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다그런건지 모르겄어.. 요즘들어 내 남친에 대한 부쩍 늘어난 내 짜증.. 그만큼 내가 그사람한테 지쳐간단 증거일까? 또 그사람도 나한테 짜증이 났단 증거일까? 아니면 나혼자 맘고생하고 바보처럼 이런저런 생각하는걸까?? 대체 속을 알수가 없다니깐!!! 내남친은 나보다 5살이 더 많다..회사는 같은회사 그러니 다른사람보다 옆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그런점이 좋을때두 있구 나쁜때두 있구.. 너무힘들어서 회사를 그만 둔다고 했더니 대뜸 "그럼 나두 그만둔다!!" 나더러 어쩌라는건지.. 이사람은 사소한 서프라이즈두 없다.. 남자들은 그런게 그렇게 어려운가.. 나 솔직히 꽃 좋아한다. 머 말로는 돈 아깝네 시드네 그러지만 꽃 받아서 싫은 여자가 어디있나(꽃알레르기 있는 사람빼고..) 있으면 내가 서랍장위에서 뛰어 내린다..켁 ㅡㅡ;; 오늘은 로즈데이.. 어제 저사람과 일아닌 일루 맘이 좀 상했당.. 근디 미안하단 말두 없구 오히려 지가 잘했다는듯 말두 안한다.. 출근하구 아직까지 딱 두마디 "현장에 전화해보세요." "예" 이휴~~~ 둔팅이,답답이,소심이,짠돌이,삐쟁이!!! 속으로 아무리 욕을해두 시원하지가 않다.. 남자가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는 것두 있어야 되지않을까? 내가 말하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남자들은 말로 하지 않으면 무엇땜시 속이 상한건지를 잘 모르는 것같다.. 아까 꽃 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긴데.. 오늘이 로즈데이인걸 동네방네 소문내면서 꽃을 받아내려던 김모과장님.. 을 통해서도 들었을텐데 점심먹구 후딱 한송이라두 내밀면 여자맘 녹아내리지 않았으려나.. 이휴~아휴~오휴~ 어제는 후배를 만난단다..나더러 기다리지 말라나.."어,그래" 좀있다가 선배하나가 나더러 같이 껴두 된단 자린데 왜 같이 안가냐고 물어본다.. 쫌 민망하다..내가 칭구후배한테 알리기가 쪽팔리단 뜻인가.. 순간 여러생각이 쏜살같이 지나간다.. 이게 시작이었다.. 걸어가면서 생각하는데 왜케 맘이 상하는지.. 그래서 '그래,남자들끼리 만나는 자리니깐 나끼면 좀 어색하겠지..' 내맘다스렸다.. 전화라두 오겠지.. 이런..오기는 운동끝나구 10시가 되도록 기다렸다 다른날같으면 내가 전화하겠지만 어제는 왠지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았다.. 이런 덴장.. 내가 너한테 그런존재냐라는 생각만 머리에서 맴맴돈다.. 12시가 넘었다..여전히 전화없다.. 포기하고 잤다.. 그러고 여전히 냉전중.. 남자분들 대답좀 해봐요!!!!!!! 이런경우는 뭔경우라요?
남자는원래 다그래요?
남자들은 다그런건지 모르겄어..
요즘들어 내 남친에 대한 부쩍 늘어난 내 짜증..
그만큼 내가 그사람한테 지쳐간단 증거일까?
또 그사람도 나한테 짜증이 났단 증거일까?
아니면 나혼자 맘고생하고 바보처럼 이런저런 생각하는걸까??
대체 속을 알수가 없다니깐!!!
내남친은 나보다 5살이 더 많다..회사는 같은회사
그러니 다른사람보다 옆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그런점이 좋을때두 있구 나쁜때두 있구..
너무힘들어서 회사를 그만 둔다고 했더니 대뜸 "그럼 나두 그만둔다!!"
나더러 어쩌라는건지..
이사람은 사소한 서프라이즈두 없다..
남자들은 그런게 그렇게 어려운가..
나 솔직히 꽃 좋아한다. 머 말로는 돈 아깝네 시드네 그러지만 꽃 받아서 싫은 여자가 어디있나(꽃알레르기 있는 사람빼고..)
있으면 내가 서랍장위에서 뛰어 내린다..켁 ㅡㅡ;;
오늘은 로즈데이..
어제 저사람과 일아닌 일루 맘이 좀 상했당..
근디 미안하단 말두 없구 오히려 지가 잘했다는듯 말두 안한다..
출근하구 아직까지 딱 두마디 "현장에 전화해보세요." "예"
이휴~~~
둔팅이,답답이,소심이,짠돌이,삐쟁이!!!
속으로 아무리 욕을해두 시원하지가 않다..
남자가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는 것두 있어야 되지않을까?
내가 말하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남자들은 말로 하지 않으면 무엇땜시 속이 상한건지를 잘 모르는 것같다..
아까 꽃 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긴데..
오늘이 로즈데이인걸 동네방네 소문내면서 꽃을 받아내려던 김모과장님..
을 통해서도 들었을텐데 점심먹구 후딱 한송이라두 내밀면
여자맘 녹아내리지 않았으려나..
이휴~아휴~오휴~
어제는 후배를 만난단다..나더러 기다리지 말라나.."어,그래"
좀있다가 선배하나가 나더러 같이 껴두 된단 자린데 왜 같이 안가냐고
물어본다..
쫌 민망하다..내가 칭구후배한테 알리기가 쪽팔리단 뜻인가..
순간 여러생각이 쏜살같이 지나간다..
이게 시작이었다..
걸어가면서 생각하는데 왜케 맘이 상하는지..
그래서 '그래,남자들끼리 만나는 자리니깐 나끼면 좀 어색하겠지..'
내맘다스렸다.. 전화라두 오겠지..
이런..오기는 운동끝나구 10시가 되도록 기다렸다
다른날같으면 내가 전화하겠지만 어제는 왠지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았다..
이런 덴장..
내가 너한테 그런존재냐라는 생각만 머리에서 맴맴돈다..
12시가 넘었다..여전히 전화없다..
포기하고 잤다..
그러고 여전히 냉전중..
남자분들 대답좀 해봐요!!!!!!!
이런경우는 뭔경우라요?