이나 예물을 구입하였습니다. 그중에 1층 제모피아라는 매장에서 커플링반지 1세트와 목걸이, 팔찌, 반지 1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주문한지 일주일 지나고 물건을 받았구요. 하지만 처음부터 구입한 제품중 팔찌로 인해 전 2번이나 매장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단지 A/S때문에..팔찌의 연결부분이 잘못되서 금방이라도 떨어질것 같았고, 장식용 큐빅이 함몰되서 다시 끼우는 작업을 해야만 했구요. 구입목적이 첨부터 예물이라서 기분이 조금 상하기는 했지만 자주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5월 12일 아침에 발생했습니다. 아침에 사무실에서 커플링 반지를 보니까 반지 중앙부분에 크게 금이 가서 갈라져 있더군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 그래서 매장과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질 문의하구요.
그때까지만 해도 전 반지를 교환할려고 했지만 집에 와서 신랑의 반지를 보니 그것도 갈라지고 있는 상황이더근요..
전 5월 13일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전날 미리 전화통화를 했지만 전 매장에서 10분 넘게 반지의 상태를 설명해야 했습니다. 전 목이 쉬어라 설명했지만 직원은 다른곳을 보면서 저의 말을 듣지도 않더군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제가 벽을 말하는 느낌이었으니까요..여하튼 제 말이 끝나고 직원은 처음부터 디자인이 잘못되서 제작이 이상하게 됐다구 말하더군요. 전 이말이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장의 같은 제품이 진열되어 있어서 살펴보니 그제품도 멀지 않아 갈라질 것 같더군요.전 줄기차게 환불을 요구했고 직원은 3개월이 다 돼가서 안되고 자기들도 제품을 만들때 이렇게 될 줄 몰랐기 때문에 환불은 곤란하다고 하더군요..제가 전날 소비자신고센터에서 찾은 예를 거론하면서 환불을 요구하자 그제서야 신랑 껀 아직 덜 갈라져서 안돼고 전부 갈라진 제반지만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이미 균열이 진행디고 있는 것은 인정하면서 환불은 안된다니.. 전 또다시 그럼 이반지가 한달내에 갈라지면 어쩔거냐고 했죠..10분가량의 실갱이 끝에 직원은 큰 금액도 아니니 환불해주겠다고 하면서 390,000원을 돌려주었습니다. 390,000원이 적은 금액이라고?????????
또 돈을 주면서 영수증에 서명을 요구하군요. 영수증은 아마도 환불에 관련된 것 같았어요. 근데 환불사유에 고객이 마음에 안듬이라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마치 절 한참동안 물건을 쓰고 실증이 나서 바꾸는 파렴치한 소비자로 만들려고 하는 거 같았습니다.제가 어제 그 소동을 벌이고 환불을 받은 가장 큰 이유는 또다른 사람이 저와같이 소중한 결혼반지를 제품하자로 인해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장측은 절 못된 소비자로 만들기에 급급했고 매장에 진열된 이미 절반은 갈라진 같은 제픔은 여전히 판매는 하더군요....
전 돈을 환불받고 돌아서면서 직원들의 소곤거리면서 쑥덕이는 것을 봤습니다. 물론 단 한번도 잘못된 제품으로 인한 미안하다는 말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전 영등포의 타백화점보다 신세계를 택한 이유는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때문이었는데 어제 제가 겪은 신세계는 제품의 잘못을 고객의 변심으로 돌리는 백화점이었습니다. 전 지금이라도 할수만 있다면 그 제모피아라는 매장에서 구입한 다른 제품도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그래도 잃어버린 신세계의 서비스 는
찾을 수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